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 밑에서부터 이어질 내용과 자료들은
PS2용 RPG게임 [로맨싱사가 - 민스트럴송(호크편)]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누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민송'을 플레이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페이지를 닫으시길 권합니다.

 
       






















 

 

 

 

 











2007년 2일 11일

오후
16시 대망의 4주차- 캡틴 호크편 스타트!! 진짜 이번에야말로.. 이번에야말로 쉐라하를 만나고 말테다!!!
16시 5분 파이어리츠 코스트에서 다크를 동료로! 드디어 4주만에 동료로 얻어보는 다크!
16시 30분 초기 이벤트 종료. 부챠 친위대한테 전멸 당했지만 다행히 게임 오버는 아니네.. 와론섬에서 디아나를 영입하고(이번 주차는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초장부터 강한 메인 멤버를 갖추기로 했다;) 겟코족 이벤트 진행하다.
17시 30분 멜빌의 실종사건을 가볍게 클리어, 지도업자(그레이)가 안 나온 고로 젤톤에서 공룡알과 곡도를 챙겨서 돌아오다. 그리고- 공룡알 판 돈으로 시작하자마자 다크에게 후부키 개량형을 달아줬다; 2마법 합성술을 밥줄로 삼을 수 있겠군! 후하하하하
18시 골드마인 초기 이벤트 클리어. 그 와중에 클로디아가 정권치는 모습(펀치)을 보고- 디아나 대신 얘를 체술사로 키울까;; 갈등하기 시작했다-_- 1시간 40분 마크하고 세이브.

 
다크 발동 전용 오프닝!   캡틴 호크




2007년 2월 12일

새벽
00시 1시간만 합세- 우한지의 비밀 진행-
00시 15분 우한지 간단히 클리어. 요빌 술집에서 쉐릴을 만났다. 기사단령 초기 이벤트 진행을 위해 오이텐슈타트로.... 정상적인 루트로 오니까 밀자블루 회의에 참석하는 처음 보는 이벤트 씬이 있네~ 와 신기하다- >_<
00시 40분 제대로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게라하와 가라하드를 빼고 테오돌+라파엘을 넣은 상태로 진행해서 깼다. 와- 다크의 후부키 한 방이면 모든 전투가 1턴에 끝나버리니- 초반 밸런스 붕괴다 이건;; 질 거라는 생각이 도저히 안 드는구나...
00시 55분 바바라랑 아이샤를 못 찾겠네? 대충 돌아다니다 미라 이벤트 하다. 기사단령 고성 3층 가봤는데 와- 보스 사이클롭스... 도저히 지금 이길 수 있는 레벨이 아니야-_- 바닥 맞춘 시간이 아쉽긴 하지만 그냥 세이브.
쿨쿨
 
오후
13시 40분 모닝 로사.
14시 5분 으으슈우우- 워낙 할 게 없어서 발하랜드 동굴 탐험 좀 하고 왔다; 바바라 왜 안 나오는 겨~ 타랄족 사라지기 전에 타랄족 마을에 갔는데- 우와, 아이샤 이외의 캐릭터도 말을 탈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당연히 못 탈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화도 안 해봤었는데;; 나 참..

멜빌에서 네빌의 의뢰를 받았다.
14시 25분 처음으로 쟝을 동료로 해봤군... 속성으로 이벤트 클리어. 통 큰 모니카로부터 받은 5000원을 사용해 고문서를 구입했다. 마침 웨이프에서 마린을 만나서, 님프상 이벤트 스타트! 역시 비주얼이 너무 길어~
15시 총알 같은 스피드로 이벤트 클리어. 우소에서 드디어 바바라를 만났다;; 얜 술집에 안 앉아 있고 어딜 이렇게 싸돌아다녀-_-... 그 동안 모은 1000쥬엘을 풀어 애들을 상당히 강화시켰다. 세이브하고 종료.
     
21시 5분 재시작. 웨스트엔드로!
21시 20분 우오- 약간 늦은 건지 아이 구하기 이벤트는 사라졌군; 그나마 남아있던 사오키 개척촌 이벤트로 출발했다.
21시 35분 프론티아를 나와 멜빌, 기사단령을 돌아다녔으나 아직 이벤트들이 발생하지 않았더군..

멜빌 도서관에서 고문서를 읽고 술집에서 나비 이벤트 발생. 그런데!? 요정의 숲을 한 번도 안 갔다 와서 그런지 숲에 정령주가 없더구만; 술집 벽보를 보기 전에 세이브를 했기 때문에 로드해서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22시 5분 잉? 다시 했는데 또 정령주가 없네? 웹공략을 찾아보니 요정의 숲에 최소 2번을 다녀와야 된다고 하더군-_- 또 리셋하고 다시 했다... 에이. 1시간 다 됐네;; 세이브하고 종료.

 
아이샤다! 근데 영입하는 걸 깜박...   의외로 강한 노인 테오돌
 
여전히 벌어지는 쉐릴과 이벤트   초중반은 후부키로 그냥 밀었다;; 완전 밸런스 붕괴인데?




