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 밑에서부터 이어질 내용과 자료들은
PS2용 RPG게임 [와일드암즈4]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누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페이지를 닫으시길 권합니다.

 
       






















 

 

 

 

 











2007년 10일 28일

오후
19시 20분 최초로 스타트. 팍팍!
20시 이야- 이거 장난 아니게 잘 만들었잖아! 화면 깔끔하고 인터페이스 쾌적하고 로딩 짧고- 첫 느낌 짱! 너무 재미있겠다아아- 대단히 평범한 초반 이벤트들을 진행했다.
20시 20분 프롤로그가 끝나고 애니메이션 오프닝. 보컬곡, 나름 마음에 드는 걸.
21시 뉴스 볼 시간이 다 되어 한 타임 종료. 라크웰을 동료로 하고(벌써 캐릭터 인선이 끝난 겨?) 월드맵에서 세이브를 했다. 주말이라 축구 작업 타임이 계속 이어질테니... 5시나 되야 또 할 수 있겠군..

 
우와! 깔끔하다! 멋지다!   평범하게 등장하는 소녀
 
사실 진짜 히로인은 이쪽이라네   로자리아항의 절경



2007월 10일 29일

새벽
5시 재시작! 항구마을 로자리아(와하하)를 떠나 큐렌으로 향하다. 간단한 액션들이 나오는군. 전투가 적고, 작은 대화들이 중간중간에 나오는 게 세련된 느낌을 팍팍 준다.
5시 50분 럭키카드 전체화 후 장갑보스 클리어. 휴우. 근데, 엔카운터 온/오프 기능 이거 너무 좋은 거 아냐-
6시 마을로 돌아와 무기 2개를 사고 미팅 커맨드 실행. 이 게임 상당히 대사량이 많은 편이로구나.

중간 데모로 나오는 적(?) 캐릭터들도 무진장 많네. 브류나크 간부들 다들 개성이 넘쳐들;; - 양아치, 뱀파이어, 밀리터리, 안경 누님, 고스로리등등. 함장은 열혈 히어로 스타일~-_-;; 이게 전함이야 코스프레 행사장이야...
6시 10분 하오데 마을- 방황하는 세레스티 진행.
6시 30분 세이브 포인트 발견하고 끝내다... 실플레이 시간보다 이벤트 본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군.
     
오후
19시 20분 작업에 영 집중이 안 되네... 작은 창으로 한국시리즈를 같이 띄워 놓고 스타트.
19시 50분 제레미 격파. 근데 이 놈 진짜 죽은 거냐;; 안 죽어도 될 거 같은데 죽었네....
19시 51분 앗. 살아났다.
19시 55분 똥폼잡는 쿠르스니크라는 녀석이 나타났지만 그다지 신용이 가지 않는 캐릭터였다. ...대충 무시하고 다시 길을 재촉하는 일행. 진주산성(트웽크스) 돌입 전에 유리 방어구 사줄려고 로자리아를 클릭했는데, 떨어진 던젼은 바로 이동이 안 되네;; 그냥 가지 뭐..
20시 10분 백의 요양원(진화연구소) 도착. 바이러스 진화론이 어쩌구저쩌구 인공진화연구가 어쩌구저쩌구... 그보다 방어구는 언제 사지. ...
20시 45분 와.. 진짜 대사량 많다;; 중간보스틱한 약간 덜 진화한 생명체를 쓰러뜨리고 세이브. 4시간 25분이 찍혔다.

 
 
추밀원의 노기사들. 구세대 티가 팍팍 난다.   날 무시하지마라!




2007년 10월 30일

새벽
3시 20분 재시작. 근데 왜 오프닝은 로드할 때마다 나올까?
3시 25분 제레미 다시 등장! 진화연구의 목적은 인간병기 생산이었다!! 이런!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었는데. 어쨌던 흠씬 두들겨 준 후... 이기고 도망가는 이상한 주인공들.
4시 공중공모 에우라리아를 진행중. 뭔 놈의 액션할 게 이렇게 많냐. 갓 오브 워가 따로 없다... 상점이 나와서 무기/방어구 전격 교체! 모든 전투는 라크웰의 인터루드만 믿고 갑시다(이거이거 너무 쎄잖아;;).
4시 20분 사이즈전. 아르노의 분노가 사람을 죽였다!!
4시 35분 상태가 좋질 않은 진짜 마족 베리엘과 싸우다 종료.
     
