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 밑에서부터 이어질 내용과 자료들은
PS2용 RPG게임 [로맨싱사가 - 민스트럴송(시프편)]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누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민송'을 플레이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페이지를 닫으시길 권합니다.

 
       






















 

 

 

 

 











2008년 3일 28일

오후
18시 근 1년 만에 재시작! 5주차 주인공으로 유일하게 클리어를 하지 못한 여성 주인공, 시프를 골랐다. 와, 기억 하나도 안 난다!!
18시 5분 가토 촌에서 촌전사(....;)와 다크를 영입하고 남쪽 동굴 보스를 클리어.
18시 10분 다른 동굴 보스들도 모두 처리하고, 첫 이벤트 클리어! 첫 이벤트인데 왜 이렇게 왔다갔다 해야되는 양이 많아?
18시 30분 알베르트 구출. SFC판과 달리 배 위로는 안 올라가네. 여튼 다시 한 번 몬스터 퇴치를 하러 가다.
19시 헉헉.. 세 동굴을 겨우 다 돌았다. 초반 이벤트가 이렇게 길었던가 시프; 여튼 오이켄슈타트로의 길이 열렸다. 오리지널 아이템 '용의 눈'도 얻음.
19시 10분 헐! 밀자블루 기사단 회합 후, 술집에서 쉐릴과 얘기하니 바로 다이아몬드 이벤트가 시작됐다! 이전 주차에 하도 많이 만나 놨더니 바로 이벤트가 나오는 건가. 게다가 미니온에게 져도 다이아몬드를 주네! 이대로 괜찮나! 불안해서 그냥 다시 로드했다. 미니온 이길 때까지 말 걸지 말아야지..
19시 30분 고성에 가서 라파엘과 테오돌을 동료로 하고 세이브. 괜히 쉐릴 이벤트 터져서 시간만 끌었네.
     
22시 재시작. 텀이 좀 빠른 거 아냐?
22시 30분 던젼 클리어! 보물상자 서치가 없어서 답답해서 혼났군. 여튼 테오돌 일행을 내려놓고 요빌로 go!
22시 35분 알툴에서 바바라 발견. 근데 쉐릴이 막고 서있어서 말을 못 거네!! 뭐 이런 황당한 일이...
22시 45분 돌고 돌아 북에스타밀에서 미리엄 발견. 근데 또 쉐릴이 막고 서있네!! 에라. 미니온에게 져도 쉐라하전은 이상 없다는데 돈을 걸자... 그대로 쉐릴 이벤트를 진행해 미니온에게 패한 후, 빛의 다이아몬드 획득.
23시 15분 시프, 바바라, 미리엄, 게라하를 데리고 웨이프에 도착. 베스트 멤버 5명 중 벌써 3명이 찼구나. 클로디아+아이샤로 그냥 최종멤버를 확정을 지어버릴까...하는 생각이 든다(변수는 실버, 프리레, 사자왕). 미리엄에게 후부키는 사줬는데 아직 시간동결 사줄 돈이 없네; 디아나를 영입하고 겟코족 이벤트를 깨러 정글로 가다...가 세이브.

 
주섬주섬... 뭐 좋은 거 가진 거 좀 없나...   어라? 이런 지형이 있었던가? 왠지 처음 보는 듯한 느낌이;;
 




2008년 3월 29일

새벽
02시 50분 재시작. 이번 주 디아나는 소형검 + 궁 위주로 키우기로 했다. 겟코족 동굴로 go.
03시 15분 겟코족 클리어! 그 길로 멜빌에 슝 왔다. 여관집 딸 이벤트 안 생겨 있네? 술집에 CL도 없었다. 로자리아의 술집들을 헤메고 돌아다님.
03시 40분 클로디아도 아이샤도 안 나오는구만. 대충 정비하다가 루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04시 5분 님프상 이벤트 클리어. 북에스타밀 술집 아저씨한테 말 걸어야 하는 걸 깜빡해서, 괜히 한 번 더 왔다갔다 했네. 그 사이에 쉐릴 신전엔 한 번 들렀다 왔다.
 
오후
13시 10분 모닝 로사. 우한지 이벤트도 안 생겨 있길래 프론티어에 다녀오기로 했다.
13시 35분 야씨 동굴을 탐험하고 돌아옴. 이미 아이 구하기는 날려버린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13시 50분 이번엔 사오키 동굴 클리어. 클라이밍이랑 점프 안 가져갔더니 보물상자 다 놓쳤네 그랴;;
13시 55분 타르밋타에서 아이샤 영입! (왜 여기 있어;;) 곤봉으로 키우기 위해 로자리아 중창병으로 셋팅을 해주고 세이브.
     