2007년 2월 13일

오후
13시 35분 재시작!
13시 45분 나비 이벤트 해결이요~ 아직 황제의 기병이나 콘스탄스, 뱀파이어 같은 초중반 이벤트들이 하나도 안 생겼네.. 한동안 돌아다니다가 그냥 카크람 사막에 가기로 결정.
14시 20분 전설의 호수 마을에 도착. 아이샤를 안 데려와서 그런지 촌장 아찌가 없네? 다행히 토파즈는 그냥 얻을 수 있구나. 디스티니 스톤 2개째 획득!
14시 35분   로자리아로 돌아와 오울 이벤트를 발생시켜 놓고 세이브. 보람찬 1시간이었군!
     
22시 5분 마녀의 숲 이벤트를 보러 왔다. 아- 비주얼 길다- 오울의 아이템들을 얻었다-

근데 역시 아직 시릴의 심볼 이벤트는 안 생기는군.. 쳇.
22분 30분 아쿠아마린 동굴에 왔는데 역시 너무 일찍 왔는지 보스를 못 이기겠다냐냐- 쩝.
22시 35분   남에스타밀 술집에서, 우한지 이벤트의 보상금을 이제사 받았다!-_- 나참.. 이벤트 해결해놓고 사례금을 몇 시간째 안 받고 있었다니... 가라하드를 다시 영입하려고 크리스탈 시티에 갔는데 신전에 가라하드 없네? 그냥 4명이서 베일 고원 주변을 돌기로 하다. 하도 안 싸웠더니 이젠 싸우기만 하면 레벨업이 팍팍 되네.
23시   4명이서 이스마스 성의 보스도 쓰러뜨리고 크리스탈 시티로 돌아옴. 세이브하고 종료.

 
가끔 나오는 다크의 기억찾기 이벤트!   됐으니까 돌이나 빨랑 줘여



2007년 2월 14일

오후
21시 재시작. 북 에스타밀에서 소녀를 구하다. 남 에스타밀로 가서 우한지와 재회.
21시 35분 타르밋타 지하 통로 해결. 마랄호수로 가기 전에 전재산을 털어 9000원짜리 스키아보나를 구입했다! 아이샤로 하여금 재련하게 하고 나중에 프리레나 실버한테 쥐어줘야징~
22시 5분 수룡 이벤트를 발동시키고 곧바로 베일고원으로. 마침 그레이트 비트에 재물 찾을 일도 있었기에 재물, 이벤트, 정령주까지 한 큐에 해결하고 기분 좋게 돌아왔다. 다크의 회상신과 함께 콘스탄스 이벤트도 발생! 말 그대로 일사천리로구나- 밀자블루로!
22시 20분 뜨아아아아!!!! 콘스탄스 때문에 바이젤 하임에 갔다가 술집에서 쉐릴(=쉐라하) 이벤트가 진행됐다! 무려! 4주차 만에!!!

미니온 와일에게 패배했지만 (한 턴에 5번씩 공격하네?) 그대로 이벤트가 진행되어 쉐릴은 쉐라하로 각성!! 광의 다이아몬드 남기고 떠나는 그녀의 뒷모습이... 참으로 애절하고도 아름답구나... 곧 또 다시 만날 수 있겠지...

 
로사민송 최고의 개그씬-_- 몇 번을 봐도 재미있다   4주만에 갑자기 발생하는 쉐릴 이벤트!!
 




2007년 2일 15일

새벽
1시 30분 재시작. 우선 콘스탄스로!
1시 35분 클리어!-_- 보스고 뭐고 역시 다크님 후부키 한 방에 그냥.... 푸하-
1시 40분 스카브산 정상에서 타이니페더를 만나고 내려오다. 곧바로 크리스탈 레이크로! 이제 황제의 기병이 코앞이다!
1시 50분 가볍게 아쿠아마린 획득! 뭔 이벤트들이 죄다 10분만에 끝난다냐;;
2시 프론티아에 살짝 갔다와서 뱀파이어 동굴을 열어놓다. 카타콤에서 성배 획득. 와- 묘지 4개째만에 발견했따- 좋아- 좋아- 빨라- 빨라- 쥬엘도 벌써 3000을 돌파했다. 지하수도 나오기 전에 비밀 신전에 가봤다.. 아무도 없던 신전이 "쉐라하의 신전"으로 바뀌어 있었다!! 우와! 일단 신관과 얘기만 한 후 도로 나왔다... 디스티니스톤을 전부 모은 후에 보자..
2시 10분 바로 멜빌에 갈까.. 뱀파이어 동굴을 갔다갈까 약간 고민하다가 프론티아로 다시 향했다.
2시 34분 뱀파이어 클리어! 이제 더이상 프론티아에 미련은 없다. 이젠 황제의 기병이다!! 황제의 기병!! 에리스의 심볼을 획득하고 정글로 GOGO!!
2시 50분 피라밋 앞에서 미니온 와일을 쓰러뜨리고 세이브. 다행히 아까 쉐라하랑 나왔을 때보단 안 쎄네;;

 
고스트쉽. 후반에 좀 자주 나와줬으면...   어? 고스트 쉽하고 색깔이 똑같다?




