이 페이지 밑에서부터 이어질 내용과 자료들은
PS2용 RPG게임 [로맨싱사가 - 민스트럴송(그레이편)]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누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민송'을 플레이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페이지를 닫으시길 권합니다.

 
       






















 

 

 

 

 











2008년 4일 4일

오후
17시 바로 6주차 시작! 이번엔 그레이편. 이번 주자의 목표는 다크 곡도 이벤트를 보고, 가능하면 웨스트엔드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삼지점을 모두 클리어하고, 진 사루인을 쓰러뜨린다!
17시 15분 다크를 영입하고 초원의 재보 이벤트를 향해 나아가다. 처음부터 동료 3명이라니 좋네;
17시 40분 보스를 클리어 하고 고도를 얻었다. 와, 그레이가 잡으니까 이벤트씬이 있네! 일부러 그레이도 도검 클래스로 골랐으니깐, 이걸로 끝까지 가는 거야~ 공룡알까지 회수하고 무사히 젤톤으로 돌아옴.
17시 50분 멜빌에서 쟝와 만남. 자동으로 클로디아를 동료로 얻는다. 이번에도 클로디아를 체술사로 키우기로 결정. 시프편에서 S급 기술을 하나도 못 얻었었거든...
18시 15분 변사사건과 여관집 딸 이벤트 클리어. 골드마인 술집에서 쉐라하 이벤트를 열고 다이아몬드를 얻었다(미니온하고 싸우는데 헬파이어 4연타에 그냥 죽어버렸엉-_-). 어쨌든 시작하자마자 디스티니 스톤 한 개와 쥬엘 획득. 이거 편하네;
     
22시 20분 재시작. 너무 피로하군... 멜빌 지하수도에서 도둑들을 잡다.
23시 겟코족 이벤트를 끝내고 노스포인트로 귀환. 보물상자 몬스터한테 전멸 당하는 바람에 10분 까먹었네;
23시 15분 야씨마을 이벤트 깨려고 왔는데 이미 텀이 지나가버렸군! 웨스트 엔드 살리기 가능하려나-_-. 사오키촌 이벤트는 딱 안 열려있다. 대충 뉴로드를 통해 돌아오다.
23시 35분 우한지의 비밀 클리어. 그 와중에 아이샤를 얻었다. 대충 정비하고 마무리. ...근데 '기사단의 명예' 할려면 2자리를 비워야 하는 거 아냐?;; 다크야 얼마든지 다시 영입할 수 있다지만, 또 한 명을 누굴 뺀다?
23시 15분 시프, 바바라, 미리엄, 게라하를 데리고 웨이프에 도착. 베스트 멤버 5명 중 벌써 3명이 찼구나. 클로디아 아이샤로 그냥 최종멤버를 확정을 지어버릴까...하는 생각이 든다(변수는 실버, 프리레 등). 미리엄에게 후부키는 사줬는데 아직 시간동결 사줄 돈이 없네; 디아나를 영입하고 겟코족 이벤트를 깨러 정글로 가다...가 세이브.

 
시작부터 3명   앞으로 잘 부탁해
 




2008년 4월 5일

새벽
04시 재시작. 밀자블루로.
04시 35분 기사단의 명예 클리어... 데모가 너무 길어.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나 잡아먹나.
04시 45분 테오돌하고 라파엘을 넣기 위해 잠시 떠나보냈던 다크, 미리엄을 찾아라. 근데 열라 돌아다녔는데 없네?-_- 우선 사오키 동굴이나 깨고 보자~ 하고 사오키 마을에 왔더니, 다크가 있었다. 나원 참.
05시 5분 북에스타밀 술집에서 미리엄 재영입! 이로써 파티가 다시 완성됐다으.
 
오후
12시 20분 모닝 로사. 어디 간담?
12시 35분 채적 한 번 돌고 돌아왔다. 그레이 무기제련 되니까 고도 자신이 바로 다음 제련하라고 소재까지 다 가르쳐주네;; 흐음. 계속 놀고 있을 수만도 없어서 마린 이벤트를 진행했다.
13시 5분 님프상 이벤트 클리어. 프론티아에 다시 가봤는데 뱀파이어 동굴 아직 안 열렸더라. 요정의 숲을 통해서 돌아옴.
13시 15분 멜빌에서 네빌의 의뢰를 진행했다. 도둑잡기를 하면 나오는 이벤트였구나..
     
17시 50분 재시작.
18시 순식간에 네빌의 의뢰 클리어. 쟝 녀석, 그레이가 주인공인데도 갑자기 존댓말로 말하니까 이상하다; 여튼 보수로 받은 5천원으로 맵 어빌리티를 잔뜩 샀다. 그리고 세이브하려고 여관에서 잤는데- 오울의 죽음 이벤트가 열려버렸군?
18시 20분 오울 이벤트 후 다시 프론티아로. 그러나 뱀파이어는 아직도 안 열렸다. 프론티아 온 김에 야씨 동굴도 한 번 갔다오기로 마음 먹음.
18시 40분

이런, 야씨 동굴은 끝까지 갔다가 다시 걸어나와야 하는 구조였군! 괜히 전투만 엄청했네. 뭐 아쿠아마린 보스전을 위해서라면 적당히 레벨업이 필요하겠지.

18시 50분 멜빌로 컴백. 하지만 진행도 35%에 나타나는 나비 이벤트는 싹 무시된 채 45%부터 시작되는 황제의 기병이 스타트--. 뭐 이렇게 빨리 등장했다냐. 뱀파이어 갔다가 황제의 기병 깨도 안 늦나 몰겠네... 일단 심볼만 다 얻어놓고 세이브.

 
말은 미리 빼놓자   이 놈도 이젠 정들겠어
 
나디아   와, 이틀만에 여기까지 진행도 되는구나....




2008년 4월 6일

새벽
3시 15분 재시작! 짧게 플레이. 두 개의 달의 신전까지 가자... 미니온을 이길 수 있을까?
3시 35분 와우, 이겼다. 아이샤랑 그레이가 꽤 강하네. 지하 2층 내려가다 세이브.