21시 40분 이제 거의 모든 술집을 돌아다녔다고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CL이 없군. 잡다 이벤트를 클리어하기 위해 젤톤으로.
22시 5분 공룡알과 보물을 찾아서 멜빌로 컴백(공룡한테 몰려서 전멸 당할 뻔 했네;). 술집에서 나비 찾는 벽보를 보고 이벤트에 돌입했다. 괴사건이랑 여관집 딸 사건 생략하고 이거부터 해도 되는 건가? 어쩌면 초기 이벤트들은 이미 다 사라졌을지도 모르겠네;;
22시 15분 어라? 분명 요정의 숲 2번 갔다왔는데 정령주가 없네? 다시 데이터를 로드했다... 쓰잘 데 없는 시간 낭비를..
22시 25분 잠시 들린 골드마인에서 클로디아를 영입. 전화위복이 됐군--. 너의 클래스는 무도가다!
22시 35분 내친김에 오울의 죽음까지 진행. 이 놈의 스킵 안 되는 비주얼은 정말 짱이다. 하지만 미리엄이 착용할 아이템을 주니까 넘어가자. 오울의 진정한 후계자 미리엄.
22시 55분 팀 정비도 할 겸 성채 유적에 한 번 다녀왔다. 후부키에 소모 LP(1) 걸린 게 왜 안 없어지나 했더니, 마법 10개 이상을 안 사줘서 그런 거였네. 이런 걸 까먹고 있었다니-_-.
23시 10분 블루에레에서 정비하고 세이브.

 
미리미리 말을 훔쳐놓는 센스   저는 뛰어내릴 겁니다
 
나비 이벤트는 간단하지만, 진행도에 영향을 주니까 신경을 써야한다   마침내 영입한 CL! HP봐라... 나 참...




2008년 3월 30일

새벽
3시 15분 재시작!
3시 20분 뭐냐!? 나비 이벤트 처리하려고 멜빌 왔더니 황제의 기병이 시작됐다! 클로디아 HP 70밖에 안 되는데 시나리오 진행율 45%짜리 이벤트가 나와!! 크윽... 나비는 다음에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
3시 35분 미리 얻어놓은 고문서를 해독하고, 심볼 2개 모두 확득. 자, 이제 신전으로 가자. ....근데 두 개의 달의 신전 앞에 미니온이 지키고 있지 않던가? 이길 수 있을지 모르겠네?--
3시 45분   북에스타밀에서 미이라 이벤트를 해결. 이 정도로 황제의 기병이 사라지진 않겠지? 성배도 가지고 가고 싶지만 그래도 안전 제일이라고 생각, 우선 정글로 향하다.
4시   어라? 여기 미니온은 생각보다 안 쎄네. 근데 졌다-_-. 우리 파티도 생각보다 약했나 봐... 지면 게임오버 되는 게 아니라 심볼을 다 빼앗기는군. 다시 로드해서 레벨업에 돌입.
4시 20분 미니온에게 한 번 더 도전해봤는데... 도저히 못 이기겠군. 정글 밖으로 돌아나오다 세이브.
 
오후
1시 재시작!
1시 15분 밀자블루에 잠시 들러 공룡알을 팔고, 모그레이를 구입했다. 아이샤는 아직도 메이스를 쓰고 있는데;; 완력 진짜 안 오른다. 클래스 탓인가?
1시 45분 약간 레벨업을 하고 돌아와 미니온과 승부! 겨우 이겼다. 모그레이와 크로스 브레이크 아니었음 진짜.. 휴.
2시 15분   달의 신전 진행중. 보통 적 중에서도 풍의 정령체들은 빡세다. 후부키가 통하지 않는 유일한 적.
2시 25분   신수에게 3번 넘게 죽었지만 결국은 클리어. 조디악도 간당간당하게 쓰러뜨렸다(디아나 lp 1남았네;). 문스톤 획득! 이제 황제의 기병이 사라지지 않았기만 바라면 되는군;
     
5시 25분 3시간 만에 재시작. 신전 나가는 중이다..
5시 55분 앞서 놓쳤던 보물상자를 다 회수했다. 전투를 수반할 수밖에 없기에 시간 꽤 걸렸다. 카크람 사막이랑 실버 동굴 빼면 로사 민송에서 이 던젼이 제일 시간 오래 걸리는 거 같애;
6시 황제의 기병 클리어! 보상 아이템은 역시나 에스페다 로페라를 선택했다. 그리고 곧바로 나비 이벤트 돌입. 바로 이어져서 다행이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우한지의 비밀을 비롯한 초반 이벤트들이 싹 사라진 게, 맨 처음 시프 자체 이벤트에서 전투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6분 30분 나비 이벤트 클리어하고 골드마인 이벤트 열린 거 확인하고 세이브.