오후
17시 20분 밥 먹으며 재시작.
18시 5분 베리엘 격파. 이번에도 라크웰이 인터루드 4연타로 한 큐에 끝냈다... 딴 놈들은 경험치 받을 자격도 없다..
18시 10분 어랏! 베리얼 2차전이다!! ...역시 라크웰 5연격으로 마무리... 이 뭐...
18시 30분 불야성 갸라포베로에 입성. 이야- 마을 디자인 정말 잘했다! 그래픽 끝장난다! 쩐다 쩔어 와일드암즈4!! 누가 뭐라해도 이 게임의 맵 디자인, 배경 디자인 인력들은 상여금 300% 줘야 마땅하다. ...그럼 누구 연봉을 깐다지...
18시 40분 투기장 열라 웃긴다;;; 근데 도전비용이 장난 없네. 한 번 도전 실패하니 5천원 날아갔다. ..미리 세이브해놓길 잘했지.
19시   복대남 가운이란 놈과 동행이 됐다. 이름이 뭐.. 목욕 가운이냐? 동료 되나 했더니 그냥 같이 가기만 하는 거네. 카류시온 고개 올라가다가 종료. 더하고 싶당...
     
22시 5분 재시작. 딱 1시간만하자.. 악세사리가 진짜 안 훔쳐진다.
22시 20분 가운하고 헤어지고 프라타파나 회랑으로.. 이 녀석. 말하는 투가 왠지 브류나크의 일원같은 느낌이 드는데...
23시 20분 불던젼, 진행이 너무 오래 걸렸다. 간만에 재회한 오빠를 가볍게 사살하고 끝...

 
이거나 드세욤   숍 박스를 그냥 들고 다니면 어떨까?
 
누나 눈이 풀렸잖아요.   하지만 라크웰 분신술 앞에선 답이 없지
 
밀린 일당을 밥으로 달라며 등장하는 가운   갸라포베로 마을. 멋진데 그래!



2007년 10월 31일

새벽
03시 15분 재시작~
03시 25분 뭐냐!? 불던전 나오다가 갑자기 보통 적한테 게임 오버! 왜 이리 턴이 안 와.. 그냥 죽었네...;; 7시간 반만에 첫번째 게임 오버를 당했다... 그런데!! 컨티뉴를 선택하니 바로 그 전투부터 다시 시작! 와- 이 게임 진짜... 어디까지 편하게 해줄 생각인가!!
03시 55분 알젠토네베로 돌입. 겨우 불산에서 나왔다 싶었더니 바로 얼음산... 사우나하냐 지금.
04시 20분 브레이크 포인트에서 박터지게 싸우고 겨우 브레이크 성공.... 이야.. 이 게임, 시작할 때 진형 랜덤인 게 이렇게 사람을 좌지우지하는 구나-_-. 오늘은 여기까지...
 
오후
16시 45분 밥을 먹으면서 재시작. 오늘은 순두부찌게다-
16시 55분 세이브 포인트에서 두 발자국 더 가니까 맵이 끝났다... 다음 던젼 해저통로 돌입. 이렇게 짧게 끝날 거면 설산의 브레이크 포인트는 왜 만들어놓은겨... 나중에 또 오나?
17시 55분  

휴고 보스전 승리.. 어째 보스가 노멀적보다 쉽니.. 다음 맵에서 브레이크하고 세이브

     
22시 20분 밥 먹고.. 조금만 하자고..
22시 30분  

검은 옷의 남자와 만난 후(우와, 빠르다!! 얘기 꺼내자마자) 밈크리루 산으로.

23시  

맵 클리어... 꽤 복잡하게 생긴 던젼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끝났네? 로리 캐릭터 - 아시아와 피오레를 만났으나 전투하지 않고 헤어짐.


