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 밑에서부터 이어질 내용과 자료들은
PS2용 RPG게임 [로맨싱사가 - 민스트럴송(클로디아편)]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누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민송'을 플레이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페이지를 닫으시길 권합니다.

 
       






















 

 

 

 

 








2006년 12월 30일

오후
17시 20분 대망의 클로디아편 시작! 목표는 쉐라하 격파다!!

민송 주인공중엔 클로디아가 젤 예쁘네- 뛰어다니는 폼도 아이샤보다 덜 짱남.
17시 30분 초반 이벤트를 보고 골드마인에 도착. 오옷! 상점 레벨이 전승되는군!!! 너무 좋당! 멜빌 갔는데 그레이 없네? 엑스트라들 모집해서 그냥 젤톤으로 뿅.
18시 보스 죽이고 곡도 얻고 젤톤으로 돌아옴. 술집에 쉐릴도 없길래 그냥 멜빌로 돌아왔다. 골드마인에서 이벤트 발생. 패트릭과 얘기 나누나 끝났다. 얼래!? 골드마인 술집에서 쉐릴 발견. 게다가 이벤트도 다르다!?... 그런데 동료는 안 되고 말만 하고 떠나버리네...
18시 10분 멜빌 궁전에서 쟝과 이벤트. 맞다.. 이런 게 있었나-_- 이벤트 후 자동으로 그레이 영입. 맵 10군데가 열리다!!!
이 놈은 지도업자여 뭐여;
18시 40분 오울이 안 죽어서 그런가 동물 두마리가 안 빠진다;; 아메지스트 얻고 미리엄 합류. 멜빌에서 도구점 아가씨 의뢰를 또 받앗당..
19시 어라? 도구점 땜에 지하도 왔는데 골드마인 이벤트가 겹쳐졌다!? 이래도 되는 건가???? 골드마인을 깨고 나니... 도구점 이벤트가 X로 표시되는구나-_- 쩝.

 
아이샤 클리어 OK!   클로디아 초반 이벤트 진행중!



2006년 12월 31일

새벽
2시 10분 재시작. 스킬 정비후 이스마스로. 앗, 알베르트 발견!!! 근데 영입할 자리가 없다... 도망가버리네?
알베르트 녀석.. 아이샤로 할 땐 한 번도 못 봤는데;;
2시 40분 여기저기 돌다 타랄족 마을에 도착. 여기 오래 있을 이유는 없겠군.
3시 안 망한 웨스트엔드 도착-_- 쉐릴을 만났다! 대사가 다른 건 클로디아이기 때문인가?? 개척촌도 처음 와봤다;; 다 망해가던 개척촌이 이렇게 멀끔하게...

곧바로 개척촌 동굴 이벤트 시작. 근데 동굴 끝에 아무 것도 없네?. 아이 이벤트는 다른 동굴일텐데? 다시 돌아옴.
3시 30분 사오키 개척촌 맵 발생. 와- 여기도 처음 와봐!! 슬쩍 돌아보고 세이브.
쿨쿨
 
오후
16시 40분 재시작. 사오키 동굴 탐험! 아이템 교환하는데 난데없이 22짜리 도끼를 주네!? 와... 교환 클래스 좋네-
17시 10분 미니온 똘마니? 보스 음악 나오는 보통 적들을 쓰러뜨렸다. 마을로 돌아옴.
17시 20분 왔다! 오울 사망 이벤트! 타르밋타에 들렀는데 쉐릴을 또 만났다. 일부러 그레이를 빼고 대화 해봤는데 동료가 안 되네.. 아이샤도 있길래 아이샤로 교체 영입! 능력치 정말 안습이네 아이샤-_-.

아무튼 마녀의 숲에서 이벤트. 저번에도 본 건데, 역시 스킵이 안 되네! 아- 어쨌던 개랑 곰탱이 이제야 떨어졌다...
18시 클로디아, 미리엄, 그레이, 아이샤 4명으로 가다가 바바라까지 해서 5명을 만들었다.. 쉐릴을 얻으면 그레이를 빼고, 못 얻으면 바바라를 뺄 생각임. 아무튼 크리스탈 레이크로!
18시 30분 크리스탈 레이크의 아쿠아마린 D 동굴. 끝까지 가니 역시 1주차 때와 다르게, 재단 위에는 찬란하게 빛나는 아쿠아마린이! 그런데 갑자기 또 보스전이네.. 멜슈트롬 한 방에 전원 전멸이다..... 나 참...-_-

 
동료 안 돼? 안 돼? 안 돼??   캐릭터별로 딱 1개씩만 있는 듯한 비주얼씬.