2008년 4월 7일

새벽
0시 5분 재시작.
0시 45분 문스톤 획득! 여러가지 유용한 필살기가 많이 생겨서 쉽게 클리어할 수가 있었다. 확실히 이번 주차는 느낌이 좋은 걸!
1시 10분 황제의 기병 클리어. 이제부터 신중해야 한다! 뱀파이어 동굴, 아쿠아마린, 파이어리츠 코스트 플래그, 마의 섬 플래그를 적절히 배치해야 돼!

잠시 생각한 후 [마의 섬 플래그 > 파이어리츠 코스트 플래그 > 아쿠아마린 > 뱀파이어 동굴 > 마의 섬] 이렇게 진행하기로 했다. 웨스트엔드가 뒷전으로 미뤄진 것 같지만 아무래도 디스티니 스톤 쪽이 더 중요하기에...
1시 15분 마의 섬을 열고 해적들을 퇴치. 이제 멜빌에서 할 일은 끝났다. ...나비 이벤트는 멜빌 사태 이후에 할 수 있겠지.
1시 25분 이런, 블루에레에 무기 고치러 갔다가 기사단 녀석들에게 딱 걸려버렸다; 지금 기사단령하고 얽히고 싶지 않은데. 순간적으로 리셋하고 보니 황제의 기병 클리어 직후다. ...해적 잡으러 또 가야 되네-_-.
1시 45분 아쿠아마린 동굴에서 고스트 쉽을 3턴만에 처리하고 아쿠아마린 획득! 이 녀석 이렇게 쉬웠었나?;;
2시 5분 곧바로 프론티어로 달려가 뱀파이어 동굴 맵을 생성하고, 카타콤에서 성배를 얻었다. 말 그대로 초스피드 진행! ...그러나 이번 플레이는 여기까지.
     
오후
16시 40분 재시작. 뱀파이어 동굴로 직행이다.
17시 10분 뱀파이어 클리어! 야씨 마을도 아직 무사하다. 요빌로 돌아와 세이브. 이제 멜빌, 마의 섬, 어쌔씬 길드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해야 한다. ...마의 섬으로 가자.
17시 35분 마의 섬에서 에메랄드 획득! 후부키와 플레이트 롤 덕분에 상당히 수월하게 깼다. 이제 어딜가지? 멜빌? 기사단령? 어쌔신 길드?
17시 40분 어쌔신 길드를 선택한 그레이. 암살자 보스를 쓰러뜨린 시점에서 시나리오가 70% 선을 넘지 않았다 판단 되면, 쥬엘비스트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18시 길드 보스를 클리어. 그러나 미니온이 쥬엘비스트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쥬엘비스트 던젼이 열리지 않았다.... 각성 전의 쥬엘 비스트와 싸우는 것은, 결국 불발이 되었다는 것인가.
     
10시 20분 재시작. 콘스탄스나 진행하자. 딴 데 가지 않고 곧바로 오이켄슈타트로 향했다. 콘스탄스 구출 이벤트는 라파엘과 얘기하지 않아도 클리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
10시 40분 전투 1번, 1턴으로 콘스탄스 이벤트 클리어. 드디어 멜빌 습격을 하게 되는구나...
10시 45분 오우, 해적들의 동향을 통보해놓고 온 상태였기 때문에, 멜빌에 들어가도 자동으로 습격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술집에 가보니 나비 이벤트가 진행 가능이었다.. 그렇다면 나비부터 하지 뭐. 진행도는 더 올라가겠지만, 어차피 각성한 쥬엘 비스트를 상대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니까.
10시 55분 무전투로 나비 이벤트 클리어. 곧바로 멜빌 습격 진행.
11시 15분 해적들이 보물지도를 많이 떨어뜨린다는 귀동냥 정보에 따라 약 30명의 해적을 잡아봤으나, 보물지도는 커녕 지도 할아버지도 못 봤다. 그냥 부챠와 전투. 지하수도 보스까지 쓰러뜨리고 세이브 했다.

 
말 많은 검이네   해적 퇴치!
 
금강순에 클로디아 날아차기가 작렬!   너도 먹어라 이 놈아 읏쌰!




2008년 4일 8일

오후
1시 15분 재시작. 멜빌 이벤트를 끝내고 파이어리츠 코스트를 갔다오다.
1시 30분 골드마인 광산 습격이 시작됐네. 일단 발생만 시켜놓고 나왔다. 이번 주차엔 골드마인 습격 사건을 클리어하지 않을 생각이니깐. ...이젠 어딜 간담?
1시 50분 고도랑 도끼 제련 소재 찾는데 시간 좀 썼다. 휴우. 실버의 동굴로 가자.
2시 40분 실버드래곤에게 전멸! 이렇게 강했었나? 이 놈? 어떻게 브레스 한 방에 전멸이냐.. 레벨 차이가 너무 크다.
   
10시 10분 재시작. 도로 나가야 되나 여기서 레벨업을 좀 해야되나? 실버드래곤님과의 전력차가 꽤 되는데... 일단은 좀 레벨업 해보기로 했다.
11시 10분 동굴을 왔다갔다 하면서 레벨을 조정한 후 다시 가보니, 보스로 통하는 문이 막혀버렸다! ... 보물상자가 다 부활하지 않으면 다시 못 싸운다는데... 뭐 이래 이거... 결국 레벨업만 하다 끝났네.

 




2008년 4월 9일

오후
2시 30분 재시작. 정글을 나갈까?..
3시 5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또 보물상자 갯수 부족으로 길이 막힌다. 또 나갔다 와야 돼? 다른 대륙에서 갔다 오면 웨스트엔드 멸망이 바로 일어날 것 같아, 여기서 레벨업 한 걸로 쥬엘비스트를 야씨에서 쓰러뜨려볼까 했건만...
3시 35분 뭐냐, 엄청 싸우면서 던젼 나갔다 들어왔는데, 오히려 보물상자가 줄어있다? 으씨.. 짱나서라도 그냥 딴 이벤트 하고 와야겠다. 실버 동굴에서만 거의 2-3시간을 보냈네.
3시 50분 크리스탈 시티에서 재정비하고 프론티아에 가보니, 이미 웨스트엔드까지 다 박살이 나 있었다. ...전투로 시간이 다 흐른 걸로 쳤나보군. 더 이상 이벤트 놔둘 필요가 없겠구나.
     