2007년 2월 16일

새벽
01시 35분 은근히 전투 많이 해야되는.. 2개의 달 신전 진행중.
02시 35분 황제의 기병 클리어!! 어찌나 급했는지 미라 상인을 보고도 그냥 쌩까고 멜빌로 와버렸다;; 황제의 병 고치는 이벤트를 처음 봤네... 왠지 감격!!

에롤 신전에서 마의 섬에 대해서 들었다. 일단 파이어리츠 코스트 이벤트 플래그를 세워놓고 가야겠군.
02시 45분 멜빌 해적들 격파. 습격사건이 바로 일어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 경비대에선 골드마인 습격사건 얘기도 해주던데-_- 다 무시하고 마의 섬으로 가자!!
03시 10분 마의 섬 꼭대기에서 크빈과의 전투! 이야- 후부키 없었으면 짤없이 당할 뻔했는데;; 쇼크웨이브 연타로 맞고 죽을 뻔도 했지만 아메지스트 착용한 디아나가 끝까지 살아남아줘서 결국은 승리했다. 마의 에메랄드 획득!! 쉐라하와 진사루인에게 한 발 더 가까와진 느낌이다!! 10시간 30분 마크하고 세이브.

현재까지 얻은 디스티니 스톤은 토파즈, 아쿠아마린,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아메지스트, 문스톤등 총 6개.
이제 남은 건 루비, 옵시단, 오팔, 블랙다이아...로군...
 
쿨쿨
 
오후
0시 15분 재시작. 일단 골드마인.
13시 5분 클리어.. 휴.. 골드 드래곤한테 죽을 뻔 했네;;
 
드디어 정상적인 황제의 기병 해결!   플래그를 전부 세워놓고 마의 섬에 왔다...
 
오, 멋진데!!   망할 이지스... 진짜 후부키 아니었음...




2007년 2월 17일

오후
21시 25분 재시작. 디스티니 스톤 회수를 위해 캡틴 실버의 동굴로 향했다.
22시 실버 드래곤 가볍게 격파! 브레스 빼곤 엄청 쉽네;; 진작 올 걸 그랬나? 우리 귀여운 실버양도 오랫만에 만났다. 조금만 기다리슈.. 동료로 맞이하러 갈테니깐.

이제 남은 디스티니 스톤은 3개!
22시 15분   멜빌행 배를 타고 미라를 챙겼다. 그리고 곧바로 멜빌 습격사건 발생!! 부챠와 결전을 벌일 때가 왔군!
22시 40분   오옷! 호크 전용 부챠 2차전! 같이 나오는 조무래기 놈 때문에 3번이나 재시도한 끝에 클리어. 어랏!? 부챠만 이기니까 신전이니 드래곤전이니 없이 바로 이벤트 해결이 되어버리네? 거참. 지하신전 가보니까 미니온 와일도 없더라...

하지만 산호해에는 갈 수 있게 됐다!!
23시 20분   파이어리츠 코스트를 3번 왔다갔다했는데 실버양 없잖아~ 울며 겨자먹기로 토마에 화산에 갔다옴(사천왕 이벤트 완전히 잊고 있었다-_-)
24시   실버양 발견! 게라하를 내보내고 영입했다.. 와- 능력치 장난 아니네!! 근데 LP가 달랑 7!?-_- 아무튼 모아놓은 쥬엘과 제련해 둔 무기들을 이용해 곧바로 전력으로 셋팅해놨다. 세이브.

 
실버양이다-   호크로 했을 때만 나오는 트랩?
 
역시 호크 오리지널의 부챠 2차전!!   앗싸-

 

2007년 2일 18일

오후
20시 재시작. 프리레를 찾기 위해 발하랜드로 직행.
20시 10분 근데- 아직 옵시단 성 이벤트 안 생기네.. 쩝.. 그냥 마린을 만나 우콤의 신전으로 향했다.

실버양 첫 실전 투입인데- 역시 귀여워~ 실버양~ 근데 포즈는 직전에 빼버린 게라하랑 똑같잖아-_-..
20시 45분   신전의 끝에서 블랙다이아를 얻고 돌아옵니다... 이제 남은 디스티니 스톤은 단 2개!! 우소에 가서 소울 드레인 이벤트를 발생시키다.
21시 5분   소울드레인 격파! 아- 우소 축제 BGM 너무 좋아~ 쪼오아~
오늘은 여기까지.

 
실버양은 너무 예뻐요~   우중충


2007년 2일 19일

새벽
03시 재시작. 1시간만 하시자고- 옵시단은 아직도 안 열렸군.. 루비를 찾으러 가자!
03시 50분 테오돌의 낭심.. 아니 난심 진행 중. 지도생성만 해놓고 나왔네 뭐. 쩝. 한 일도 없는데 뭐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일반 이벤트도 스킵 좀 되게 해줘)
 
쿨쿨
 
오후
12시 30분 테오돌 구출. 레드 드레곤한테 디질 뻔 했다;;
13시 12분 패턴이 파악된 이프리트 따위 더이상 적이 아니다! 루비 획득. 이제 남은 디스티니 스톤은 옵시단 단 하나뿐이다!!
13시 25분   시인으로부터 최종시련을 들었다... 이거이거, 올드캐슬 가려면 다른 신의 마법을 엄청 사야되는 거 아냐;; 남에스타밀에서 어쌔신 길드 장소를 열어놓고(이제사;;) 발하랜드로 향하다.
13시 30분  

아직도 안 열렸네 옵시단!! 세이브하고 종료

     

21시

  재시작. 올드캐슬 발동을 위해 신의 가호 내기 노가다를 시작했다.