 
기본 3단 저하   설산의 오로라.... 레이포인트 아녀?


2007월 11일 1일

새벽
4시 15분 11월이다. 하지만 달라질 건 전혀 없지롱.
4시 30분 뭐냐! 힘들게 봉인 풀었더니 열라 쎈 놈이 나와서 전멸!... 보너스 적이었나본데... 그럼 미리 좀 얘길 해주지...
4시 45분 피오나, 아시아 격파. 너흰 상자 속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하지만 자폭하는 거, 설득력 있는데?
5시 이제 바크라이가 코 앞이다! 황야의 철길에서 세이브. 플레이타임은 12시간 1분이 찍혔다.
     
17시 25분   재시작. 바로 잿빛의 역 바크라이에 도착!(와, 빠르다.) 바크라이는 서부 느낌이 팍팍 나는 멋진 마을이었다!! ....근데 무기들 가격이 장난이 아니넴;;
17시 35분   철도노조의 파업으로(농담) 열차는 운행을 안 하고 있었다.. 할 일이 없어진 일행은 할 수 없이 쿠르스니크를 상대하러 결의의 탑 -[에 테멘 얀 키] (<이름 절랭 어렵다)에 가기로 했다.
18시 35분   액션할 게 너무 많다- 헉헉헉.. 이건 뭐 마리오도 아니고... 양쪽 과제를 클리어하고 문을 열어놓고 세이브.
     
23시 15분   재시작. 바로 보스전이로군! 쿠르스니크는 짜가였다!! 에닐전! 근데 얘 너무 약하잖아... 럭키카드 쓸 틈도 없이 죽어버렸다.. 아깝...
23시 35분   바크라이에서 열차 잡아타기. 이건 또 웬 만화적 연출이냐;; 암튼 큰 사건이 시작되겠군!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적들이 주는 경험치도 팍 늘어났네;; 사병 한 명이 EXP를 300이나 주다니!
24시   발가인은 쓰러뜨렸지만 람다는 도망갔다.. 왜 꼭 이런 상황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짓밟고 가지 않는 걸까... 쩝

 
이야! 겁나 세다! 숨겨진 보스 !!   모에요소 총결집
 
끼랴- 이번에도 멋진 마을이군!   민증 까봐



2007년 11월 2일

오후
18시 35분 헌혈하고 와서 재시작. 라크웰은 병약 츤데레 소녀였다네.
19시 매장도시를 뛰어다니는 쥬드. 어차피 이 곳엔 인카운터가 발생하지 않는다. 파티 안 모였다고 전투가 없는 던젼이라니... 너무 봐준다;; 어쨌든 탈출 후 검은 옷 사나이와 조우! 악수를 하는 순간 과거로 점프했다. 혹시.. 아버지?
19시 20분   길고 긴 중간 데모... 검은 옷의 사나이는 또 다른 ARM의 소유자, 영웅 하우저였다! 그리고 그 순간! 가운이 후즐근한 가운을 걸치고 나타나 유리를 잡아간다. 세상물정 모르고 자진 출두하는 유리.. 이제 또 슬슬 재미있어지겠는데?
19시 40분   유리를 구출하기 위해 본진으로 쳐들어가기로 결심하는 일행. 지도를 펼쳐본다....

아닛! 가라 데 레온 전함이 저렇게 가까이 있었다니!!-_- 어쨌든 사막을 진행... 거의 1시간 반만에 전투를 한 번 하는구나... 근데 이거이거- 열차에 있던 경비병들 경험치의 1/3밖에 안 주네!!
19시 55분   전함 돌입이 이렇게 쉬울 줄이야. 첫번째 세이브 포인트에서 세이브.

 
너!.. 설마!!...   과거 회상 속으로 들어온 쥬드.
 