18시 50분 재시작. 테오돌을 갈까? 블랙 다이아를 갈까?
19시 10분 가토촌 가보니 결빙호가 열려있었다... 이거 110% 이상 진행해야 나오는 거 아니던가; 아무튼 프리레 영입을 염두해두고, 토파즈를 먼저 찾으러 가기로 했다.
19시 45분 토파즈 얻고(드디어;) 크리스탈 시티로 무사 귀환. 전투를 거의 다 피하고 빨리 돌아왔다. 옵시단 성에서 프리레를 영입하기 위해, 아이샤를 팀에서 제외. 마침 시인이 거인족에 대한 얘기를 해주길래, 올드캐슬 맵도 열어놓고 발하랜드로 향했다.
20시 30분 옵시단 소드를 얻고 프리레를 동료로!(처음이던가?) 근데 프리레 능력치를 보니 너무도 마법사에 특화되어 있었다. 그것 뿐이라면 그냥 다시 키우겠는데... 후부키도 기본으로 가지고 있네-_-. 결과적으로 최종멤버에서 미리엄을 빼고, 아이샤를 다시 넣기로 결정했다(누군가 '또 아이샤냐!'라고 외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아이샤를 열라 찾아다녔는데 안 보인다. 적당히 세이브.
 
일어나라! 프리레!   와우, 이 능력치로 왜 검 들고 싸웠음?




2008년 4월 10일

새벽
2시 50분 재시작. 일단 제국학법사 2명을 끌고 다니기로 했다. 아이샤는 좀 있다 나오겠지 뭐. 우선 테오돌의 난심을 진행.
3시 40분

레드드래곤을 정말 가볍게 이겼다. 이 파티 역시 상당히 강해... 일단 세이브.

   
오후

 

12시 15분   모닝 로사.
12시 35분   바이젤하임에서 가볍게 이프리트 격파. 보상을 받고 밀자블루에 다시 서는 순간, DEX 50이 넘은 다크가 파티를 빠져나갔다. 오호, 때가 되었군. 나는 바로 녀석을 쫓아 어쌔신 길드로 가...지 않고, 이왕 4명 된 상황이니 용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오이켄슈타트에서 라파엘을 영입.
13시 35분   용기사 이벤트 클리어하고, 라파엘 버리고 다시 가서 무신의 갑옷까지 얻었다. 용기사 파티에서 빼보려고 시인에게 말 걸어봤더니 안 빼주네-_-. lp 소모로 죽여버렸다(와웅).

어쌔신 길드로 go.
     
17시 35분   재시작.
17시 55분   다크 재영입! 연옥 가는 분기보다 이쪽은 아무래도 썰렁하네. 여하튼 좋다! 어쌔신 클래스가 최대로 올라, 소형검 레벨이 공짜로 5가 되었으니깐. 소형검 세검을 동시에 쓰기 위해 시프 클래스로 변화를 줘볼까?
18시   타르밋타에서 아이샤 재영입! 이로써 최종멤버 확정이다! 이제 어디든지 갈 수 있어!
18시 35분   마린의 의뢰를 받아 블랙다이아를 획득. 1급 무기로 무장한 베스트 멤버 답게, 여유로 보스를 쓰러뜨렸다.

 
신고합니다   컴온

 

2008년 4일 11일

새벽
0시 30분 재시작. 우콤신전 나가기 전에 우콤의 창이랑 블루 엘프를 찾아야지.
1시 미니온과 마무리 전투를 하고 겨우 빠져나왔다. 헉헉... 우콤의 창, 왜 이렇게 구석에 처박혀있냐;; 오이켄슈타트에서 다크의 검 등을 개조해놨다. ...하지만 고도가 아직도 +4에서 제련이 안 되고 있어... 이거 언제 다 하니.
1시 35분   캡틴 실버의 동굴에서 실버 드래곤을 단 3턴만에 ko 시켰다. 노멀 사루인도 떡실신 시킬만한 파티로군. 하지만 체술, 소형검, 한 손 도끼의 궁극기가 하나도 안 생겨있다.
     
오후
11시 30분 재시작. 정글을 나와 웨이프로. 미라 장사꾼 이벤트를 진행하자.
11시 40분 가볍게 미라를 클리어 하고 멜빌에 안착. 이제 수룡 이벤트를 해보실까나?
12시 수룡 이벤트 발동시키고 베일 고원으로 향하다. 이 이벤트는 다 좋은데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12시 30분 베일 고원 찍고 스카브산 등정까지 마친 후 세이브.
     
17시 30분 재시작. 젤톤섬으로!
17시 50분 플레임 타일런트와 교섭을 끝낸 후 돌아왔다. 이제 최종시련만 열어놓으면 명부까지 스트레이트로 플래그를 세울 수 있겠군.
18시 5분 멜빌의 에롤 신전에서 빛의 술법 7개 샀더니 바로 최종시련이 열렸네; 너무 얘기가 쉽잖아 이거.

 


2008년 4일 12일

새벽
01시 10분 재시작. 아는 사람 가라하드를 죽이자.
01시 25분 잉!? 가라하드를 죽였는데도 명부가 안 열렸다! 광의 술법을 사면서 에롤에 대한 신앙도가 상당히 올라가있어서 그런 모양인데... 다른 술법을 사거나 에롤의 은총을 노리거나, 3주진을 계속 내는 걸로 해결되려나...
01시 5분 우콤의 신전에서 술법을 2만원 어치 사봤지만 시인이 명부 얘길 안 한다. ...결국 에롤의 은총 뜨기 전까진 최종시련도, 올드캐슬도 못 가겠구만요.
 
오후
12시 재시작.
12시 20분 베일 고원과 마랄 호수를 거쳐 수룡 이벤트 해결. 북에스타밀로 돌아와 무심코 시인에게 말을 걸었는데, 바로 명부를 말을 해준다. 에롤의 은총이나 3주진이 한 번도 안 떴는데?... 원래 조건이 만족되었는데 전투를 안 하고 와서 갱신이 안 된 것이었나;
13시   수룡의 신전에 다시 가서 수의 정령주를 얻었다. 그리고 몬스터 증식 이벤트. 던젼 밖으로 나오지 않고 끝내기로 하고 계속 싸웠다. 이제 무작정 전투만 하는 시즌이 다가오는구나 ..