 
시릴의 심볼 이벤트는 배경이 정말로 멋지다   조디악 전. 왠지 신수보다 안 강한 것 같애...
 
CL의 매혹적인 킥!   황제의 기병 클리어



2008년 3월 31일

새벽
0시 5분 재시작. 으.. 추워.. 감기 기운이..
0시 45분 광산 이벤트 클리어. 우와, 적 하나 없는 던젼, 지도 다 봐가면서 했는데 40분이나 걸려? 헐... 하지만 보상금 3만원은 크다.
1시 실버양를 얻기 위해 캡틴 실버 동굴을 먼저 갈까 하다가, '그럼 멜빌 사태까지 클리어 해야 하잖아-'라는 생각에 일단 콘스탄스 쪽으로 선회했다.
1시 15분 콘스탄스 던젼이 이렇게 짧았구나-_- 가뿐하게 클리어. 명예기사 탄생이오-
     
오후
8시 성배 얻으러 카타콤에 가다.
8시 25분 ? 왜 이렇게 성배가 안 나와? 뭔가 이상해서 예전 플레이 일기를 열어보니- 뱀파이어 이벤트를 열어놓고 와야 얻을 수 있는 거였군! 1,2주에 전부 삽질한 내용을, 5주차에 또 반복하다니!!-_-
8시 35분 웨스트 엔드 갔다왔다. 휴우. 왔다갔다 하는 와중에 에스타밀 지하수도에서 무심코 상자를 열었는데, 무려 공격력 40짜리 버팔엑스가 나오는 게 아닌가! 이야, 역시 사가 시리즈는 랜덤 짱! 하지만 이번 파티엔 양손도끼 쓰는 애가 없다는 거~.
8시 50분 성배 획득. 50분만에--.
9시 이런, 멜빌 갔더니 습격사건이 발생했다. 파이어릿츠 코스트 가려면 습격 전에 미리 해적들을 잡아놨어야 했는데! 이로써 실버양 영입은 물 건너 간 건가(이렇게 간단하게;). ...바보도 아니고 실수 연발이구만.
9시 20분 요정의 숲을 들락날락했다. 혹시 멜빌에 우연찮게 들어가면 습격사건 이벤트가 한 번은 생략되지 않을까 싶어서-_-;. 하지만 습격이 바로 일어나길래 포기.
9시 35분 뱀파이어 동굴 깨버렸다. 근데 보상을 받으러 야씨 개척촌에 가보니 쥬엘 개구리가 다 박살을 내놨네. 이게 뭥미.,

수룡 이벤트를 시작해놓고 세이브.

 
뱀파이어 클리어!   하지만 이미 늦었담




2008년 4일 1일

새벽
1시 10분 재시작. 바로 정글로 향했다. 실버양은 놓쳤어도 오팔은 얻어야지.
1시 45분

실버의 동굴 클리어! 생각보다 쉽네 실버 드래곤. 함정 해제를 들고 보물상자 다 열었더니 푼돈이 모여 목돈이 됐다! 어느 새 다시 3만원이 회복됐네. 필드아머나 더 살까나.

2시 항구에서 마린과 스쳐지나갔다! 어느덧 후반이 된 건가?-_- 아직 11시간째 밖에 안 됐는데...
2시 10분 베일 고원 진행 중 세이브.
   
오후
6시 10분 재시작.
6시 30분 땅거미...가 아니라, 아디리스의 의뢰를 받아서 무사히 나오다. 토의 정령주 외에 마력 업 효과의 '마석의 가면'을 얻어 대만족! 미리엄 지력이 가공할만한 수준이 됐군;
7시 곧바로 스카브 산 등정. 최강 곤봉과 깃털과 의뢰를 얻고 산을 내려오다. 크리스탈 시티에서 재정비 후 세이브.
   
