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 밑에서부터 이어질 내용과 자료들은
PS2용 RPG게임 [로맨싱사가 - 민스트럴송(바바라편)]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누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민송'을 플레이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페이지를 닫으시길 권합니다.

 
       






















 

 

 

 

 











2007년 1일 29일

새벽
00시 웹에서 여러 가지 공략본을 읽고 이것저것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쉐라하는 3주차 전에는 절대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바바라 3주차 시작!!
00시 5분 와- 마차다- 타르밋타에 도착. 동료수를 채우다. 술집에서 쉐릴 얘기를 해주는군.
00시 25분 개척촌 이벤트는 놔두고 동료들을 찾아 뽈뽈뽈 돌아다님. 역시 프론티아에서 시작하니 초반 맵 생성이 쉽군! 우한지 이벤트 클리어.
1시 5분 미리엄, 아이샤, 디아나, 게라하를 끌고 겟코족 이벤트 클리어! 여기서 세이브하다. 1시간 동안 전투는 딱 2번 밖에 안 했네!
 
3시 재시작. 멜빌로!
3시 35분 멜빌 살인사건 시리즈 클리어! 그런데 아직 클로디아 그레이가 안 나왔네... 일단 프론티아에서 벌여놓은 일을 처리하러 갑니다.
3시 55분 아이 구하기 클리어! 여기서 세이브.
쿨쿨
 
오후
22시 재시작. 미라 이벤트 클리어했다!-_-
22시 30분 젤톤에서 초반 이벤트들을 클리어. 미리 클라이밍을 3레벨로 맞춰놨지- 재보와 공룡알 등을 얻고 이벤트 마무리.
이벤트를 미리 다 알고 스텔스로 도망만 다니니까 진행도 빠르고 입수하는 돈과 쥬엘도 풍부하네;;

12000원짜리 할바드 +1을 샀다-(이전 플레이에선 제련을 거의 무시하고 플레이 했지 뭐야-_-a)
23시 15분 골드마인 금고 이벤트 중 세이브. 타임 기록은 2시간 50분째.

 
마차다! 마차!! 근데 역시 슈패판에 비해 너무 느려!!   비주얼 동영상... 쪼까 공감이 안 가는데..-_-



2007월 1일 30일

오후
20시 40분 재시작! 골드마인 이벤트 마무리를 위해 멜빌로!
20시 50분 이벤트 마무리. 펍에서 클로디아, 그레이를 영입했다. 어차피 둘 다 나중에 뺄 생각이지만...
21시 20분 사오키 동굴 클리어! 휴우. 무기와 클래스가 좋으니 성장이 빠르구나.
21시 50분 발하랜드 여기저기 탐험하다가 마린을 만나 님프상 이벤트를 진행. 이렇게 빨리 루이를 만나는 것도 처음이네 그랴-
22시 10분 임프상 이벤트 클리어.. 정말 다 알고 하니까 싸우는 시간은 거의 없고 그냥 뛰어댕기다 이벤트 다 해결하네;;. 좋아좋아. 필수 이벤트들은 후딱후딱 해치우고, 얼렁 쉐라하를 만나러 가자고!!

 



2007년 1월 31일

오후
14시 35분 산뜻하게 재시작! 콘스탄스나 가볼까나~
14시 40분 콘스탄스 이벤트는 안 생겼네.. 이스마스에서 깨작거리다.
15시   어라? 밀자블루 마을에서 왠 놈이 새로운 맵을 가르쳐주는데? 던젼에 가보니 라파엘과 테오돌이 쓰러져있다... 아하! 맞다! 원래 콘스탄스 이벤트 전에 그냥 던젼 진행하는 초반 이벤트가 하나 더 있었잖아;;;

던젼 진행. 전투를 꽤 많이 했다.
15시 50분   약간 헤매다가 클리어. 근데 클리어하고 애들 분위기가 별로 안 좋다? 테오돌과 라파엘을 쌩까고 우리끼리 해결해버려서 별로 안 좋게 해결된 것 같은데-_-_-... 설마 이대로 기사단령 막히는 건 아니겠지... 아무튼 세이브하고 종료.