2007년 1월 1일

오후
18시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로사민송! 크리스탈 레이크에서 돌아다니다가 보스에게 3번 재도전. 5500까지 깎았으나 역시 멜슈트롬에 전멸... 나가자...
19시 카타콤에서 비석은 물론 떠도는 좀비들에 구멍 떨어져서 있는 좀비들까지 전부 쓰러뜨렸지만, 성배는 나오지 않았다.. 남에스타밀로 나옴. 이런!? 쉐릴이 또 술집에 있군. 근데-!! 리셋하고 말 걸 때마다 대사가 다르군! 스카브산, 산호해등등.... 결국 이 놈, 동료될 놈은 아니었단 건가!? '위험한 의뢰'를 받았다.
19시 40분 캡틴 호크를 영입, 동료 5명을 확정지었다... 마법을 좀 산 후에 조합했더니 아이샤 생명파동이 갑자기 파워 680! 역시 돈 있으면 마법이 짱인가?;; 크자라드 이벤트 좀 진행하다 웨이프까지 날아왔다. 여기서 중단.

 
안녕하세요? 나는야 스비에의 선조.   쏴아- 떠내려간다~



2007년 1월 2일

오후
14시 5분 재시작, 정글 겟코족 이벤트 안 생기네? 호크를 빼고 게라하와 같이 와서 이벤트 클리어.
14시 40분 게라하 버리고 우소로 와보니- 호크 없는데?-_- 시간 좀 지나야 다시 나오나.. 나참... 일단 4명이서 밀자블루로..
15시 10분   콘스탄스 이벤트 중 잠시 나와 호크를 재영입. 오케이, 이번엔 고문서도 겟!! 꼭 이런 대화 이벤트가 있어야 나오는군;; 슈패판에선 그냥 장비에서 빼면 됐었는데.. 아무튼 콘스탄스 보스 열라 쉽게 이기다. 역시 2번째 하니까 레벨업의 요령이 좀 생긴 것 같아;;
15시 50분   크리스탈 레이크로 쳐들어 가 아쿠아마린 획득!! 녀석 생각보다 내구력이 약하군!! 이제 카크람 사막이나 갈까나~
6시간 45분 마크하고 세이브.

 
갤럭시 등장!   걸어다니는 빗자루 콘스탄스.



2007년 1월 3일

새벽
1시 25분 동굴을 빠져나옴...
2시 22분 카크람 사막 탐험. 사막을 지나 니자의 동굴에 도착 후 세이브. 별 일이 없었네.. 진행도 청산유수로군... 역시 2회차..
 
쿨쿨
 
오후
13시 40분 재시작. 잠 깰 때까지만...
14시 22분 발하랜드 돌아다니다 1주차 땐 구경도 못 해봤던 오브지탄(=옵시단-_-) 성 발견! 우와- 이렇게 멋지게 생겼었다니!!.. 하지만 아직 호수가 많이 안 녹았군 그래.... 일단 돌아가자. 다음 디스티니 스톤은?.
 
23시 20분 재시작.. 발하랜드 동굴 탐험중.

 
우와! 멋지다!   정말 적들이 많구나;



2007년 1월 4일

새벽
00시 남쪽 동굴과 도로들을 탐사하다... 와, 처음 보는 데가 엄청 많네!! 대단찮은 이벤트는 없어 보이지만. 아무튼 애들 레벨업이 무지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클로디아 HP 혼자 420이네? 미리엄는 240인데-_- 가도촌으로 들어가다. .
00시 30분 타르밋타에서 잤는데 이벤트가 안 생기네? 남에스타밀에서 술집이벤트를 먼저 봐야되나?

암튼 어쌔신 길드 의뢰를 받다. 앗... 실수로 의뢰 거절해버렸다... 이번엔 거절하는 걸로 해볼까... 하다가.. 그냥 다시 리셋하고 어쌔신 길드 받는 걸로 했다;;
00시 50분 임프상하고 수룡 이벤트 진행이 안 되네? 미라 이벤트.. 혹시 이거하면 성배 안 나올까봐 안 할려고 했는데.. 걍 해야겠다.
1시 와, 타르밋타 여관, 0원짜리로 자면 안 되고 75원짜리에서 자니까 이벤트 진행되네! 궁궐 안에서 들어와 세이브.
 
쿨쿨
 
오후
17시 25분 재시작. 보스전도 열라 쉽게 이겼다.. .아직도 아이샤 생명파동이 제일 쎄네..
18시 40분 수룡의 신전 도착;.. 던전에 갈 수 있는 길이 이렇게 작았나?.. 의뢰를 다 해결하면 열리려나;; 아무튼 바로 의뢰를 받고 들아옴. 수룡의 반지도 꽤 좋네. 마린짱 이벤트가 생기지 않으려나-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끝냄.