9시 35분 재시작. 로자리아 온 김에 크리스탈 레이크나 들렀다 갈까.
9시 45분 쉣! 아쿠아마린이 없다! 공략 찾아보니까 게임 후반부 되면 완전히 사라지는 거라네. ....어라? 망한 건가
9시 55분 디스티니 스톤도 다 못 얻고, 실버양도 못 얻고..... 이렇게 허망할 수가. 역시 이 게임은 너무 어렵다니까-_-. 결국 완벽 클리어보단 빨리빨리 클리어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멜빌이나 가자.
10시 35분 멜빌 습격사건 해결. 끝나고 에롤신전 가봤는데 마의 섬 얘긴 휴지통에 처박아 놓은 채 광의 술법을 팔고 있다. 지하수도의 아지트도 모두 잠겨 있고... 역시 완전 망한 플레이가 됐구만(왜 이렇게 담담하지?).
10시 45분 음. 우한지의 딸을 구하지 않았는데 올드캐슬이 열렸군. 이렇게 되면 삼지점은 제대로 열어놓은 셈인데. 허나 내 의욕이..;; 우선 테오돌의 난심 진행. 사자왕 이벤트는 보고 끝내야지.

 
미리엄 지력 봐;;   괴상한 곳에 놓여있는 최강 곤봉
 
오! 왕관 몬스터가 나왔다! 그렇지만 보물 지도는 주지 않았다...   블랙 아웃? 파일럿인가...




2008년 4월 2일

새벽
02시 15분 재시작. 테오돌 구하러 출발할까- 근데 레벨이 되려나;
02시 45분 또 짱나는 촛불 통로를 왔다갔다 했다. 다행히 레드 드래곤은 쉽게 깼군.
03시 15분 이프리트도 가볍게(아니 사실은 꽤 힘들게) 격파! 불의 루비 획득. 이제 곧바로 용기사 이벤트 진행할 수 있는 건가? 처음 해보는 이벤트- 두근두근한다.
03시 20분 크리스탈시티에서 파티 재정비. 용의 계곡은 파티가 4명일 때만 갈 수 있다. 누굴 뺄까 하다가- 결국 아이샤를 제외. 시인에게 말 걸어보니 때마침 최종시련도 열렸군. 근데 귀찮아서 안 갈 지도 몰라--
03시 35분 오이켄슈타트에서 라파엘을 영입했다. 그리고 마침내 등장한 드래곤 벨리! 이야- 신기하다! 하지만 노는 시간이 여기까지로군. 아오.
 
오후
5시 30분 재시작. 용의 계곡은 참 신기하게 생겼군. 귀중한 광석이 많네!
5시 35분 용기사 등장! 처음봤다! 근데 진짜 용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니-_-
5시 45분 2차례 도전 끝에 용진 발동 성공했다. 처음 보는 용진인데 파워 상당하군. 3명이서 때렸는데 200%가 넘어간다. 여튼 뒤이어 계속된 시프 전용 '용의 눈' 전투도 낙승. 쥬엘이 쏟아진다- 음하하하하하-
6시 라파엘을 술집에 버리고 다시 용의 계곡으로 가, 미니온 와일과의 전투 후 용기사를 동료로 얻었다. 이야! 용기사 이렇게 멋지게 생긴 놈이었어!? LP 5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짱 멋지다! 무기를 못 바꿔주는데.. 제미니 스타에서 계속 검기가 파생되려나 모르겠네.
6시 20분 크리스탈 시티로 돌아와 재정비. 다행히 용기사 클래스 조정은 가능하구나.
6시 30분 올드캐슬 진행 중 세이브. 아무래도 용기사는 일반 기술을 사용할 수 없는 모양이다. 결국 마지막까지 성장 시키려면 마법사로 가는 게 낫다는 말인가... 또 하나 신기한 건, 언제나 리바이브 상태라는 것! ....LP 5밖에 안 되는데 뭐하자는 거얌--.
6시 40분 용기사를 법사로!...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올드캐슬을 돌아나왔다. 그리고 제국 학법사 클래스를 깔고 갤럭시를 장착시킴. 용기사의 초기 BP가 12니까, 첫 턴부터 갤럭시를 날릴 수 있겠단 생각에서 였다. ...근데 위력1700짜리 갤럭시랑 미리엄의 1400짜리 후부키랑 파워가 비슷하네-_-; 미리엄이 각종 마력 아이템 작용으로 지력이 +24나 되서 그런 것 같다. ...음.. 일단 이대로 더 키워볼까.

클래스를 바꿨는데도 제미니 스타의 BP 소모에는 변함이 없다. 결국 고유기로 취급한단 거군.
     