21시 10분

  헐- 신의 가호 한 번 보고 오니까 올드캐슬 열렸네;; 럭키! 이제 가라하드를 죽이러 가자~

21시 25분

  '아는 사람' 가라하드를 죽이고 아이스소드를 화산에 넣고 왔다. 근데 시인이 바로 명부를 말해주네?... 짜가 플레임 타일런트 죽이고 가려고 생각했더니.. 그냥도 되는 건가?... 만일을 위해 다른 세이브 파일에 세이브.

21시 35분

  스카브산에서 아이템 교환. 곧바로 베일 고원행.

21시 40분

  베일 고원에서 아이템 교환. 곧바로 마랄 호수행.

21시 45분

  아.. 우한지 딸 구하기 클리어했다... 이제 큰 이벤트들은 거의 다 해결해버렸군.

22시

  이전에 못 깼던 기사단령 유적의 3층 보스를 클리어! 바닥 밟기 진짜 짜증나는데도 끝까지 해냈다! 근데- 전리품 3개가 완전 싸구려네잉~ 나름 대반전인 걸? 세이브하고 종료

 
이젠 이프리트도 별 거 아니야   귀여운 실버양 한 컷 더~




2007년 2월 20일

새벽
03시 재시작. 발하랜드로 다시 직행
03시 30분 아직도 옵시단 안 열렸다.. 혹시나 싶어서 설원 근처의 동굴을 다 돌아다녀 봤는데 그래도 이벤트 안 생기더라. 아직 돼지 구하기가 안 나오는데 그거랑 연관이 있으려나?;; 돌아 나와 마랄호수로 향하다.
03시 45분 마지막 정령주, 수의 정령주 획득! 몬스터 증식 이벤트 의뢰도 받았당.
03시 55분 요정의 숲 이벤트를 해결하고 세이브. 안 쓰고 모아놓은 쥬엘이 5500을 넘었다;; 프리레- 어서 나와줘-



2007년 2월 21일

오후
13시 30분 재시작. 짜가 4천왕이나 처리하러 가볼까나- (웨스트엔드는?-_-)
14시 10분 허걱! 짜가 수룡한테 3번 전멸!! 바바라편에선 정말 X밥으로 이겼었는데; 우리 팀이 이렇게 약했던 건가... 으.. 결국 포기하고 상점 방어구 맞추기로, 그 동안 모아놓은 돈을 다 써버렸다.
14시 30분   아쿠아마린 동굴에서 재보를 발견. 세이브하고 종료하다. 수룡한테 깨지느라 별로 한 것도 없이 1시간 지났네;
     
19시 50분   뉴스 시작 전까지 하자. 증식 이벤트 발동을 위해 스카브산 등정.
20시 20분   짜가페더 격파! 와- 역시 이 놈 약해빠진 주제에 HP는 진짜 많네;; 죽는 연출도 즐겁게 감상 끝.
20시 30분   아직도 얼음성 안 녹았어!! 썅.. 그냥 토마에 화산으로 가보자. 다크 이벤트가 생긴 건지 모르겠네. 기쁜 소식 한 가지라면 아이샤가 들고 있던 스키아보나가 이제야 최종제련이 끝났다는 것.
20시 45분   토마에 화산 가니 플레임 타일런트 녀석, 증식 이벤트 말도 안 꺼내고 길을 비켜준다... 역시 시인의 조언이 순위가 높다 이건가. 데스에게로.... 가다가- 맵 어빌리티 '점프'를 안 가지고 와서 리셋-_-
20시 55분   오오- 과연 다른 3지점 안 들리고 다크도 데리고 왔더니 데스와의 대화에서 선택지가 확 늘었다. 당연히 연옥의 문을 열어달라고 요구. 101층까지 내려가다 세이브했다. 으- 더 하고 싶어잉

 
뭘 맞았길래 LP가 4가 깎이냐...   어라!? 신의 가호에서 '사루인'이 떴다!!
 
연옥에 가고 싶다고?   그럼 가던가





2007년 2일 22일

새벽
00시 25분 재시작. 연옥 진행중. 의외로 썰렁한 맵이었구만~ 연옥.
02시 00분 젠장!! 777층에서 나오는 빌키스를 얻으려고 1시간 노가다를 햇는데 안 나온다! 777층 오는 것도 짱났었는데 드랍률도 엄청 낮네-_- 이제 뭔 짓거리야...
 