 
대세는 생명파동-   쪼잔한 수룡



2007년 1월 5일

새벽
04시 재시작. 벌써 가짜 테오돌에 멜빌 사태까지 생겼네!! 일단 고원에 갔다 테오돌을 갈까.. 테오돌을 갔다 고원을 갈까..... 아, 골드마인 가니 또 몬스터 이벤트가 발생;; 여기가 돈을 제일 많이 줬었지! 여기부터 깨고 가자고.
04시 35분 클리어. 상금이 20500원이야!? 사람을 더 구해서 그런가? 더 많이 나왔네;; 뜨아- 칼이나 사러 가자... 앗, 근데 루이의 의뢰를 받아버렸다. 맞아.... 이 놈, 골드마인에 있었지-_-;; 지난 플레이일기에 적어놓고도 깜박했네그랴- 와, 그러고보니 거저 멜빌에 한 번 들어왔네! 원래 지금 들어오면 멜빌 사태 발생인데~
05시 30분 마법도 사고 무기도 사고- 한껏 강해졌군! 근데 왜 플레이 타임 10시간이 넘었는데 그레이는 필살기가 3개 뿐이냐? 가짜 테오돌사건 진행하다가 문득 깨달았다. 도끼 쓰는데 클래스는 '검사'라서 그런 거 아닐까?? 어라, 상관이 있는 거였단 말인가- 난 혹시 바보?...
 
쿨쿨
 
오후
21시 재시작. 밀자블루 성내다. 테오돌 던젼 지도를 얻고 나왔다. 거인족 마을 이벤트가 생겼네? 어느 이벤트를 먼저 깬담..
21시 20분 일단 올드캐슬 지도 생성해놓고. 옷!? 우소에서 소울드레인 이벤트 발생!! 1주 때 대사를 잘못 골라서 이벤트 발생이 안 되었던 거였구나;; 이것 또한 민송의 오리지널 이벤트 같은데!? 아무튼 스텝으로 gogo!!
21시 40분   올소울 드레인하고 싸우다 전멸.. 왼쪽으로 5회 주변을 돌라는 게 무슨 뜻이지?... 스텝에 가면 바로 전투인데? 행동 패턴도 바꿔보고 순서도 조정하면서 한참 헤맸지만 뭔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일부러 죽었다.

 
오리지널 이벤트, 소울드레인이다!   뭉게뭉게 등장... 크진시라도 튀어나왔음 재미있었을텐데.



2007년 1월 6일

새벽
00시 30분 뭐냐! 결국 이 놈, 그냥 한참을 싸우다보니 죽었네... 퓨... 설마 다르게 깨면 다른 이벤트가 생기는 건?-_-(우야??) 아무튼 우소로 돌아와 이벤트 클리어. 세이브하다.
 
쿨쿨
 
오후
13시 25분 재시작. 잠 깰 때까지 1시간만.... 테오돌 구출 진행.
14시 20분 동굴에서 레드 드래곤과 싸움. 근데 이건 뭐 1주차보다 더 답이 안 나오는군!! 아군이 너무 약해... 2번 전멸당하고 그냥 도로 나와버림. 멜빌 이벤트를 깨서 쥬앨을 모으고, 그걸로 클라이밍 4레벨을 만든 다음에 평원에 가자...는 계획으로 멜빌 사태 진행중. 보물상자들과 싸우다 중단.. 왜 이렇게 적들이 많냐?
     
22시 00분   재시작. 맞아, 멜빌 사태에서 사루인 부하랑 싸우는 게 있었지!!... 지하도에서 에롤 신전 전투를 하고 돌아와 황제 이벤트를 클리어. 근데 뭔가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은데? (하긴 슈패판에서도 없었던 듯;;)
23시 00분   좋아! 서바이벌 4레벨 달성! 베일 고원에 가자..

와, 길 이제야 찾았다! 역시, 클라이밍이랑은 상관 없는 거 였어!.. 아디리스와 만나다...
23시 00분   바로 스카브산행! 오르다 중간에 세이브.

 



2007년 1월 7일

새벽
04시 아스날이 리버풀을 완파한 가운데 기분 좋게 약간만 하자며 재시작.
04시 40분 산 정상 도착. 페더를 얻고- 이벤트까지 생성하고 돌아옴.
05시 이것저것 정비하다. 이제 플레임 타일런트한테 갈 차례인데... 아이스 소드를 준비해야 되잖아? 아르씰에 아직 가라하드는 나오지 않은 상태... 거인족 마을 가도 아이스 소드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상, 아르씰에서 그냥 사버리자- 하고, 2만원 이하를 들고 상점에 들어간 후 가지고 있던 물건들을 팔아 2만원을 만들고 아이스 소드를 구입.

그리고 마을을 나가려다 무심코 술집에 들렀는데- 이럴수가!! 최종시련이 열렸다!! 아직 수룡에게 잡힌 여자아이를 구하지도 않았는데? 뱀파이어 동굴도 안 깼고 아직 선행치가 최종시련 오픈까지 채워지지 않았을텐데?? 멜빌 사태 해결 때문에 그런가... 아마도 플투판은 열리는 조건이 다르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으음....

테오돌 사건, 블랙 다이아, 리가우 섬, 최종시련, 올드캐슬.... 갈 곳이 너무 많구나... 미라밋과 옵시단의 디스티니 스톤도 남았잖아... 휴우- 플레이 시간 14시간 마크에 세이브다.
 