나는 가운. 목욕 가운이다.   우리 대중탕의 친절도를 보아라


2007년 11월 3일

새벽
1시 밥 먹으며 재시작. 열라 빨리 쿠르스니크와 만났네; 게스트 멤버로 합류란다. ...장비 못 빼네.. 쳇.
1시 25분 마침내 유리와 재회(너무 빠르다). 쿠루스니크는 바로 퇴출이다. 이제 전함 탈출을 위해 전진!
2시   이럴수가-! 람다가 최종보스로 추정되던 할배들을 한 큐에 싹 다 죽여버렸다! 이런 급진전이!! 이젠 뭐 막 가자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최종보스는 람다 아니면 뜬금없는 외계인 정도가 되겠군...
     
오후
19시 30분 재시작.
19시 50분 드디어 쥬드는 엄마를 구출했다! 이제 신검을 멈추는 일만 남았다. ....설마 마지만 스테이진 아니겠지;; 이제 레벨 36인데.
20시 15분   괴물로 변한 아우구스트.. 하지만 일생에 도움이 안 되는 놈이었다. 괜히 전함을 폭파시켜 쥬드의 가족들이 몰살당하고... 2차전에서도 아무 것도 안 하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사망하고 말았다. ... 대체 왜 나왔냐... 이름이 아깝다...
20시 35분   산자락 공사장에서 세이브하고 종료

 
동료가 늘어났는데 별로 신나질 않네..   앗 뜨


2007년 11월 4일

오후
18시 15분 쓰바.. 성남이 졌다.. 열받아서 작업이 안 돼... 게임 좀 하자..
18시 40분 프론티아 하림에서 이벤트. 근데 갑자기 뭔 뜬금없는 약초 캐기냐... .. 갑자기 피로가 몰려와 그냥 세이브하고 잤다..




2007월 11일 5일

새벽
02시 재시작. 유령의 집으로 약초를 캐러 갑니다. 근데 이 놈의 유령의 집, 맵이 왜 이렇게 넓냐?.
02시 45분 어라? 약초 캐고 나니까 자동으로 맵에서 탈출 됐다! 아직 못 가본 통로가 많았는데 이럴 수가... 음.. 일단은 그냥 진행하자고. 아마네 미사마냥 감금당해 있는 하우저가 잠깐 나왔다가 사라짐. 누가 쟤한테 관심 좀..
02시 50분 하림이 갑자기 평범한 마을로 변해서 당황스럽다; 그보다 아르노와 라크웰의 급진전이 인상적이로군. 주인공 커플따윈 안중에도 없다. 누가 쟤네한테도 관심 좀..
03시 어라랏! 갑자기 개발소= 합성소 등장! 근데 합성에 필요한 서브 무기 & 방어구들이 엄청 많잖아!! ...보너스 요소라고 치더라도... 이전까지의 마을을 싹 돌아다녀야 만들 수 있단 얘기인데.. ...슬슬 비공정이 나올 때가 된 건지도 모르지.

감옥섬을 가기 위해 다시 로자리아 항으로 향한다. 세계일주를 한 번 하고 돌아왔네.
 
오후
22시 15분 재시작. 섹시비치 진행중. 라크웰 수영복 이벤트라던가 그런 건 없는 건가.. 하여튼 이 게임은 너무 건전해.
22시 35분 금새 포트 로자리아에 도착했다. 배 옥션과 쿠르스니크 이벤트 등등등을 보며 시간을 날렸다;; 그리고 다시 쳐들어온 브류나크의 잔당들. 각성 제레미전! 라크웰 용인 3방에 죽어버리는군. 이 넘들 정말 발전이 없군와.
22시 50분 얼렁뚱땅 제레미가 역전했다! (스토리상) 전멸할 위기에 처한 일행. 하지만 쿠르스니크가 와서 도와준다. 그리고 폭주 제레미와 2차전. 와우,경험치 2번 받고 좋구만!!
22시 55분 마을은 구했지만 배는 파괴됐다. 하지만 드디어 비공정 얘기를 꺼내는 쿠르스니크. 그 이후는 다음 이 시간에...