쿨쿨
 
오후
20시 20분 빌키스 노가다 시작. 안 나온다... 관둘까...;;
21시 최종 지하 1000층에 도착. 보스전 없네? 썰렁하기는- 다크는 짱난다면서 나가버린다. 위자드링을 입수하고 빠져나옴. 나올 때 플레임 타일런트랑 다시 대화 해봤는데 어엇!? 증식 이벤트를 의뢰 안 하네!! 짜가 타일런트로부터 도끼 얻을 수가 없게 되었다는 거냐앗!
21시 15분   젤톤에서 다크를 다시 영입. 선택지가 졸라 웃겨~~
21시 20분   발하랜드 얼음성 아직도 안 열렸어!! 어떻게 된 거야 이게~~ 데스를 쓰러뜨려야 된다 이건가;;
21시 45분   짜가 수룡 격파. 이제야 쓸만한 양손도끼가.... 아앗!! 그러고보니!! 다크를 재영입하기 전에 시인하고 얘기하는 걸 깜박했다!! 당황해서 급히 다크를 빼고 시인을 만나봤는데 안 되네.. 으으
22시 10분   아무래도 3지점을 가야 얼음성이 녹을 거 같아서;; 최종시련 진행..

 
지옥치고는 좀 임팩트가..   무지 짱났던 층 내려가기
 
1000층 도달!   다크, 아루도라로 대변신! 보이는가- 이 엄청난 마법 레벨이;;





2007년 2월 23일

새벽
07시 35분 코믹 날이라 7시에 일어나 버렸다... 갈 때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 약간만...
08시 00분 최종시련 진행 조금 하다 세이브. 코믹으로 GO.





2007년 2월 24일

오후
22시 50분  

재시작.

23시 30분  

최종시련 클리어. 골드드래곤한테 고전 좀 했네;; 실버양 LP가 너무 적잖아~~ 시련에서 나온 직후 발하랜드 갔는데.. 아직도 안 나오는 프리레!! 데스를 죽여야 하나;; 으아으아으아

23시 50분   아직까지 남겨뒀던 아사신 길드 클리어했다. 이제 옵시단 성이 열릴 것인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냐옹   본거지 맞어


2007년 2월 25일

새벽
0시 안 열렸다.. 시간경과 포인트(던젼 - 마을 - 설원)를 몇 번을 왔다갔다 했는데도 안 열렸다. 이 놈의 얼음성 안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구. 데스를 쓰러뜨리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 리가우 섬으로 향하다.
0시 5분 오라라라라!? 명부 못 가네??? 대신 증식 이벤트를 주문하는 플레임 타일런트. 오호, 이렇게 되면 최강 양손도끼를 얻을 수 있다는 얘기인데? 우선 짜가 플레임 타일런트를 쓰러뜨리는 것으로 목표를 변경.
1시 짜가 플레임 타일런트... 도저히 못 이기겠다...
2시 돌아나와 화풀이로 짜가 아디리스를 죽임-_- 아아- 프레리 자리에 대신 키우고 있는 아이샤가 이제 너무 커버렸어. 이제와서 프레리를 얻는다고 해도 전력 차이가 엄청날텐데... 프리레를 얻는다 치더라도 아이샤를 교체를 시켜야할지 말아야할지.. 갈등 생긴다아아...
2시 25분 아- 젠장. 옵시단 성 요정 이제야!! 나왔어!! 아이샤를 뺄 건지 말 건지는 사막에 갔다와서 생각하자...

22시간 마크.. 세이브...
 
쿨쿨
 
오후
17시 25분 재시작. 일단 사막으로 가자.
18시 아아아아아앗!! 사막에서 돌아오는 도중 깨달았다!! 난 바보다!! 최종시련 갔다와서 시인이 없어졌었잖아!!! 아아아아- 최종시련/올드캐슬/안 간다를 선택할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하필 아무 생각없이 최종시련에 갔다왔었다니... 어이가 없다... 결국 용기사 이벤트도 못 보게 됐잖아... 으으... 동료를 바꿀 수도 없게 되었으므로 결국 아이샤를 최종멤버로 그냥 데리고 가는 수밖에 없다.

이로써 아이샤는 4주 플레이 중 모두 최종 멤버에 포함된 유일한 캐릭터가 되었군.
18시 45분 옵시단 성에서 프리레 격파. 옵시단 소드를 얻고 떠나보냈다. 아아아- 왜 이제야 나온 거야 프리레... 어쨌던.. 드디어, 4주 22시간만에... 모든 디스티니 스톤을 다 모았다! 이제 드디어, 드디어 쉐라하전이야!!
     
22시 30분 아스날 첼시전 시작 전까지만 합세. 쉐라하 만나기 전에 올드캐슬이나 토마에 화산을 갈까 어쩔까 고민하다. 올드캐슬 가면 돈 좀 있던가? 다크를 로자리아 술법사로 만들고 싶은데 화술 살 돈이 부족해서;;
23시 다크를 로자리아 술법사로 만들었다.. 크림존 플레어 위력이 너무 낮아서 실망.
24시 암의 궁전 최하층... 드디어... 쉐라하를 만났다.. 싸워보자구!!

 
와지끈!! 격파!   오오옷- 얼음 속의 성녀다-
 
쉐릴...   쉐라하, 드디어 만났다!! 덤벼 봐-!!