 




2008년 4월 14일

오후
16시 30분 이틀간 대항해시대에 빠져있다가 컴백;
16시 40분 수룡검 획득! 어라, 증식이벤트가 이렇게 빨리 끝나는 거였나;
16시 55분 싸우는 도중 두 개의 달 신전용 지도가 2장 나와서.. 보물지도 무한 얍삽이를 써보기로 했다. 상인으로 클래스 체인지 하고 와론 섬으로.
17시 35분 수십번을 리셋하면서 왔다갔다 했는데 교환 몬스터가 제대로 나오질 않네; 너무 짱나서 그냥 보물상자 2개 먹어버리고 딴 데서 다시 해보기로 했다. 아직 보물지도 2장 남았으니 (1레벨짜리지만;)



2008년 4월 15일

오후
15시 30분 밥 먹으며 재시작. 일단 요정의 숲에 들렀다가 발하랜드로 가자.
16시 ...짜증나서 못 해먹겠군... 다른 보물지도 2장의 던젼(발하랜드 서쪽 동굴)에 모두 몬스터들이 사라졌다..





2008년 4일 16일

새벽
04시 재시작. 베일 고원 증식 이벤트나 할까.
04시 45분 증식 이벤트 하다 세이브. 왜 이렇게 저레벨 몬스터들만 나와.. 레벨업도 안 되게.
 
오후
16시 20분 재시작.
17시 10분 베일 고원 증식 이벤트, 아직도 안 끝났다! 보이지도 않는 물고기 개체수가 왜 1위야아아아! 이 이벤트가 이렇게 지겨운 거였구나...





2008년 4월 17일

오후
10시 35분 재시작. 또 증식질...
10시 40분 이런 썅! 물고기 한 마리 죽이고 가니까 바로 해결이네! 그레이트 비트에서 죽여도 된다고 말을 해줬어야지!!
10시 50분 크리스탈 시티에서 재정비를 하고, 최종시련으로 향했다. 원래대로라면 올드캐슬 쪽을 먼저 갔겠지만, 이번 파티엔 소형검 사용자가 있어 옹린의 검을 일찍 얻어 제련을 시작하려는 심산으로...
11시 35분 최종시련의 보스들을 단숨에 쓸어버렸다! 역시 이 파티 좀 쎈 듯? 하지만 골드 드래곤이 용린의 검을 드랍하지 않아 반복 노가다를 하다가 세이브.

 
이 장면 볼 때마다 전영소녀가 생각난단 말이지.  




2008년 4월 18일

오후
13시 30분  

밥 먹으며 재시작.

13시 50분  

용린의 검을 얻고 최종시련 클리어. 용린의 검 얻은 게 왠지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 크리스탈 시티에서 재정비 하고, 간만에 채적에 한 번 들렀다.

14시   오옷! 아이샤 데들리 스핀과 클로디아 삼룡선이 거의 동시에 생겼다!
14시 30분   별 아이템을 얻지 못하고 채적을 나와, 스카브 산에 올랐다. 증식 이벤트 다시 시작하고 세이브.



2008년 4월 20일

오후
16시 25분 하루쉬고 재시작. 스카브산 증식 이벤트 중.
17시 한참 싸웠는데 물고기에 밀려 아직 수계가 2위로군. 불현듯 클로디아편 플레이 일기를 찾아보니, 작년에도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일을 겪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와.
17시 40분 눈 씻고 봐도 물고기는 한 마리도 없었다.

 


2008년 4월 21일

새벽
00시 피곤하군... 민송과 비타 500으로 피로를 풀자.
00시 15분 아니, 이건 뭥미!? 물고기 2마리 잡고 정상으로 가니, 악으로 각성한 나쁜 타이니페더가 버티고 있는 게 아닌가? 증식 이벤트와 동시에 클리어가 되는 건가? 하고 일단 잡아봤더니, 증식 이벤트 보상 아이템은 안 주고 나쁜 사천왕 아이템만 준다. ...다시 올라가볼까;
00시 35분 이런 십라! 타이니페더 완전히 사라져버렸어! 한 번도 마을로 돌아가지 않고 증식 이벤트를 끝냈어야 하는 건데, 제련 때문에 한 두번 왔다갔가 한 게 화근이 됐구나. 아아...
00시 45분 가볍게 쥬엘 비스트를 클리어. 이제 토마에 화산으로 가자.
00시 55분

명부로 가는 길이 열렸지만 가지 않고, 증식 이벤트를 받았다. 어차피 나중에 짜가 타일런트를 쓰러뜨리면 다시 갈 수 있으니까... 어떻게 알았냐고? 바바라편 플레이 일기를 봤지요~

     
오후
12시 모닝로사. 증식 증식
12시 25분 우와, 증식 이벤트 30분도 안 되서 끝냈다! ...역시 스카브 산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 차이가;; 보상 아이템으로 군주의 도끼를 얻었음.
12시 40분 채적 한 바퀴 돌았다. 크렌 프린세스와 마석의 가면 획득! 프리레 마력이 무려 +37이다!! 갤럭시를 장착해주고 올드캐슬로.
12시 55분 올드캐슬 2층에서 세이브.

 
데들리 스핀!   삼룡선!
 
오오오오-   예전에도 말했지만, 이 놈 죽는 게 너무 멋있어





2008년 4월 22일

새벽
1시 35분 재시작. 올드캐슬 올라가는 중.
2시 올드캐슬에서 방패 2개와 질풍의 구두 등을 대충 구매를 하고 내려왔다. 사루인 전에선 타이탄 그리프가 가장 유용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2시 15분 짜가 수룡이 나왔나- 싶어 수룡 신전 가봤더니, 익숙한 면상이 나와 쥬엘 비스트에 대해 말해준다. ...빠르기도 하셔.
2시 35분

쥬엘 비스트 던젼에 막 들어가려는 찰나에~ 고도 최종제련이 드디어 끝났다! 잽싸게 던젼을 돌아나와 가장 가까운 마을- 타르밋타로 향했다.

2시 45분

귀신도 이벤트 발생! 보스는 역시나 약했다! (+7 제련 끝내는 동안 전투한 횟수면 뭐-_- 노멀 사루인도 껌인 레벨이니깐) 보스를 쓰러뜨리니 연무가 곁들어진 멋진 이벤트 무비가 나오는군!

이것으로 길고 길었던 귀신도 이벤트가 끝났다. ...이제 그레이 체술이나 좀 시켜볼까?