 
 
좋은 말 할 때 데스노트를 넘겨   열연하는 제레미

 

2007월 11일 7일

오후
17시 20분 하루를 넘기고 재시작. 어젠 작업 부담이 너무 쎄서 플스 켜지도 못해따;;
17시 45분 이름도 기억 안 나는 듣보잡 3자매 보스를 쓰러뜨리고 공항에 잠입했다. 보스 죽이고 들어가서 금방 끝날 줄 알았더니, 던젼이 꽤 기네.
18시 15분 목욕 가운 등장! 12발을 버티니까 우릴 그냥 보내준다. 하는 짓을 보아하니 이 놈도 엔딩 전에 죽을 상이구만...
22시 20분 재시작... 비공정아.. 빨리 나와라...
22시 30분 나왔다! 쌍엽기! 근데- 첫 비행을 하는 순간 람다가 날린 요격 미사일들이 날아와 위기를 맞는다. 그러자 가운이 등장해 커버를 쳐준다. 인간 로켓티어가 되어 공중에서 수동으로 미사일을 다 때려부수고, 마지막 미사일 한 발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는 가운... 이 녀석, 세가타 산시로여 뭐여... 어쨌든 이렇게 빨리 죽을 줄은 몰랐네.

가운이 죽고 일행은 요격미사일 시스템을 파괴하기 위해 기지에 착륙한다. 아직도 비공정을 못 몰고 다니는 거냐!!
23시 일즈베일 감옥섬 1층에서 요격시스템을 정지 시킬 수 있었다. 파르멜하고 전투가 붙었는데- 어라, 이 아줌마, 천지마투를 쓰잖아? 어찌됐든 대충 이기니까- 이제 팔가이아 맵으로 돌아갈 수 있대- 우와- 드디어 비공정 타고 돌아당기는구나... 그럼 여기가 마지막 던젼이 맞다는 얘기군. ...일단 월드맵으로 돌아옴. 투기장 가야지-
23시 10분 투기장에서 5연패하고 세이브. 뭐냐!!

 
듣보잡 3자매다!   1945가 시작된다..
 
내 가운엔 주머니가 없어서 예비탄창을 못 가지고 다니지   즐.
 
뻑!! 파르멜의 천지마투는 강하다!   하지만 라크웰 5명한텐 어쩔 껴?




2007월 11일 8일

 
오후
16시 15분

재시작. 투기장 도전중..

17시 과제 12개를 깨고 마을을 나왔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옛날 무기들을 구입.
17시 30분 그닥 할일이 없는 거 같아서-_- 감옥섬 좀 진행했다. 첫번째 세이브포인트에서 세이브. 세이브포인트 안 나와서 예상보다 15분을 더 했네..



2007월 11일 9일

오후
23시 15분 재시작.
23시 2분 촉수 괴물을 무찌르고 쿠르스니크와 합류. 이 놈은 왜 죽지도 않고 또 왔냐... 어쨌든 길이 갈라지고 헤어지게 되는 파티. 잠깐 헤어지는 게 뻔한데도 남매는 오바가 장난이 아니다.
24시 와- 쿠르스니크 드디어 죽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ARM을 쥬드에게 주고. ..피콜로냐.. 별로 놀라지도 않는 유리(...).

 



2007월 11일 12일

오후
16시 45분 격동의 주말을 지나.. 3일만에 재시작... 휴우
17시 드디어 람다를 격파했다. 근데- 이렇게 약했다니! 그럼 그 노인네들은 얼마나 약했었다는 얘기여-_-.. 여튼 대충 쑈를 하고 길을 열어주는 람타.
18시 20분 최종보스 하우저와 대결. .... 진짜 약하다...
18시 45분 온갖 낯 뜨거운 대사로 도배질을 하며 엔딩.... 엔딩 애니메이션- 후일담 부분은 마음에 들었다.. 아- 재미있었다!!

 
쓰잘 데 없는 기술이 잔뜩 늘었군.   떡이 된 람다와 파르멜.
 
 
3단 변신의 최종 보스, 디바인 웨폰전 돌입! 마지막 전투 BGM은 오프닝 보컬 풀버젼이다!! 멋지다!
 
라크웰의 블로킹!   마지막은 4인 합체기로 피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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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짧은 시간만에, 와일드암즈4 첫번째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여러가지 커다란 압박에도 불구하고 나름 재미있게 했네요-
이제 추가 요소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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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