 


2007년 2월 26일

새벽
00시 35분 2번 게임 오버... 상태이상에 너무 무력하다;; 쉐라하 이 놈 대체 전체 상태이상공격이 몇 개야!!?
00시 55분 5번째 게임 오버... 아아아... 대책이 없다;; 너무 강해... 내성 방어구를 찾으러 도로 나오는 게 빠를지도....
01시 35분 던젼 내를 돌면서 레벨업을 좀 하다. 최고레벨 필살기가 생겼지만 그다지 효용성이... 성배를 한 번 쓰고 클리어하는 방법을 연구하다.
02시 ....클리어... 쉐라하... 쉐릴.. 안녕..

 
전체 수면 때문에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내성 막장이었거덩   이거 혼란 방지로도 커버가 안 되더라;; 크





2007년 2월 27일

오후
21시 15분 재시작. 쉐라하 덕에 너덜너덜해진 파티;; 일단 돌아가서 정비 좀 하자.
21시 20분 그 동안 완전히 무시했던 웨스트엔드로 향했다. 쥬엘비스트한테 초토화 되어 있겠군;;
21시 45분

3번 도전 끝에 쥬엘비스트 격파. 이 놈도 역시 만만치는 않았군; 하지만 쉐라하를 이겼는데 쥬엘비스트를 못 이기겠냐

22시 25분

토마에 화산에서 짜가 타일런트 격파. 흐- 역시 질긴 놈이었어;; 다음 목표는... 데스다!


 
쥬엘개구리 쯤이야   얍싸 공진검!


 

2007년 2월 28일

새벽
03시 15분 재시작. 일단 젤톤에서 회복을 하고 돌아오자...
04시 10분 명부에서 데스에게 도전!! 4번 연속으로 죽었다... 못 이기겠는데??-_-a.. LP 낮은 애들이 너무 잘 죽는다. 오버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다시 오기로 하다...
04시 30분 어쌔신 길드에서 레벨업 좀 하다 세이브. 히유...
 
쿨쿨
 
오후
15시 재시작... 어쌔신 길드에서 레벨업 중이다. 최고레벨 적들이 등장하면서 레벨업이 팍팍 되네!
16시 허거덩; 한 시간 동안 레벨업만 하다가 끝났다;; 하지만 그토록 기대하고 기대하던 어퍼 스매시와 심형검이 생겨서, 전력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전리품 판 돈으로 필드 아머도 하나 맞추고.. 좋아- 좋아-
   
19시 40분 재시작. 데스에게 다시 도전이다!
20시 45분 뜨아! 4번 도전 끝에 승리! 역시 강적이었어 데스 녀석... 근데 보상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게 좀 슬프구나; 카크람 사막에 성배 보충하러 가야겠는걸?

 
데스도 격파! 이제 남은 건 사루인 뿐이다!!   말 수가 줄어든 데스님






2007년 3일 1일

오후
16시 20분 카크람 사막에서 성배 회복. 노스포인트로 돌아오다...
17시 10분 올드캐슬을 지나 거인족 마을에 도착! 휴우. 최종전을 대비하기 위해 전투를 일부러 좀 자주 했다.
   
21시 재시작. 방패와 약 몇 가지를 산 후 크리스탈 시티로 돌아오다.
21시 30분 정비 끝! 이제... 진 사루인에게 가보자!!... 두근두근, 두근두근
21시 50분 디스티니스톤 10개를 모두 바치고 진사루인전 스타트...
22시 세상에!!!? 뭐냐!? 이 강력함은!!!? 변신전인데도 한 턴에 3회 전체공격!? 옵시단 소드로 2번 치면 살아 있는 놈이 한 놈도 없는데;;;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엄청난 디플렉트 방어력! 공격의 절반은 맞지조차 않고 있다아앗!?

....1단 변신도 못 시키고 죽었다.. 이전 주차에선 1턴 공격이면 변신시켰는데???? 세상에.. 이럴 수가... 이렇게 강하다니???? 쉐라하/데스를 격파하고 온 파티가 이렇게 맥없이...
22시 15분 헉헉헉헉... 겨우겨우 1차 변신 시키는데 성공. 어라!? 그런데 이게 왠 돌발상황;;

플2 다운 됐다-_-... 나 참...
 
새벽
01시 25분 어라? 사루인과 4번째 싸움... 진 사루인 변신하는 데서 또 다운 됐네? 뭐야 이거? 시디에 기스도 별로 없는디???

 
살 게 없근영   디스티니 스톤 10개를 당신께 봉합니다.
 
땡큐   강하다, 무진장 강하다!!!


2007년 3일 2일

오후
14시 35분 사루인에게 5번째 도전. 근데! 또 다운 됐다!!! 어쩌라구!




2007년 3월 4일

새벽
03시 35분 최종던젼 들어오기 전 세이브 파일을 로드했다... 혹시나 잘못 오류난 게 있어서 계속 다운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으.. 그 긴 데모들을 또 봐야하다니...
03시 55분 미니온도 건들지도 않고 바로 사루인전. 오옷! 이번엔 버그 안 걸렸군! 좋아! 27000깎은 상태로 진 사루인 2차전 돌입!