     
오후
14시 15분 재시작. 다시금 쥬엘 비스트 던젼으로.
14시 40분 역시 아무 것도 없는 곳이었군-_-. 전투를 많이 벌이며 채적으로.
14시 55분

이럴수가! 삼룡선 이후 궁극필살기가 하나도 안 생기던 클로디아에게, 명왕구표/나찰장이 연속으로 떴다!! 최고 위력의 명왕구표를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군. 근데 나찰장보다 안 멋있어... 게다가 위력 차이는 200밖에 안 되는데 BP소모량이 5나 더 많다니. 결국 메인은 어택 모드의 나찰장이 되겠군.

15시 15분

발하랜드를 돌아다니다가 세이브. 왜 이렇게 저레벨 적들만 나와? 안 오다 온 데라 그런가?


 
드디어 등장한 귀신도의 악령!   썰렁
 
귀신의 몸 속에서 뽑아내는 귀신도!  
 
서울   걸리버
 
드디어 체술 마스터!   명왕구표... 그리 쎄지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2008년 4월 23일

새벽
00시 10분 재시작. 짜가 수룡 잡으러 수룡 신전 갔는데, 수룡 없네? 이게 뭥미?
00시 30분 전투모드로 발하랜드를 다시 한 번 돌았다. 돼지 구하기 이벤트를 클리어. 보상은 너무도 미비하다..
00시 50분 정글에서 보물지도 무한 늘리기에 다시 도전! 아이템 교환으로 지도를 몬스터에게 맡겨둔 후, 보물을 찾아 밖으로 나왔다. 마을에 들렀다 다시 던젼으로 들어가 교환 반복.
01시 15분 ... 20번 정도 리셋하면서 왔다갔다했는데 교환 목록에 보물지도 안 떠...;; 같은 종류의 몬스터로 맞추지 않아서 그런 건가? 아무튼 세이브 하고 종료.
 
오후
16시 10분 재시작.
16시 20분 30번을 넘게 리셋하고 마을을 왔다갔다 했는데 교환목록에 보물지도가 안 뜬다. 우우... 일부러 같은 종류 몬스터로 맞췄는데도 안 뜨는데... 다른 일본 공략 사이트 찾아보니까, 마을을 왔다갔다 하는 게 아니라 보물 찾은 직후에 다른 몬스터에게 다시 돌려받아야 된다고 나왔더라구. 누구 말이 맞는 거여?
16시 50분 채적에서 레벨업 중, 고속 나브라가 드디어 생겼다아! 플레이 타임 30시간 만에! 이제 파이널 레터만 생기면..
17시 타이탄 그리프도 하나 얻고 기분 좋게 나왔다. 골드마인에서 고레벨 몬스터 노가다를 뛰자.
17시 10분 흠. 골드마인은 뛰어댕겨야 되는 거리가 많아서 노가다에 그닥 좋질 않네. 에스타밀 지하수도나 가볼까?






2008년 4일 24일

새벽
0시 50분 재시작. 채적에 다시 가보자. 이상한 팔 방어구 하나 얻었는데 무려 DEX +10 옵션이 붙어 있어서 깜짝;
2시 새로 생긴 필살기도 거의 없고, 완전 레벨업 & 제련만 하다가 끝났다! 곤봉 +3 소재가 없어서 마랄 호수에서 노가다 중. 어차피 수술 내성 때문에 해야될 노가다이긴 하지만.... 왜 피시훅만 줄창 나와 이거!!
   
오후
16시 1시간만 놀자... 재시작.
17시 큰 사건 없이 레벨업만 하다 끝났다. 기다리던 멀티웨이와 파이널래터는 안 생기고, 클로디아 충창의 3가지 최강 기술이 다 생겼다! 유성충과 독묘점혈을 첨 보는데 멋진데- 근데 왜 이렇게 약함?-_-
     
22시 재시작. 여전히 마랄 호수에서 노가다 중.
22시 10분 웃쌰! 보물지도 얻었다! 근데 1레벨;;; 여튼 토마에 화산으로 고고씽.
22시 50분 이런! 하필 재보 있는 자리가 적이 없는 지하 5층이었다니. ..어차피 1레벨 짜리. 그냥 얻고 나왔다. 씁슬...
23시 15분 채적에서 떠도는 중 세이브. 별 성과가 없었잖아.

 

2008년 4월 25일

새벽
02시 45분 재시작. 오늘은 세 타임 다 채우는군.
03시 40분 제련 말곤 별 성과가 없는 타임이었군. 클로디아는 체술 충창을 모조리 궁극까지 꿰뚫어서;; 그레이의 크렌 프린세스를 대신 제련 해주고 있다. 아직까지도 파이널 레터랑 워터문, 멀티웨이 못 뽑은 놈들은 뭐냐 대체. 클로디아를 본받아라....

마지막에 보물지도 하나 또 나왔다! (1레벨이지만) 다음 플레이엔 다시 한 번 보물지도 재활용에 도전해봐야겠군.
 
오후
13시 40분 모닝로사. 크리스탈 레이크로.
14시 45분 아무리 해도 교섭에 지도가 안 나오잖아! 이번에도 실패인가! 열받아서 공략 사이트들을 다시 뒤져봤다. 검색 5초만에 숙소 세이브를 이용한 비교적 자세한 공략을 발견. 타르밋타에서 세이브 하고 뉴로드에서 교섭을 하라고!? 다른 맵에서도 교환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긴가! 그럼 이전에 맡겼다가 실패한 지도들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15시 5분 해냈다! 방금 전에 쓴 아쿠아마린 동굴의 지도를 돌려받았어! 이렇게 쉬운 것이었다니...!! 정리를 하자면 이렇다.

1. 보물지도를 교환박스에 넣고 보물이 있는 맵에 들어가기 직전에 세이브.
2. 재보를 서치까지만 해놓고, 발굴은 아이템 교환으로 몬스터에게 맡긴다. 교환 가능 몬스터가 없으면 리셋.
3. 타르밋타로 돌아와 여관 세이브. 뉴로드로 가서 퀵 세이브.
4. 뉴로드의 모든 적들과 교환을 시도(상인 레벨 4이상 추천). '지식'이나 보물지도가 있으면 교환을 한다. 교환에 실패했으면 퀵세이브를 로드해 다시 시도. '지식'이나 보물지도
를 가진 몬스터가 없으면 여관 세이브를 로드해 다시 시도.
15시 15분 이럴 수가..! '이제 보물지도만 있으면 되겠군'하고 마랄호수 가서 싸운 2번째 화석어에서 4레벨 보물지도가 나왔다. ..... 젠장.. 식사시간 포함해 두 타임 놀수밖에..
16시 15분 노가다하다 종료. ...랭크가 떨어져서 그런지 용린의 검이 안 나와..