9시 40분 재시작. 다시 올드캐슬 진행 중.
10시 15분 와, 보스 땜에 고생 좀 했네; 겨우 거인족 마을에 도착했다.
10시 25분 음? 거인족 마을 스킬점에 용인이 있었네?-_-
10시 30분 크리스탈 시티에서 재정비. 이대로 사루인에게 갈까 하다가, 아이스 소드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 우선 리가우 섬으로 향했다.
10시 45분 플레임 타일런트와 사바사바 하고 마무리.

 
전설의 용기사 등장!   이것이 바로 용진이다!
 
 
제미니 스타라.. 이름 좋은데? 기술도 전부 오리지널!   능력치도 나쁘지 않아. ...다만 방어구와 LP가..;;




2008년 4월 3일

오후
2시 재시작. 가라하드를 죽이고 아이스 소드를 얻었다! ....근데 모그레이보다 약해... 이런 쉣. 마지막으로 초반에 얻었던 보물지도나 함 찾아볼까.
2시 20분

카크람 사막 한가운데서 찾은 재보의 정체는! 설화석의 반지. 지금 나와 장난해? ....이스마스 가자..

2시 45분   사루인한테 덤볐다 전멸-- 너무 쉽게 봤나?
3시 10분   다시 도전했는데 또 죽었다... 아니, 노멀 사루인이 왜 이렇게 다크 뷰네이들 잘 써? 1,2주차 깰 땐 못 본 거 같은데, 쉐라하 루트를 열어놓고 와서 그런가? 뭣보다 용기사 너무 약해!-_-

어쩔 수 없이 최종던젼 들어오기 전 세이브를 로드했다. 레벨업 좀 하고 쉐라하도 한 번 찾아가보고 해야겠네.
3시 30분   제련 좀 하고 보물상자 좀 열다가 세이브.
   
6시 30분

재시작. 쉐라하 신전에 가보자.

6시 45분   와, 쉐라하 최종 이벤트가 열려있네! 쉐라하와 만나기 위해선 디스티니스톤 전부를 모아야 한다는 조건은 역시 거짓이었군(문득 바바라로 플레이했을 때가 생각나는 것은 왜?-_-).
7시 20분   아악! 쉐라하랑 싸우는 도중 변환자재와 v임팩트가 생겼는데- 결국 전멸해버렸어! 진짜 약하다 용기사;. 상태이상 안 걸리는 건 좋지만 방어력이 너무 낮잖아... 으.
7시 40분   레벨업 좀 하고 다시 도전해봤지만 쉐라하에게 또 전멸. 용기사 상태이상 잘 걸리네-_-. 에이 쉣...

 
어랏, 최종전투에서 모그레이가 +2로 제련 됐잖아--   노멀 사루인이 다크 뷰네이 2연타! 너무한 거 아냐?
 
뭔 깡인지 쉐라하에게 도전   하지만 노멀 사루인보다 쉐라하가 약할 리가 있나;; 열라 깨졌다

 

2007년 4일 4일

새벽
0시 재시작. 쉐라하에게 다시 도전.
0시 20분 또 졌다! 다시 도전!
0시 35분   ...못 이기겠는데?
0시 55분   ....돌아나와 레벨업 좀 하다가 세이브. 어퍼 스매시도 생겼으니 그냥 퀵타임 걸고 사루인이나 쓰러뜨러야겠다...
     
오후
1시 30분 재시작. 사루인에게 가자.
2시 ....열라 쉽게 이겼다-_-. 퀵타임 앞에선 장사 없군. 진작 이렇게 깰 걸, 괜히 2-3시간 더 썼잖아? 뭐 쉐라하전이 열린 걸 확인한 것만으로도 성과가 있었다 할 수 있을까나?

엔딩 대충 보는데 음? 왠지 처음 보는 듯한 장면이 들어있다. 콘스탄스와 라파엘의 포옹씬이 원래 있었나? 용기사 이벤트를 깨서 생긴 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렇게 5주차도 클리어. 클리어 타임은 19시간.

 
LP 5짜리 캐릭터가 퀵타임을...-_-   어쨌든 쉽게 이겼다.
 
바로 이 장면.   원래 있었던 건가... (아니 그보다, 늬들이 주인공이냐..)
 
5주차 클리어.   이제껏 클리어한 시간 중 가장 짧게 걸렸군. 클로디아도 40시간 넘었었는데

...
사실은... 이미 6주차를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그레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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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