그러나- 전멸!!... 역시 강하구나... 진사루인님화
4시 10분 6번째 도전. 또 전멸. 하아.. 이건 뭐....;; 전혀 대책이 안 선다.
4시 30분 로자리아 지하수도에서 전투 좀 하다 세이브. 쩝... 뭔가 아이템을 더 얻지 않으면 파워업이 어렵다고 판단, 낼부턴 부활성 있는 보물상자가 많은 던젼에 가서 레벨업을 좀 해야겠다.
 
쿨쿨
 
오후
21시 재시작. 기사단령의 몇몇 던젼들을 돌아다니며 레벨업+아이템 수집 중이다. 그간 '레벨업 해야지~' 하고 진행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맘 잡고 시작하니 다행히- 상당히 빨리 되네. 뭣보다 부활 보물상자들을 이용한 아이템 벌이가 쏠쏠하다. 몇 번 안 되는 왕복에 쓸만한 아이템들을 꽤 얻었음.
22시 10분 왕관 쓴 몬스터 나와서 리셋하면서 한참 잡아 봤는데 보물지도 안 주네;; 세이브 하고 종료.

 


2007년 3월 5일

오후
13시 45분 모닝 민송을 한 시간. 강한 刀 크렌 프린세스가 플레이타임 32시간 만에 드디어 나왔다- 실버양 살 길 열렸따-
14시 35분 한창 제련하다가 세이브. 그 동안 모은 돈으로 필드 아머 전원장착 성공이다!
 
20시 45분 재시작. 다시 기사단령 던젼들을 돌고 있다. 제련을 빨리 끝내고 사루인한테 가자고.
22시 25분 또 한참 제련하다 세이브;; 실버양 刀 다 제련하려면 아직도 시간 꽤 걸릴텐데;;; 그냥 사루인한테 갈까.. 으. 벌써 레벨업 시작한 지 4시간이나 되었다구.






2007년 3월 6일

오후
15시 15분 재시작... 제련은 다 안 끝났지만.. 이대로 가보기로 하다. 단기전용으로 무기 재정비!
15시 35분 다시 찾은 라스트 던젼. 파괴의 신에게 모든 디스티니 스톤을 바쳤다! 진사루인에게 다시 도전!!!
16시 ....아...


진 사루인... 어렵다. 정말 어렵구나;; 2회 연속 쪽도 못 쓰고 죽어버렸다... 내... 내 레벨업이...;;
16시 30분 한 명 쓰러뜨린 상황에서 갓핸드 4번으로 나머지 넷을 죽여버리다니... 이 놈은 대체... 8번째 도전에 실패하고 만다...
 
22시 35분 재시작. 13번째 도전에서 또 패배. 그래도 불새 쓰는 데까진 버텼네-_-
23시 25분 16번째 패배. 아... 도저히 안 되겠다.. 결판을 짓자.... 전캐릭터 오버드라이브 장착하고 올테니 기다려 이 잣샤



2007년 3월 7일

새벽
02시 전캐릭터가 로자리아 법사다.. 크크크크크... 이제야 엔딩을 보겠구나... 진사루인에게 이번에야말로 마지막 도전!
02시 30분 전멸. 어라?
03시 3번 더 전멸. 이 놈의 갓핸드 땜에!! 오버 드라이브를 다 가지고 있는데도 쉽지 않네;; 실버양이 너무 빨리 죽어버려서 또 애로사항이... (LP 7)
03시 30분 21번째 패배.. 나 이거 참 어이가 없네- 저 망할 갓핸드 4연타 좀 어떻게 해봐- 나 미쳐- 진짜아아아아
 
쿨쿨
 
오후
22시 재시작. 22,23,24번째 패배. 전원 오버 드라이브를 가지고도 이길 수 없다니... 이건 대체...
22시 45분 26번째 패배. 세상에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공격패턴의 끝이 어디야? 아아.. 또 라스트 던젼 들어오기 전 세이브로 돌아가야 하나... 이게 대체 며칠 째냐구!!

 
이래도 못 이기면...   전원 오버드라이브다!!
 
실버양 월영의 태도가 대활약!   그러나 못 이기겠다는 거


 

2007년 3월 8일

새벽
02시 재시작. 이전 세이브를 다시금 로드-_- 결국 진사루인으로부터 또 도망 나오다.... 휴우.
02시 20분 조금 방황하다 레벨업의 갈피를 잡았다. 제련 무기, 내구력 방어구 구비을 목표로 마랄 호수 근처에서 레벨업을 시작.
03시 5분 할바드와 그레이트 엑스, 노블 크랜등이 제련됐다. 아이템 교환용으로 과감히 상인 3레벨을 장착하고 돈과 레어 아이템 모으기 시도 중! 적당히 하고 세이브했다.
 
쿨쿨
 
오후
18시 재시작. 마랄 호수에서 다시 제련 노가당.
19시 15분 제련 제련 제련~ 아이샤 세검, 서전크로스와 스크로드라이버가 드디어 생겼다!! 근데 아직도 파이널레터는 안 나오네; 로사3 때보다 더 안 나오는 거 같애 파이널 래터. 별로 쎄지도 않은 주제에..
     