 
교환 목록에 보물지도.. 이 얼마나 감격스런 순간인가...   근데 재보는 이딴 것만 나오지


2008년 4월 26일

새벽
2시 15분 유성도를 얻고 뉴로드로 돌아왔지만, 아무리해도 보물지도가 교환리스트에 뜨질 않는다! 뭐가 어찌된 건가? 배를타고 로자리아로 돌아오면서 시간 경과포인트를 지나서 그런 걸까? 그렇다면 예전에 교환 맡겼던 지도들이 한 번도 교환 목록에 뜨지 않았던 것도 설명 된다. ....아쿠아마린 동굴에서 다시 확인을 해보자.
2시 25분 헐, 정말로 아쿠아마린 동굴 > 뉴로드는 바로 돌려받았네! 으.. 새로운 보물지도를 기다려야겠구나..
2시 35분 화석어 노가다 중... 어엇? 10분만에 보물지도가 나오다니? 장소가 어딘가 봤더니 뉴로드. .....와우
2시 37분 보물지도 2연속으로 나왔다! 근데 카크람 사막 1레벨;;
3시 20분 어라...한참 정비 하고 보물지도 돌려받는 노가다를 한 번 더 하는데.. 뉴로드의 지도가 또 교환목록에 안 뜨기 시작한다. 귀찮아서 여관 세이브를 안 하고 마을과 뉴로드 사이를 그냥 왔다갔다 하면서 리셋한 것이 화근인가!? 한 번만 왔다갔다해도 안 되다니 이거야 원...
오후
14시 마랄호수에서 노가다 시작. LP공격을 활용하니 화석어 잡기가 더 용이하구나. 무심코 키웠던 충창의 화룡점정을 이렇게 써먹을 수 있을 줄이야.
15시 25분 세이브. 보물지도가 한 장도 안 나왔어...
     
23시 재시작. 아쿠아마린 동굴에서 1레벨 보물을 먹고 돌아옴.
23시 20분 20분을 넘게 계속 리셋을 반복했는데, 1레벨 지도 한 장도 돌아오질 않는다! 건네주는 게 틀린 건가? 아니면 원래부터 다시 등장하는 확률이 낮은 건가!? 아니면, 지도 한 장 당 횟수가 정해져있다던가? (설마!)

아무튼 시간을 너무 많이 보냈다... 이 정도 확률이라면, 그 시간에 차라리 화석어를 잡는 게 빠르겠어. 앞으론 돌려받기 2,3번만 시도해보고 안 되면 그냥 포기해야겠다....
24시 역시 보물지도가 한 장도 안 나왔어... 운빨이 다 됐나 ㅠ_ㅠ





2008년 4월 27일

오후
12시 45분 모닝 로사.
13시 45분 1시간 동안 마랄호수에서 화석어만 잡았다. 근데 보물지도는 고사하고 쓸만한 아이템 하나도 등장하지 않았다!!
 
16시 손목 염좌 때문에 도저히 더 작업을 할 수가 없다.. 마침 콘티 작업도 하나 끝냈기에 K리그 경기하는 45분 간 더 놀기로 결정.
16시 40분 채적 탐방 중, 프리레 크자라드 궁에서 피닉스 애로우가 생겼다! 아니, 궁 레벨 3에도 최고 필살기가 생기는데 40시간 넘도록 파이널 레터를 못 뽑는 다크는 뭐냐.
     
22시 재시작. 보물지도 되찾기를 잠깐 해봤으나 역시 포기.



2008년 4월 28일

오후
18시 재시작. 마랄 호수와 채적을 오가자.
19시 역시 보물지도 없이 세이브. 프리레가 궁사까지 멀티하는 건 좋은데, 다크랑 아이샤는 발전이 없어서 어떡하냐.. 아이샤는 무기라도 많이 제련했지, 파이널 래터를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10시간 가까이 찌르기만 하고 있는 다크는... 이 놈의 파이널 래터는 대체 언제 생기는 거냐구우! 로사3 때처럼 캐릭터 한정으로만 나오는 건가? 그런 정보는 없었는데?
     
22시 20분 재시작... 마랄 호수나 갈까..
23시 이럴 수가!! 4레벨짜리 보물지도! 이게 며칠만이냐 대체 아아아아아아아아우와아아앙~! 그 동안 모은 쥬엘로 교환 5레벨을 장착한 후 얼음성으로 향했다.
23시 30분 레벨 4짜리길래 용린의 검이라도 얻어볼까 했는데... 죽어도 안 나온다.. ....이 저확률 게임... 인간성을 버린다..
24시 10분 ... 생으로라도 시간을 끌고 던젼에 들어가면, 난수표가 리셋되어 보물상자 출현 아이템이 바뀌기도 하는군. 이, 이걸 또 몰랐었단 말이가!! 약 5번의 재시도 끝에 유성도를 얻고 터벅터벅 돌아옴. ...하지만 뉴로드에서의 보물지도 돌려받기는 또 실패하고 말았다. 이건 역으로 시간이 너무 흘러서 리셋이 된 것일까?


 

2008년 4월 29일

오후
12시 모닝 로사. 3레벨 보물지도가 또 나왔잖아!? ...지금 누굴 놀...?
13시 상대적으로 가는 시간이 가까운 2개의 달 신전에서 보물지도 돌려받기를 시도해봤으나... 잘 안 되었다. 맵이 넓은 정글에서 노가다하려니까 애로사항이 많네. 그냥 돌아갈까...
     
21시 15분 재시작.
21시 30분 와! 십라, 아이샤 곤봉용 최강 필살기, 워터문이 생겼다! 이게 몇 십시간 만이냐! 이제 곤봉 보강재를 찾아야 할 이유가 더 커졌군.
22시 35분 마랄호에서 레벨업하다 세이브.