 
오호? 바보 콤비 등장이오-   싸- 한 분위기-_-



2007월 2월 1일

새벽
00시 재시작! 웨스트 엔드로!.. 이번 주차에선 웨스트 엔드가 너무 걱정돼;;
00시 10분 아직 뱀파이어 이벤트가 안 생겼구나. 여관에서 자니까 오울 사망 이벤트가 발생... 개척촌까지 수색을 한 뒤 요정의 숲을 통해 돌아오다. 오울이벤트 3번째로 본다.. 스킵 좀 되게 해줘....
00시 20분 고문서를 해독하고 암트 신전에서 심볼을 얻었다! 근데 시릴은 심볼을 안 주네! '황제의 기병' 이벤트가 발생이 안 되서 그렇단다- 참-나- 왔다갔다 시간만 날렸네...
00시 45분 네빌의 의뢰 클리어! 원래는 이렇게 일찍 나오는 거였네;; 휴우. 아직도 파라는 동료가 안 된다. 아쿠아마린이 사라지는 것이 두려워, 일단 크리스탈 레이크로 가기로 한다... 보스한테 지더라도 먼저 길은 열어 놓을려구.
01시 ...근데 아쿠아마린 동굴.. 던젼 입구에 있는 보통 적한테도 이길 수가 없네-_- 하도 전투를 안 하고 도망만 다녔더니;; 크냥... 시간이 다 되었으므로 세이브하고 종료.

 
뭐시 어쪄??   꺼지셈



2007년 2월 2일

오후
13시 50분 재시작. 으 피곤해-
14시 15분 타랄족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카크람 사막에 왔다. 근데! 문지기 보통 적을 이길 수가 없군!-_- 진짜 전투를 너무 안 했어...

...근데!! 전투 세 번 하고 다시 붙어봤더니 필살기 4개가 생기면서 승리. ... 나 참 어이가...
15시 오팔을 얻었다! 아메지스트 이후 첫 디스티니 스톤을 얻은 셈이로군. 아직도 파라는 동료가 안 되는군..; 어쌔신 이벤트가 발생해야 하나.. 세이브하고 중단.
     
23시 10분 별 일 없이 재시작. 북에스타밀에 가보니 이제야 코너에 몰린 여자애가 나왔어. 이제 크자라드 쪽 이벤트가 진행되려나보네... 남에스타밀에서 의뢰를 받았다. 우한지 할렘을 깨고왔더니 우한지와의 이벤트 대화가 확 다르네.
23시 30분 타르밋타 야간 이벤트를 클리어. 보스전에서 얕잡아 봤다가 다크 웨이브 맞고 죽을 뻔 했네;; 형이 와서 중단.

 
2주차 때 이 이벤트를 봤던가 안 봤던가...   이제 슬슬 카크람 사막도 좀 지겨워..-_-



2007년 2월 3일

새벽
02시 35분 재시작~ 웨스트 엔드에서 뱀파이어 동굴 정보를 드디어 들었다!
03시 카타콤에서 성배 획득! 이야~ 길었다- 3주 만에 기어이;; 휴우. 이제 마음 놓고 뱀파이어 동굴을 해결할 수 있겠어.
다시 프론티아로 gogo!!
03시 30분 대장 뱀파이어 격파!! hp가 5000이 넘다니, 성배 없었음 그냥 질 뻔했군. 첫번째 도전에선 전멸 당했는데 쌍룡파를 비롯, 필살기 4개가 발생한 상태에서 져서 너무 아쉬웠다..
03시 50분 마랄호수 전진. 수룡 이벤트를 발동시켰다. 과연- 수룡 이벤트 발동하니 어쌔신 길드 이벤트가 시작되고, 드디어 파라를 동료로 맞이하게 됐다!! 우하하하-

근데 이 여자애, 뭐 이렇게 약하냐-_-;; hp도 반토막에 스킬도 전혀 없군! 그래도 LP외 기타 능력치들은 쓸만한 듯. 잘 키워 보자구.
04시 10분 그 동안 모은 아이템과 돈과 쥬엘을 다 쏟아부어 파라를 로자리아 술법사로 만들었다.... 마법 사려고 멜빌의 에롤신전에 갔더니 황제가 아프다는 얘기를 해주는군. 황제의 기병 이벤트도 시작이 된 것이다. 수룡 이벤트에 아쿠아마린, 피라미드, 캡틴 실버의 동굴... 정말 할 일이 많구나;; 세이브하고 옵시단 이벤트가 안 열린 것을 확인한 후 종료.
 