  쿨쿨

 

2007년 1월 8일

새벽
00시 10분 재시작. 일단 토마에 화산에 갔다가 최종시련을 가기로 하다..
00시 50분 플레임 타일런트와 만남. 근데, 1주차에서 불의 정령주 나왔던 보물상자에서 다른 잡템이 나오네??? 설마 그 속성의 보스를 죽여야 나온다던가... 아니면 랜덤일까... 흐음...
01시 10분 스카브산 오르는 중 이상한 방 발견. 이런 곳이 있었네?? 하지만 보물상자엔 잡템들뿐.. 여기도 원래는 정령주가 있던 자리가 아닐까?
01시 40분 스카브산 정상... 엇? 이벤트 시작했는데 별 일 없이 자동으로 그냥 내려온다?? 알고보니 아이템 창이 꽉 차서 튕겨나온 거였군-_-_- 직전에 세이브했기에 망정이지 원.. 퓽- 암튼 다시 로드하여 질풍의 신발과 쥬엘을 얻었다... 4마귀 의뢰 해결하니까 쥬엘이 많이 쌓여 좋네. 크리스탈 시티로 와서 약간 정비를 하고 세이브.
 
쿨쿨
 
오후
19시 15분 재시작. 아디리스에게 갈까나- 어랏? 근데 내 몸은 왜 테오돌에게로...
19시 30분 레드 드래곤 가볍게 격파!! 야- 정말 그 동안 우리 팀 상당히 강해졌구나... 필살기만 더 생기면 좋을텐데..
19시 45분   이프리트전 클리어! 그런데 더 웃긴 건 이 한 전투에서 그레이, 호크의 필살기가 6개가 생겼단 거다!! 우와악! 결국, 기본 공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동안 안 생겼단 얘긴데;; 이거이거 너무 하잖아- 아무리 파생기가 적다곤해도-!! 아무튼 루비 획득! 최종시련을 가볼까나-!!
21시 10분   최종시련 클리어! 메치스의 수갑, 에리스의 활, 레프트핸드 소드를 얻었다! 이야- 그 놈의 고양이 때문에 엄청 싸웠네;; (슈패판에서도 제일 짜증났던 게 바로 이 고양이) 레프트핸드 소드는 예상대로 장검이었다. 클로디아는 양손대검밖에 안 올렸는데.. (사실 이번 파티엔 활 쓰는 사람도 없어;) 옵시단 소드를 기대하는 수밖에 없겠다. 음... 그런데 지금 가라하드를 죽일 수도 없게 되어버렸으니, 결국 이대로 명부는 못 가게 되는 걸까?

17시간 17분 마크.

 
오옷!!   드디어!... 최종시련이다!!
 
당신의 정체는 설마...?   최강검 레프트핸드 소드! 왕자의 검도 그대로 있네~ 반가워라!


2007년 1월 9일

새벽
02시 45분 재시작. 콘티 작업중에.. 잠깐만 하자..
03시 40분 그레이트 비트가 왜 이렇게 복잡해!!! 저번에 어떻게 찾아갔었지?-_-a 한참 헤맷네... (왜 지도도 없는 거야) 중간에 잠겨 있어서 못 연 보물상자가 2개나 있었다. 혹시 정령주? 대충 정리를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쿨쿨
 
오후
14시 50분 재시작. 마랄 호수로!
14시 55분 어라? 그냥 자동으로 이벤트 클리어! 잠깐! 그럼 수룡 신전 안에 있는 장치들과 잠긴 문들은 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

의문은 남지만.... 디스티니 스톤이 우선이다. 문스톤을 노려볼까나! 아직도 심볼 관련 이벤트는 안 생겼다.. 흐음... 먼저 피라미드 쪽을 가보기로 함. ...그나저나 애들 상당히 강해졌네... 지금 가도 사루인은 이길 거 같군!-_-
15시 30분   피라미드 발견! 하지만 역시 못 들어가는군... 이제 한 번 와봤으니 심볼 이벤트도 생기겠지.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오팔도 이 정글 안에 있었잖아?-_- 더 탐색을 해보자...
16시 10분  

정글에서 꽤 헤매다. 실버의 동굴 찾았는데 왜 더 진행이 안 되지?;;; 일단 마을로 돌아와 재정비를 하기로 함. 마을 술집에서 이벤트가 있네....;; 겟코족 촌장에게 다시 가봐야겠군.

16시 20분   그러나- 갑자기 계획을 변경, 마린을 따라서 블랙 다이아를 찾으러 갔습니다-_- 변덕이 늘 문제...

17시

  블랙다이아 획득! 내친 김에 멜빌행 배를 타고 미라 이벤트까지 깨버렸다;; 오늘은 여기까지- 20시간 20분 마크.