 

2008년 4월 30일

새벽
02시 10분 재시작. 제련 소재를 얻기 위해 스카브 산에서 수계와 싸우다.. 근데 시작하자마자 클로디아 어퍼 스매시가 떴다!! 충창, 체술, 양손도끼의 모든 궁극기술을 한 손에! CL 정말 짱이다!
03시 30분 ....구라 안 치고 골드마인에서 게류온만 한 30마리 잡았는데 소재를 안 준다. ....점점 의욕이 떨어져 간다...
     
오후
12시 40분 재시작. 게류온 잡기 조금만 더 해보자.
13시 10분 ...이건 뭥미? 나오라는 소재는 안 나오고 1레벨 짜리 보물지도가 나왔어-_-. 그것도 노가다하기 좋은 발하랜드 지도. ...일단 가보잠.
13시 30분 발하랜드 설원에 상자 위치하는 확률이 꽤 낮잖아! 그래도 쓸만한 속성 방어구가 나왔길래 세이브하고, 지도 돌려받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결국 포기.
     
18시 10분 저녁 먹으며 재시작. 채적, 파사의 동굴, 올드캐슬 등을 돌며 간만에 보물상자들을 쓸었다.
18시 50분 그레이트 비트 최하층에 있는 보물상자 3개도 쓸었다. 근데 뭐 이렇게 쓸모 있는 게 하나도 안 나와! 일단 세이브.



 

2008년 5월 1일

새벽
05시 10분 재시작. 그레이트 비트에서 그대로 짜가 아디리스에게 가보기로 했다. 정말 오랫만에 스토리 진행이네?
05시 15분 헛! 시인 녀석이 가로막고 있다! 뭐야, 이대로 또 짜가 사천왕 이벤트 하나 넘어간 건가!? 우씨.. 이와 동시에 토레스가 챔스 4강 2차전에서 동점골을 넣었다.
05시 55분 레벨업 약간 하다가 세이브. 보물지도 하나가 나왔는데, 도저히 먹을 수 없는 발하랜드 서쪽 동굴 지도가 나왔다. ... 여기 지도는 이미 한 장 가지고 있단 말이야.
     
오후
19시 재시작.
20시 정글의 3레벨 보물을 다시 한 번 파보러 갔다. 아- 등낭이 나올 줄이야... 랭크는 맞았는데, 아쉽지만 리셋할 수밖에 없었다. 대신 의외의 몬스터에게서 1레벨 보물지도가 나왔다. 장소는 또 뉴로드!


 

2008년 5월 2일

새벽
01시 45분 재시작. 레벨업과 재보 발굴+리셋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02시 30분 간만에 용의 계곡에 가서 광석들을 쓸어왔다. 오랫만에 와서 그런가? 괜찮은 광석들이 꽤 많네(흑동이라던지). 하지만 초금동 같은 레어 광석은 나오지 않았다.
03시 아이샤에게도 크쟈라드의 궁 제련을 맡겼다. 채적을 걷다 세이브. 플레이 시간이 50시간을 넘겼다.
 
오후
15시 오른손의 통증은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다... 만화책을 보며 재시작.
16시 10분 와. 다크 녀석, 파이널 래터는 50시간 째 못 뽑고 있으면서 피닉스 애로우는 30분도 안 되서 뽑았네! 하지만 최종전에서 다른 필살기가 생성되면 안 되므로(-_-) 약간 더 활쏘기를 시켰다. 여유로운 CL은 가랄엑스 제련을 끝냈다. 다크 크리스탈로 재질을 바꾸고(공격력 64) 어퍼 스매시 쓰니깐 2500 데미지가 나오네. 가랄엑스 하나 더 만들까나...

 

2008년 5월 4일

오후
16시 10분 재시작. 간만인데?
16시 40분 필요한 아이템들이 전혀 나오지 않는 가운데, 그레이에게 나찰장이 떴다.
17시 30분

크쟈라드의 궁을 제련 중이던 아이샤에게 미리온다라가 떴다. 우와, 처음 보는데? 근데 왜 이리 약...

     
23시 10분

재시작. 정글을 왔다갔다 하며 레벨업+발굴을 하자.

23시 30분

발굴은 별 거 안 나왔는데- 크렌 프린세스가 또 나왔다! 이거 제련 해야겠군. 그리고 거의 동시에, 웨스트 브롬위치의 김두현이 챔피언십리그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너무 흥분해서 게임을 멈추고 순두부국에 밥을 비벼 먹고 말았다.

 

 

2008년 5월 5일

오후
15시 축구를 보면서 시작.
16시 30분 크자라드의 궁과 노블 크렌 등 갖가지 재련을 끝마쳤지만 커다란 성과는 없었다. 재보 내용은 여전히 개판이고... 쩝.
     
20시 30분 뉴스 하기 전 30분만 하자. 간만에 이벤트 진행. 토마에 화산으로 갔다.
20시 40분 거참 이상도 하지. 왜? 플레임 타일런트가 짜가로 변하지 않는 걸까? 데스님이나 쓰러뜨리러 갈까..
20시 50분 허! 오랫만에 만난 데스님, 연옥으로 향하는 선택지가 떠있잖아!? 그렇다. 원래 이번 주차에선 다크를 DEX로 키웠지만, 오랜 레벨 업 끝에 INT도 60이 넘어버린 것이다-_-. 완전히 잊고 있었네 이거.
21시 10분 와. 데스님 얕봤다가 그냥 전멸했네? 재도전해서 승리. 하지만 동영상 제작을 위해 다음에 다시 하기로 했다.

 

 

 

2008년 5월 6일

오후
18시 다시 시작해서 데스님 vs 나찰장 영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크게 마음에 들진 않아, 젤톤에서 한 여관 세이브를 그냥 로드 해버렸다.
19시 15분 1시간 정도 채적과 마랄호수를 돌았다. 필요한 아이템은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다!!

 

 

2008년 5월 7일

오후
17시 30분 재시작. 용의 계곡에서 광석을 채집하면서 스타트했다.
18시 25분 말을 타고 돌아다니며 빠르게 랜덤 상자를 찾을 수 없을까 고민해봤지만, 결국 더 나은 곳이 없었다. 베일 고원은 너무 넓고 확률이 떨어진단 말이야... 게류온 잡기와 모그레이 제련, 그레이의 궁 단련 등을 했다.