쿨쿨
 
오후
22시 15분 재시작. 일단 아쿠아마린 동굴 탐사중이다. 보스를 이길 것 같진 않지만 왠지 안 열어놓으면 아쿠아마린이 없어질까봐 불안해서...

파라를 실전에 쓰는데 와, 이 아이... 아이샤랑 모든 포즈가 다 똑같잖아!!!
22시 30분 아쿠라아린 동굴 보스에게 간단하게 전멸당한 후 돌아 나와, 베일 고원으로. 전투 횟수 0을 마크하며 아디리스를 만났다. 휴우. 그런데 나가다가 3번 싸웠네-_-;
23시  

스카브산에서 타이니 페더를 만남. 야- 2주 차에서 하도 왔다갔다했더니- 스카브산은 이제 내 안마당처럼 훤하구나-_- 파라 마법을 정비해준 후 우소에서 춤추는 이벤트를 보고, 바로 토마에 화산으로 출발하다.

23시 40분  

플레임 타일런트와 만남.. 샛길을 이용할 수 없으니 약간 불편하구만. 얘기 다 끝내고 멜빌로 돌아왔는데-

.....
경직... 우연찮게 이벤트 창을 보다가 '황제의 기병'이 미결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 뭐야!! 벌써 해결 기한이 지나버렸단 말인가!!? 혹시나 해서 급히 시릴 나무로 달려가 봤더니 심볼은 주던데? 공략 찾아보니 마의 섬에서 에메랄드 얻는 이벤트가... 기병 이벤트 클리어 후 에롤 신전에서 정보를 듣고 가야 해결이 된다는 것이 아닌가?! 쉐라하는 디스티니 스톤 전부가 없으면 못 만나니까-

이미 이번 주차에 쉐라하 만나기는 날아가버린 것이다!!!


....!!

말도 안 돼애애애-!! 황제의 기병이 그렇게 빨리 깨야하는 거였어!??? 으악- 아예 이벤트 발동을 안 시켜놨으면 좋았을 것을... 에메랄드 얻는데 기병 이벤트 필수인 것도 몰랐다구웃!! 이런 젠장~~!! 세이브 파일을 많이 안 쓰고 있어서... 이전 세이브는 6시간 전 세이브인데- 도저히 되돌릴 수 없어... 아아아아아- 이를 어쩌면 좋단 말이냐...

멀쩡하게 잘 플레이하고 있다가 이런 날벼락이... 그러니까 정리된 공략본을 안 보고 그 때 그 때 웹에서 찾으니까 이렇지.... 우우우우... 난 바보인가... 이번 주차... 불과 하루의 실수로... 또 쉐라하를 못 만나게 됐어.... ㅠ_ㅠ... 에휴... 그냥 얼렁 사루인 깨고 4주차를 기약하는 수밖에 없나....


 
야- 성배 하나 갖고 진짜 짜게 구네   읏쌰!! 클로디아 바바라 크로스 한 컷!
 
아니 이건 왠 악마성 필?   파라가 드디어 동료로..


2007월 2일 4일

오후
13시 25분 슬픔을 딛고 재시작. 이왕 이렇게 된 거 이것저것 깽판치며 못하던 거 다 하면서 빨리 클리어만 해버려야지... 가라하드가 안 나오는 게 아직 2만원이 안 모여서 그런가보다;;
14시 어쌔신 길드 클리어. 노멀 적들하도고 막 싸우며 진행했다. 빨랑빨랑 레벨업하자고.. 보스전에서 엄청 오래 싸웠네..;;
14시 20분 적들을 쓸어버리면서 이스마스를 한 번 다녀오다. 적전멸 모드로 다니니까 역시 레벨업이 빠르네;; 대충 마무리.
     
17시 15분   재시작. 크리스탈 레이크로.
17시 25분   보스 클리어+아쿠아마린 획득! 보스전에서 유용한 필살기가 3개나 생겼당- 드디어 가랄 샤프트에 쌍룡파 장착! 최강 전력으로 거듭나는 디아나.... HP도 혼자 350 넘어;; 파라는 150도 안 되는데.
17시 35분   웨이프에서 미라 상인의 재발견. 본 김에 해결하자.
17시 55분   미라한테 일부러 졌다. 그러니까 처음 보는 무인도로 떨어지네! 별 일 없이 요정의 숲을 통해 나오긴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었다-
     
23시 35분   밥 먹으며 재시작. 캡틴 실버의 동굴 가려다가- 길찾기 스킬이 없다는 것을 알고 되돌아오다-_-(바보?)
오이켄슈타트에서 콘스탄스 이벤트 발동!