 



2007년 1월 10일

새벽
01시 45분 재시작. 갑자기 웨스트앤드로 직행!! 그 동안 안 가본지 하도 오래 되서;; 쥬엘비스트가 궁금하기도 하고.
02시 15분 역시 쥬엘비스트에게 점령 당한 웨스트엔드.. 혹시나하고 붙어봤지만 역시 전멸이었고.. 다른 해법을 찾기 위해 개척촌을 돌아다녀봤는데 마을이 다 망했네;; 사오키 동굴 대충 돌다가 요정의 숲을 통해 볼에레로 돌아오다.
02시 30분 발하랜드 탐험! 가토 마을에 들렀다가 옵시단성에 갔는데, 얼음호수가 아직도 안 녹아 있는 게 아닌가!!... 어떻게 된 거지? 그러고보니 1주차에서 데스가 옵시단성 얘기를 하던데... 그 이벤트가 없으면 못 가는 걸로 바뀌었나?? 가라하드도 못 죽이고 시인도 사라진 지금... 명부에 어떻게 가야하는 거야!!!

이번에도 쉐라하를 못 만나나-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03시 터벅터벅 돌아가는 도중에 남쪽 동굴에서 이전에 보지 못 했던 멧돼지 구하기 이벤트 발생! 클리어하고 마을에 가봤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동결호에 갔으나... 성은 녹아있지 않고....

.... 응? 그런데 이상한 포인트에서 액션 버튼이 생기는데!? 요정과 만남! 카크람 사막 전설의 호수로 가란다!! 오오오오오- 또 오리지널 이벤트다!!! 이거, 원래 있었는데 내가 못 찍은 건가, 아님 멧돼지를 구해서 가능하게 된 건가;;
03시 20분 대충 마무리 하고 세이브하기 직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금 1,2주까지 하는 동안.. 북에스타밀에 있는 밀자 신전에 단 한 번도 들어가지 않았었다는 사실!!-_- 가라하드도 여기 있었네!! 후하하하하하하
 
쿨쿨
 
오후
15시 10분 재시작. 카크람 사막으로!
15시 35분 전설의 마을 호수에서 썰렁하게 이벤트 끝... 이게 다야? 발하랜드로 다시 가볼까....
16시   드디어 얼음성 녹았다!! 미니온이 적마도사라면서 대기하고 있는데? 동료?... 영입하면 뭔가 다른 건가?..
17시  

수호자 격파! 무진장 약하구만!! -_- 원래 좀 초반에 오는 이벤트로 바뀌어 버린 건가? (와- 성 내부 왜 이렇게 짜증나냐-) 아무튼 옵시단 소드를 얻었다! 수호녀도 동료로 할 수 있는 모양인데!? 프라마와 자매관계인가... 나중에 바이젤하임에 가봐야겠군.

17시 10분   얼음성 왜 샛길이 안 열려 이거;; 그냥 걸어나왔다. 내려오면서 적을 다 죽여서 돌아오기 편하네-_- 성을 나오면서 역시 미니온과의 결투. 굉장히 싱겁게 이겨줬지 뭐.

 

   
22시 10분   재시작.. 프라마의 탑에 가봤는데 아무 일 없던데?? 겟코족 마을로 가자!
23시 15분   열라 정글 돌다가 끝! 캡틴 실버의 동굴, 길이 없잖아!!!

 
 
오! 오리지널 캐릭터 프리레!! 다음엔 꼭 동료로 하고 말테다!   갑자기 스카이 드라이브. 앗싸 좋구나!

 

2007년 1월 11일

오후
15시 재시작. 제길제길.. 정글에서 도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15시 40분 여기저기 헤매고 다님.. 멜빌 지하도에서 패트릭의 집에 다시 한 번 가봤는데 오옷?... 이 녀석, 동료가 된단 말인가!?-_- 그 외의 이벤트는 역시 없네. 쩝. 그러나 멜빌 도서관에서 심볼에 대해 읽었다! 고대어 코너를 읽어야 하다니...;;
15시 50분   심볼 두 개 다 얻었다- (늑대 실벤이 신? 슈패판에 이런 게 있었던가?) 이제까지 안 쓴 쥬앨이 3000에 육박하고 있어;;; 여튼 문스톤 찾으러 가자!
16시 30분   신전 진행중 세이브... 은근히 전투를 조장하는 구조로군....;;



2007년 1월 12일

새벽
00시 25분 재시작. 으냐
01시 10분 문스톤 획득! 보스 열라 쉽군! 노멀적들하고 쌈질하다가 시간 다 갔네....
01시 40분 걸어나오다.. 무기를 점검하고 아이템 싹 갈았다. 아이템 좀 파니까 돈이 바로 5만 넘어가네. 여기서 세이브. ....이제 어쩐다... 오팔만 모으면 쉐라하와 싸울 수 있는데... 정글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아직 모르겠고... 휴우. 올드 캐슬이나 갔다올까나..
 