23시 15분 밥을 먹으며 재시작.



 

2007년 3월 9일

새벽
00시 30분 아직도 무쌍삼단이랑 파이널래터가 안 생겼어... 가랄 엑스, 가랄 시프트 만든 거랑 수술내성 방어구 하나 만든 거 빼곤 이득이 별로 없었네.


 

2007년 3월 10일

새벽
05시 10분 재시작. 플레이 타임 40시간 돌파(실제론 60시간 정도 될 거 같은데;;). 그러나 아직도 파이널래터는 안 생겼다...
05시 30분 오옷! 근데 이게 왠 일!? 몇 십 시간만에 보물지도가 하나 나왔어! 1레벨이라는 게 안습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쁘구나. 보물을 찾으러 정글로 출발!
05시 45분 말도 안 돼!! 1레벨짜리 보물지도에서 최강 장검 파란기가 나왔어!! 크윽! 장검 쓰는 아이샤가 최강 세검 에스파다 로페라를 이미 쓰고 있는 시점이라.. 아쉽네. 다른 종류의 무기였음 더 좋았을 것을... 리셋하고 다시 상자 열어봤지만 내용물은 같군. 당연한건가...
06시 크리스탈 시티로 돌아와 파란기를 재련 준비 시켜놓고 세이브.
 
  쿨쿨
     
오후
14시 재시작. 파란기 제련과 함께 보물상자 노가다 시작.
15시 중지. 간만에 기사단령 돌았더니 보물상자들이 엄청 있네; 돈 될만한 무기가 몇 개 나왔다. 쩝. 보물상자에서 청룡도가 왜 나와?;;

 
와- 이게 얼마만의 보물지도?   말로만 듣던 파란기다!! 호오라!


 

2007년 3월 11일

새벽
00시 재시작. 파란기 제련 2단계밖에 안 되네;; 계속 레벨업 중.
01시 마무리. 토술 내성의 타이탄그립이 하나 더 나왔다- 앗싸~
 
  쿨쿨
     
오후
17시 재시작. 으.. 디아나 이동 필살기는 언제나 생길까.
18시 중지. 아직도 안 생기는 타창 필살기!!! 클래스 랭크를 올려야 되나 아-씁... 정령석 지팡이 하나 얻은 거 빼곤 그닥 성과가 없는 1시간이었군.

 

 

2007년 3월 12일

새벽
03시 재시작.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보물지도가 나왔다!! 앗싸!! 그레이트 비트로 출발!
03시 30분 보물 있는 맵 전에 왔다갔다 하면 보물내용이 바뀐다는 것을 착안, 4번을 다시 열었는데 그닥 마음에 드는 게 안 나왔다. 이상한 지팡이 이런 거 말고 유성도나 타이탄 그립 정도는 나와줬음 싶었는데...
03시 40분

난수를 섞기 위해 몇 번 싸우고 다시 왔더니 보물상자 최하 랭크 무기인 화염의 롯드만 2번 연달아 나오는 것 아닌가!! 처음 왔을 때 보다 랭크 테이블이 더 낮아졌어.. 좌절...

04시

또 염의 롯드!!... 에혀.. 그냥 리바이버용으로 이거나 쓰자;; 마침 세검 레벨 높은 놈이 2명이니까(호크/아이샤).... 1시간 동안 보물상자 짓만 했네.

 

 

2007년 3월 13일

오후
15시 재시작. 일단 그레이트 비트 밖으로 나가자. 이제 화염의 롯드 제련을 하면서 파이널래터를 노려야겠군.
15시 20분 아아아아- 마침내 디아나 타창 필살기 생겼다 ㅠ_ㅠ... 으엉어엉... 드디어... 좋아, 이 기세로 사루인에게 재도전을!!
15시 55분 좋아! 전부 로자리아 술법사에 각종 무기의 필살기 특화 모드 체인지/공격력 중시 개조까지 풀로 끝내놓고 세이브. 으으- 시간이 다 되어 진사루인 재도전은 다음 텀 플레이로 미뤄야겠구나..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이것도 나름 좋은 무기이긴 한데... 지금은 최강 아니면 필요가...   엉엉엉 드디어 생겼어... ㅠ_ㅠ

 

 

2007년 3월 14일

새벽
0시 라스트 던젼으로 향하다... 이번이 마지막이 되길 바란다...
0시 25분 27번째 패배. 하지만 희망을 봤다! 다시 재도전!!
0시 55분 .... 승리...


아아... 길었다.. 장장 26분여의 전투... 마지막 다크 혼자 서있는 와중에 극적으로 승리... 아아....
여느 때보다 긴 엔딩을 보고.. 깊은 상념에 잠기다...
엔딩 후에 나오는 다크의 정체는....

 
 
 
 
 
 
 
 
 
 
 

 

 



마침내 이겼어.. 마침내 끝냈어요. 4주차 45시간만에...
하아... 별로 생각나는 말이 없네요... ....

.....



안녕... 로사 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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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