 
어쌔신 길드에서 아이샤 한 컷.   소항해시대.



2007년 2월 5일

새벽
00시 10분 콘스탄스 이벤트 해결! 역시 쉽네.
00시 30분 어랏!? 혹시나 하고 들렀던 프론티어 지방, 개척촌에 쥬엘비스트가 나타났다! 웨스트엔드는 멀쩡한데 거참 신기한 일이군... 어쌔신 길드에서 쥬엘비스트의 장소가 나오지 않아서 미리 퇴치는 이미 실패된 걸로 알았는데. 이대로 좀 있음 웨스트엔드도 박살나려나? ....

박살나려면 나라~ 어차피 지금 붙어도 쥬엘비스트한테 못 이기거덩(자포자기!?).
쪼까 돌아다니다 세이브.

 

2007년 2월 6일

새벽
00시 20분 재시작. 실버의 동굴을 탐험하러 갑니다... 아뿔싸! 함정 풀기 스킬을 안 가져왔다!
00시 30분 헉, 길을 잘못 들어 피라미드로 오고 말았다(와- 바보다);; 에라- 온 김에 여기부터 깨자-_-
01시 40분  

보스 조디악을 간단하게 격파, 문스톤 획득!! 이야- 적 전멸 시키면서 진행하니까 겁나 오래 걸렸네;; 디아나 LP가 2밖에 안 남아서 패드리셋을 좀 해가면서 진행했다.

 
쿨쿨
 
오후
14시 5분 재시작. 일단 나가자구..
14시 30분 휴우- 겨우 아루씰 도착. 가라하드가 아직도 안 나왔길래 짱나서 방금 신전에서 얻은 영수어쩌구의 방어무기를 상점에 다 팔아버리고 2만원을 만들었다. 그제서야 형성되는 가라하드...;; 가라하드를 죽여버리고 토마에 화산으로.
14시 45분   화신방어륜을 얻었다! 앗! 그런데!!... 리가우섬에서 돌아오려면 무조건 멜빌로 와야 되잖아? 멜빌 습격 사건에 뛰어들게 되었다-_-
15시 40분   우와!! 다 죽고 겨우 멜빌 사태 클리어. 한 6-7번 정도 전멸 당한 듯... 왜 갑자기 최고레벨 보통 적들이 쏟아져 나오는 거야!? 하도 전투만 했더니 그런가?
     
22시 5분   재시작. 멜빌 술집에 갔더니 시인이 딴 소리를 한다. ...올드캐슬이 드디어 열렸구나. 명부 가려면.. 삼주진을 엄청 써야할 듯. 월광접(...) 쪽지도 붙어 있길래 목의 정령주를 얻고 되돌아 오다.
22시 40분   우소에서 올드캐슬 열어놓고 스카브산 오르는 중. 최종레벨 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살기 힘들다-_-; 필살기는 잘 생기고 있지만 플레이 타임 15시간에 200밖에 안 되는 파라 HP 좀 어떻게 해줘... 무조건 한 대 맞음 죽으니 원... 뭔 놈의 캐릭터가 이래-
22시 55분   스카브산 8부 능선까지 올라온 순간 클라이밍 어빌리티를 안 가지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다.... 난 진정한 바보다...
23시 25분   질풍의 구두를 얻고 세이브... 점점 비효율적인 3주차가 되어가고 있다...;;.

 
너 거기서 뭐해?   문스톤 획득. 왠지 이 던젼은 정이 안 간단 말이야...


2007년 2월 7일

오후
14시 35분 재시작. 아디리스에게 갈까나-
15시 5분 토의 정령주 획득+아디리스의 의뢰를 해결... 그리고 바로 마랄호수에서 수룡 이벤트를 클리어했다... 이야.. 드디어 끝냈어;; 강력한 활, 등낭을 얻었다! 아이샤 대폭 파워업! 이제까지 활 안 사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

이제 사천왕 납치 이벤트가 생기려나?
15시 20분   아아아아악!! 안 돼-!!! 시인으로부터 최종시련이 나와버렸어!! 당황한 나머지 리셋해버렸다... 올드캐슬 다음에 바로 최종시련이 나왔을 경우는 에롤에 대한 신앙이 높은 것에 대한 반증으로, 가라하드를 죽이던 삼주진을 내던 명부행이 거의 물 건너 간 상황으로 알려져있다;;; 제길! 광마법 4개 산 걸로 최종시련이 떠버릴 줄은!! 아예 광마법을 쓰질 말걸!! 후회막급이다...