쿨쿨
 
오후
13시 30분 올드캐슬로!
14시 05분 거인족 마을 도착! 의외로 꽤 걸리네... 6만원으로 쇼핑을 하자- 우선 마법부터!..
14시 30분   이런!? 파술과 암술을 안 파는 거였어!!? 그러면서 스킬은 왜 팔아!!? 게다가 무기점 30레벨에 숨겨져 있던 무기도 고작 공격력 38짜리 아이스소드+1 이었다니... 와- 이건 진짜-... 거인족 마을, 날 2번 연속 실망시키는구나.. 암술 안 팔면 아이샤는 더이상 레벨업할 게 없다구!!-_- 생명파동 하나로 진짜 끝까지 가야되나... (생명파동이 지금 위력 1600을 넘었다...;;)

으으... 쉐라하 대비용으로 화신방어륜 하나 사고... 혹시나 어디서 암술/파술을 팔까봐, 아이샤와 미리엄의 스킬만 좀 올려놓고 나오기로 하다... 으으으.. 내 계획이 완전 엇갈려버렸어... 아직도 2500이나 남은 쥬엘...

 



2007년 1월 13일

새벽
00시 25분 재시작.
00시 50분 아아악!! 캡틴 실버의 동굴 막힌 곳, 길 써치 스킬로 여는 거였어!!! 으아- 1주 차에 맨날 들고 다녔지만 길찾기 한 번도 안 뜨더니만!! 나참 어이가 없 없없 없없 없없 없없없없 (비트박스)... 이거 못 열어서 대체 몇 시간을 날린 거냐고오-

화풀이하듯 트랩 가득한 보물 상자들을 챙기고 실버 드래곤을 2턴만에 죽였다. 왠 해적 여자애가 수호자였군! 얘도 동료 안 되나? 여튼... 천신만고 끝에 오팔 획득이다아아아아-!! 아아 정말 길었다;; 이것으로 에메랄드를 제외한 모든 디스티니 스톤을 손에 넣었다! 이젠 쉐라하와 싸울 수 있는 거야!? 단번에 나가는 길이 있어서 웨이프로 바로 컴백.
01시 잉?..

술집에서.. 아줌마랑 안 싸워지는데??... 이상하다??... 분명 다 모았는데... 아니, 오히려 WS판 보다 더 많이 모았는데;;(블랙 다이아까지) 설마 순서가 바뀌어 있다던가? 마의 섬과 쉐라하... 어쩐다 어쩐다- 이대로 마의 섬을 먼저 가야 되나..
 
쿨쿨
 
오후
14시 재시작. 일단 어쌔신 길드를 해결하기로 하다.. 이제 서브 이벤트도 거의 안 남았네...
14시 25분 어쌔신 클리어! 역시 2번째 하니까 간단간단하네- 자, 과감하게 마의 섬으로 출발?
14시 50분   마의 섬 끝까지 갔다왔다.. 와, 이렇게 단순해지다니!! 슈패판에선 최종던젼보다 3배 정도 짱나는 초철 극악 던젼이었는데;; 단 한 번의 전투도 없이 끝까지 갔다. 하지만 역시 에메랄드는 안 주고 토끼는 마도사... 쩝...

결국 어떻게든 광의 다이아몬드를 얻어야 한다.. 이전 데이터를 로드해 돌아오다.
15시 25분  

쥬엘비스트 격파!! 이런, 역시 리바이버 엘레멘탈 난무가 짱이야!!-_- 죽다 살아났네... 하지만 쥬엘비스트 이겼다고 웨스트 엔드나 개척촌이 바로 살아나진 않는 걸... 쉐라하의 행방도 못 찾겠고.. 답답한 마음에 태양의 재단에 다시 가봤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23시 25분  

이제 솔직히 뭘 해야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일단 쉐라하를 만나기 위해 더 발품을 팔아볼까.... 명부로 가는 길이 없나 하고 플레임 타일런트에게 다시 가보기로 하다.

24시   오옷!? 플레임 타일런트가 새로운 의뢰를 하다! 몬스터 숫자를 맞춰달라는... 이거이건 또 오리지널 스토리인데~ 그런데 이벤트 해결의 힌트가 전혀 없구나... 초원을 돌아다니다.

 
숨겨진 길... 이걸 못 찾아서 대체 몇 시간을 날린 겨!!   오홍? 얘도 신 캐릭터? 동료 안 되려나...
 
놀이동산 필 나는 마의 섬.   쥬앨비스트 격파!! 이야- 길었다;;



2007년 1월 14일

..새벽
00시 25분 재시작. 재물의 동굴 끝까지 다 뒤졌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쿨쿨
 
오후
15시 재시작. 생각나는 게 있어 베일 고원으로.
15시 25분 역시! 아디리스 이 놈도 똑같은 의뢰를!!... 근데 마지막에 나온 몬스터 순위표는 뭐지?... 설마 우리가 수동으로 낮춰야 되는 건가?? 일단 수룡의 신전으로.
15시 50분   수룡 신전, 이제 제대로 돌아가는 걸로 바뀌었네? 역시 수룡도 같은 의뢰를 해왔다. 남에스타밀로 돌아와 세이브.
플레이 타임 30시간 넘었당.
     