 

 

2008년 5월 8일

새벽
2시 25분 다시 시작하니 스카브 산이었다.
3시 광산에서 번뜩임도 48짜리 적, 이프리트를 만났다! 일부러 빨리 죽이지 않고 천천히- 한 20분 동안 싸웠다. 그 동안에 그레이는 궁 필살기 10개가 생겼고 (진짜로! 전투 1번에서!) 소형검의 다크는 심형검을 얻었다. 파이널 래터 말고 소형검에 못 얻은 기술이 있긴 있었구나;;
3시 25분 세이브하고 종료. 광석을 많이 얻었지만, 내가 원하던 것은 나오지 않았다.
     
오후
13시 15분 광산을 다시 한 바퀴 돌고, 이프리트를 만났다. 한 10번 정도 리셋하니까 나오네.
14시 20분 딱히 커다란 성과없이 나왔다. ...근데, 모 공략 사이트에서 '파이널래터는 고속찌르기가 아닌 베어넘기기에서 파생된다'는 정보를 처음 접했다. 뭐야! 진짜야?
     
17시 45분 재시작. 용의 계곡에 갔다가 다시 이프리트를 잡으러 오자.
18시 30분 젠장할..ㅠ_ㅠ 떴다.. 드디어 떴다.. 파이널 래터... 200시간이 넘는 플레이 시간... 30분이 넘는 이프리트와의 전투 끝에... 마침내 떴다... 으엉엉어어어엉ㅁㄴ어어어엄ㄴ엉ㅁ.... 이 감동... 정말이지... 나와 파이널 래터의 인연은 언제까지 갈까 싶다...

 
젠장... 200시간만에 얻은 필살기라니.. 그런데 로사3 때보다 안 멋있고 변환자재보다 약하다니!! 파이널 래터! 너 증말...

 

 

2008년 5월 9일

새벽
0시 30분 재시작. 새벽 2-3시 쯤에나 놀 생각이었지만, 오른손목의 통증이 재발해 좀 일찍 쉬기로 했다. 우씨.. 내 손..
1시 35분 이프리트와 다시 15분 전투! 다크의 검에서 멀티웨이를 처음 얻었다! 사가프론티어2 때 보고 처음 보는구나. 반갑다! 근데 뭐 이리 안 쎔?-_-
     
오후
16시 30분 재시작.
17시 5분 음! 골드마인에서 모아뒀던 아비스 크리스탈이 상당히 큰 도움이 되는구나. 공격력이 대폭 오르는 데 반해 강도 약화는 감수할 만한 수준이다. 다크의 검 83, 에스파다 로페라 66... 게다가 파이널 래터와 변환자재는 내구력 소비가 크지 않아 더욱 좋다!

문득 이제 로사 민송에서 못 본 필살기가 몇 개 안 남았다는 것을 깨닫다. 부동검을 보기 위해 아이샤에게 처음으로 장검을 장착시켜 봤다.
17시 40분 이프리트와 또 장기 전투. 부동검은 안 생겼지만- 명계독조가 떴다!!! 플레이 시간 62시간만에 처음으로! 아흑.. 근데 초금동은 언제?..

 
멀티웨이! 이건 사프2 때보다 멋있네   ㅠ_ㅠ

 

 

2008년 5월 10일

오후
22시 30분 재시작.
23시 30분 마랄호수에서 제련만 하다가 끝났다... 부동검이랑 멜티웨이(그레이)는 안 뜨고 노블크렌 제련을 맡은 다크만 도검기를 열라 양산했다;; 노블크렌과 더불어 모그레이 +3을 완성. 그러나 아비스 크리스탈로 쓰기에는 어퍼스매시의 ep 소모량이 너무 많군. 가랄엑스나 하나 더 만들까나?

 

 

2008년 5월 15일

오후
17시 헐! 5일만에 재시작? 진짜 그 사이에 한 번도 안 했나? 세월 참..
17시 25분 전반적인 무기 정비를 하고 쉐라하 신전으로. 그레이가 다크의 검+멀티웨이를 장착하니 든든하다.
18시 25분 쉐라하전 몇 번 녹화하다 종료. 수면 내성이 없으니 힘든 걸;

 

 

 

2008년 5월 16일

새벽
2시 재시작!
3시 15분 쉐라하에게 5-6회 정도 도전한 끝에 쓸만한 무비를 얻었다! 재빨리 동영상 작업 시작!

 

 

2008년 5월 23일

오후
10시 30분 ...그 동안 좀 여유가 없긴 없었나보네. 1주일만에 재시작이라니;; 일단 쉐라하 신전을 돌아 나오자. 부동검만 얻으면 바로 진 사루인과 싸우러 가야지. 이프리트에게나 가볼까?
10시 35분 헐? 이게 뭥미? 나가는 도중에 만난 화석어에게서 부동검을 뽑았다. 의외로 간략한 연출; 이제 최종 던젼으로 바로 가면 되려나?
11시 5분 진사루인에게 첫번째 도전! 생각보다 1차 형태 바뀌는 게 빠르네? 하지만 역시 곤봉은 데미지가 안 나오는구나.. 적절히 전멸.
11시 55분 2번째 전멸하고 세이브. 갓핸드 4연타로 전멸했으니 더 할 말도 없군. 그래도 생각보다 꽤 오래 버텼는데... 아무래도 상태이상 회복마법이 없으니 뭔가 좀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드네.

 

 

2008년 5월 24일

새벽
3시 30분 재시작! 진사루인에게 다시 도전이다!
4시 25분 4번 더 전멸! 1형태에선 반다라이즈와 어퍼스매시를 70% 정도 쳐내는 것 같다;; 부동검이나 멀티웨이는 거의 그대로 맞으면서 왜? 클로디아의 능력치 문제인가?
4시 55분 크.. 클리어... 이럴 수가... 운이 많이 따르긴 했지만.....

 
 
 
 
 
 
 

 


.....

길고 길었던 6주차가 끝났습니다. 클리어타임은 66시간이 찍혔지만, 실제 플레이 시간은 최소 80시간이 넘었을 듯;

그레이와 다크 이벤트를 전부 클리어하고... 모든 무기의 모든 필살기를 다 얻었다...
내가 생각한 전법대로 진사루인도 쓰러뜨렸다.

....
로사 민송.. 이번에야말로 졸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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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