일단 리셋해서 시인과 말하지 않고 리가우 섬으로 가, 삼주진 노가다를 좀 해보기로 했다... 으.... 4천왕 납치 사건이 있으면 명부에 그냥 갈 수 있을까?... 어쨌던 이번 주차에서 데스를 못 만나면, 다음 주차에 숨겨진 동료 '다크'가 나오지 않는단 말야!!!
16시 20분   오옷! 플레임 타일런트의 증식 이벤트를 받은 후 나갔다 들어왔더니, 미니온으로 인해 변신한 타일런트로 변해있군! 근데 이 놈 꽤 쎄네-_-;; 한 30분 싸웠는데 못 이겼다...
     
22시 5분 재시작. 딱 1시간만...
22시 25분 체계적인 레벨업을 위해 일단 밖으로 나온 후, 골드마인 이벤트로 돈을 벌기로 하다.
23시 5분 와! 지도 보고 하니까 이렇게 편하다니!! 게다가 광부도 전원 다 구해서 상금이 무려 3만원이다;; 이걸로 애들 방어구 맞춰주긴 충분하겠지... 세이브 하고 종료. 정확히 1시간 해꾼....

 
변신 타일런트!! 강하다!   역시 공무원.


2007년 2월 8일

새벽
06시 25분 작업도 다 마무리 했는데... 잉글랜드 축구 경기가 아직 안 끝나서- 자기 전에 30분만 하기로 했다. 납치 타일런트에게 도전했다가 또 지고, 테오돌의 낭심... 아니, 테오돌의 난심 이벤트를 클리어하러 오이켄슈타트로.
06시 55분 밀자블루 성에서 지도를 얻고 빠져나온 후 종료. 플레이 타임이 18시간이 넘었다. 20시간 내에 엔딩 보는 건 불가능하겠군...
 
쿨쿨
 
오후
16시 20분 재시작. 테오돌의 낭심... 아니 난심 진행중
17시 00분 이프리트 격파! 역시 다 알고 하니까 쉽네... 우리 편도 꽤 강한 거 같긴 한데 말이지... 흐음. 상점 무기들로 정비하고 나니 19시간 마크. 마랄 호수로 향하다... 이제 드디어 정령주를 다 모으는 건가!!



2007월 2일 9일

새벽
04시 45분 재시작. 오늘 하루 막나가는구나.. 마랄 호수에서 수룡을 만나고 나온 후, 바로 요정의 숲으로!!
04시 55분 요정이벤트 마침내 해결! 근데 썰렁~ 하네? 뭐 쥬엘도 얻었고 편해서 좋긴 좋았지만서도...
05시 10분 마랄 호수로 다시 가, 미니온 버젼의 변신 수룡을 격퇴! HP가 38000이 넘어!!? 공격 자체는 별로 안 쎘지만 그럭저럭 무서운 놈이었다. 숨겨진 무기 '로드 오브 카오스'를 습득. ...근데 도끼 쓰는 사람이 없는데요...? 지력 +5니까 마법사 파라한테나 줘야겠다.
05시 40분 스카브 산에 2번 올라 변신 타이니페더 격파. 아무리 봐도 변신한 사천왕이 노멀보다 훨씬 멋지네...;; 아무튼 이 놈도 HP는 한 35000-40000 정도로 꽤 많았는데- 공격은 엄청 약하네-_- 가볍게 승리했다. 플레임 타일런트만 너무 쎈 거 아냐 이거... 얻은 무기는 또 도끼야?? 쳇.

이제 베일 고원으로 가자!
06시 15분 나쁜 아디리스 격파! 주변의 잔챙이들 때문에 긴 소모전을 펼쳤으나 대가리 혼자 남은 이후로는 다굴모드-_-. 49짜리 공격 무기를 획득! 근데 또 도끼야!!? 장난치냐-
07시 아... 짜가 플레임 타일런트 마침내 이겼다.. 애들 다 너덜너덜... 클로디아의 리바이버 난무와 파라의 오버 드라이브 아니었음 절대 못 이겼다. 휴. 이로써 나쁜 사천왕 이벤트 모두 클리어. 그런데 마지막 주는 무기도 또 도끼네!