21시 45분  

재시작.. 타이니페더를 만나러 가자! 그 전에 필 받아서 6만원 있던 돈을 여기저기 다 써버림.. 어차피 딴 데 돈 쓸 데도 없어 보이고... 아루씰에서 파는 정체를 알 수 없는 27000짜리 약도 샀당;; (대체 용도가 뭐여)

22시 5분   타이니페터에게서도 같은 의뢰를 들었다.. 하지만 뭔가 더 얘기하는데? 이벤트 노트에도 다른 원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 부호가 적혀 있다.. 흐음. 좀 돌아다녀 볼까나.
22시 50분   요정의 숲, 웨스트 엔드, 오이켄슈타트, 멜빌 도서관등 많이 돌아다녔는데 별 일이 없네... 베일 고원에서 사냥 좀 하다 세이브.

 
 
아니 이게 웬 노가다 이벤트냐구우

 

2007년 1월 15일

오후
13시 45분 재시작. 아디리스에게 다시 가니 몬스터 개채수 순위를 확인해주더라. 곤충계가 3위로 올라 있었는 것을 보고 역시, 우리가 수동으로 맞춰야 된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14시 45분 적들을 죽이면서 2번 3번 왔다갔다 했는데 2번째는 2위였는데 3번째는 다시 8위로 떨어졌네!! 몇 번 안 싸웠는데;;;

 

2007년 1월 16일

오후
13시 바뀐 컴에서 처음으로 재시작. 스카브산에서 열라 사냥중..
14시 좀 하다 말았다.. 싱겁긴..



2007년 1월 17일

오후
13시 재시작. 아직도 스카브산에서 열라 사냥중..
14시 또 한참 싸우다 갔는데.. 아직 2위네. 지겹구만...-_-.. 크리스탈 시티로 내려와 세이브..
     
19시 10분 재시작.. 1시간만 하자... 지겹게도 또 스카브산을 오르러 간다.
19시 30분 또 2위!! 설마하니 이거, 다 2위로 만든 다음 서로 교환하는 거 아닐까-_-.. 에휴. 쉐라하는 언제 나오는 겨...
의욕이 떨어져서 벌레공주님으로 게임 교체.



2007년 1월 18일

새벽
02시 5분 재시작.. 다시 스카브 산에 오르다..
02시 25분 다시 정상.. 여전히 2위다.. 물고기가 안 나오는데 어떻게 물고기를 끌어내리냐고!!... 마랄 호수로 향하다.
03시 5분

어라라라!? 마랄 호수에서 신전과 호수를 3번 정도 왔다갔다 하면서 적전멸 노가다를 하니, 이벤트가 클리어 되었다!! 수룡이 보답이라며 수룡검이란 아이템을 줬다. 그렇군! 슈패판에 있던 소환술을 이걸로 쓸 수 있는 거였구만!... 와... 근데 역시.. 원작과 같이... 소환수 무진장 약하네-_-_-_-...

암튼 좋아. 다른 4마귀족 이벤트도 이렇게 클리어하면 되겠군. 이제야 확신이 생겼어...;;

....근데 쉐라하는?? 쉐라하는?!?

 
쿨쿨
 
오후
14시 재시작...
14시 20분 가볍게 플레임 타일런트 소환무기를 획득!! 좋아 좋아- 근데, 길은 안 비켜주나?

 
레어 무기를 잔뜩 얻었다.   무기 대신 쉐라하를 내려줘-



2007년 1월 19일

새벽
03시 45분 동인지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재시작.. 이제 표지만 기다리면 되는구나.. 퓨..
04시 5분 아디리스와 만남.. 여긴 아직 몬스터 순위가 3위권이다.. 나갔다 와야겠군...
04시 35분

오와, 토의 정령주 얻었다! 이제야 나오다니, 역시 랜덤인 건가? 아니면 특정 조건? 여튼 마무리. 아직도 곤충류는 2위다... 휴우..

 

2007년 1월 21일

오후
23시 하루를 쉬고 재시작...
23시 20분 드디어!! 아디리스 의뢰 클리어다!! 이야- 이게 며칠만이야-_- 이제 남은 건 스카브산 뿐이다.. 기다려라!
23시 50분 산정상 도착.. 여긴 아직도 2위다.. 나가리.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도전하자...



2007년 1월 22일

새벽
00시 25분 한참 싸우고 다시 오른 스카브 산 정상에서 2위를 확인-_- 아니, 어떻게 리셋을 해가면서 2번을 산을 오르는데 물고기가 한 마리도 안 나오냐고!!! 젠장... 세이브하고 마무리.