쓰지도 않는 도끼만 4개 획득했... 일단 젤톤에서 LP 회복.
07시 5분 우와아아아!! 짜가 타일런트 죽은 자리 뒤로, 명부에 갈 수 있다!! 아아 정말 다행이다아~ 데스와 만나서 젊은 혈기로 한 번 붙어봤으나 맥없이 전멸. 우웃. 역시 지금 파티가 1주 때보다 쎈 건 아니었나?;; 뭐 만나기만 하면 다음 주차에 다크의 이벤트가 발생하니까, 이걸로 됐지 뭐...

이제 슬슬 사루인 잡고 이번 주차를 마무리 해볼까나~
 
쿨쿨
 
오후
19시 30분 재시작. 사루인의 장소를 알기 위해 최종시련 가는 것을 선택. 태양의 재단으로!
20시 35분 최종시련 클리어.. 휴.... 꽤 오래 걸렸네... 바로 사루인을 무찌르러 출발!!
21시 10분 초스피드로 라스트 던젼 진행 후 엔딩. 엔딩 너무 길군- 엔딩 중에 손 놓고 딴 작업했다;;


클리어 데이터는 23시간 23분.
안녕~ 바바라- 생각대로 된 건 아니었지만 암튼, 이번 주차 수고했어요~

 
이야- 왠지 기분 좋은 필살기!   이건 뭐... 하오데2 보스랑 똑같다니깐?
 
꼬끼오2   넌 죽는 장면이 더 멋지구나...
 
사가 프론티어1 궁극기, 오버 드라이브!! 민송에서도 최강이다!!   데스횽님아
 
사루인과 최종결전!!   에라- 무쌍삼단이다!!!!


오후
22시  

아아아아앗!!?? 잠깐, 잠깐!? 클리어 데이터 세이브 후 캡틴 호크로 새로 시작해봤는데- 다크의 이벤트가 나오지 않아!?? 혹시나 싶어 바바라와 그레이로도 다시 시작해봤지만, 역시 다크는 나오지 않았다! 마을에도 없었다!!

이전까지 주차 중 1번이라도 미니온 와일을 만날 것.
이전까지 주차 중 1번이라도 어쌔신 길드를 클리어할 것.
직전 주차에 데스를 만날 것.

세가지 조건을 전부 만족 시켰는데!? 어째서!!????? 라스트 던젼에서 미니온과 싸우지 않아서? 직전 주차에 미니온을 만나지 않아서?... .. 머리 속이 복잡해져온다... 아아.. 제발 정상적으로 다음 주차 좀 가게 해달라구우우우우~~!!

바바라편에서 데스는 확실히 만났다... 어쌔신 길드도 3번 플레이 중 3번을 다 클리어했다. ... 그렇다면 남는 조건은 미니온 와일과 만나는 것뿐인데... 미라미드 앞에서 만난 기억이 분명히 있는데... 멜빌 지하에서도 만난 기억이 있는데....... .... 암튼 지금 당장 변화를 줄 수 있는 건 바바라편에서 만나지 않았던 멜빌 지하의 미니온 이벤트뿐이다.


바바라의 마지막 세이브를 로드하여 멜빌로 향하다.

22시 20분   지하 신전에 다행히 미니온 와일이 있었다... 가볍게 격파하고 게임 클리어를 위해 다시 라스트 던젼으로...
으... 지겨운 데모와 엔딩....
23시 10분   엔딩 이제야 끝났네.. 오!! 클리어데이터로 다시 재시작하니 다크 이벤트가 나온다! 역시 미니온 와일쪽 이벤트가 문제였군... 엔딩도 2번 보고 이게 웬 삽질이냐;; 휴우.. 여튼 이것으로 확실히 바바라편을 마무리할 수 있겠다...

캡틴 호크 편으로 GO!

 
사루인 다시 격파;;   ...

 

 


...........
......................



하아...
여러 가지 못 해본 이벤트들을 클리어했지만... 쉐라하는 결국 또 못 만난 3주차....

...4주차.. 진짜 다시 한 번 도전합니다...
GOGO!

<돌아가기>

-2006년 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