2007년 1월 23일

새벽
03시 다시 스카브산행!! 제길 오늘이야 말로!!!
03시 45분 아아아... 멜빌 도서관에서 적들 먹이사슬 관계에 대해서 읽었던 것을... 못한 이벤트 없나 뒤적거리다가 이제야 깨달았다... ...아아아.. .이제까지 왠 삽질을 한 거냐...
04시 5분 아직도 스카브산 오르는 중.. 구라 아니고 한 20번 오른 거 같은데; 이제 거의 끝이 보인다... 하지만 오늘은 놀만큼 놀았으므로 세이브. 디스티니스톤 다 얻고 쉐라하 못 만난지 오늘로 열흘째다... 자고 일어나선 과연 만날 수 있을까?
 
쿨쿨
 
오후
19시 25분 재시작... 다시 스카브산... 오늘 못 깨면 내가 성을 간다.
20시 40분 ....아... 이제야 깼다... 무기를 얻었다.. 하지만 쉐라하의 존재는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가 없었다.. ..허무함이 밀려온다...-_-;;... 이제 얻을 건 다 얻었으니까.... 내일 다시 찾아봐야지..

 



2007년 1월 24일

새벽
00시 35분 쉐라하... 어디 있는 거야.....
00시 55분 바이젤하임, 요정의 숲, 토마에 화산등에 가보았지만 별로 다른 게 없었다... 플레임 타일런트 길 비켜주네!? 근데 명부로의 문은 안 열리는군. 가라하드를 죽이지 않은 탓인가...

아무튼 멜빌로 돌아와 일단 세이브를 하고, 혹시 모르니까 이대로 사루인을 한 번 이겨보기로 하다. 라스트 던젼으로.
1시 15분 아앗!!? 마지막 던젼 맨 마지막층에서 미니온 두 마리까지 처치하고 보니 길이 하나 더 있다!? 그 숨겨진 방 안에는 디스티니 스톤을 올려놓는 각각의 제단이 있는데... 이건 설마!? 2주 특전? 아님 특수 이벤트? 그것도 아니면 그냥 1주차에 발견하지 못 했던 건가???-_- 아무튼 가지고 있는 디스티니 스톤을 다 올려놨는데- 역시 2개가 모자란다... 쉐라하가 주는 다이아몬드와 마의 섬에서 얻는 에메랄드다...

결국 여기 오기 전에 다 모아와야 한다는 얘긴데... 설마 돌을 올려놓고 도로 나가야 되는 건 아니겠지?
1시 25분 그냥 나가기도 뭐해서 일단 사루인을 한 번 이겨보기로 했다.. 어라!? 근데!? 이 놈 '사루인 소드'가 아닌 '옵시단 소드'를 쓴다!! 방금 제단에 올려놓은 옵시단 소드의 영향으로 패턴이 늘어난 건가? 게다가 이 자식, 엄청나게 강해졌다!!!

지금 내 파티도 1주차 때보다 훨씬 강한데?? 맥없이 전멸! 이럴수가... 이럴수가.....
디스티니 스톤 8개를 올려놨기 때문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렇다면 결국...! 진정한 사루인을 만나기 위해선, 쉐라하를 찾는 수밖에 없다!!
1시 35분 밖으로 나가려고 입구까지 걸어나왔는..데!! 어라!? 이거 라스트던젼 한 번 들어오면 못 나가잖아!!? 푸하- 뭐냐- 로사3 이냐~~(사프도 그랬구나) 휴우.. 어쨌던 뭐 필요한 경험은 얻은 셈이니 뭐. 리셋하고 라스트 던젼 가기 전 세이브로 돌아오다.
2시 겟코족 마을, 에스타밀, 타르밋타등을 돌아다녔으나 성과는 없었다. 역시 시인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벤트가 막힌 걸까?...

어랏? 근데 멜빌에서 네빌공의 의뢰를 받았다! 로반에서 모니카와의 섬씽인데... 이거, 클로디아 초반 이벤트 아냐?-_- 노는 시간이 다 되었으므로 세이브하고 중단.
 
쿨쿨
 
오후
22시 재시작. 일단 모니카 이벤트나 깨자고.
22시 10분 간단히 이벤트 클리어... 오잉? 멜빌 이제 왕궁 못 들어가네? 모니카에게 5000원 받고 끝. 원래 이런 이벤트였던 것 같긴 하지만;;; 다시 이벤트를 찾으러 에스타밀 등지를 돌아다니다.
22시 30분 다시 멜빌로 돌아와 pub에서 새로운 이벤트 발견! 드디어 멜빌 민가가 등장하는 것인가!
22시 45분 오!! 이런 이벤트가 원래 있었던가? 클로디아의 고향에서 팬던트와 야광초를 획득. 더욱 고무적인 것은, 뭐 더 없나- 하고 돌아다니다가 목의 정령주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목의 정령주를 여기 두고 나머지 정령주들이 4마귀족 던젼에 있다고 한다면... 요정의 숲 이벤트도 도전 가능!?
23시 수의 정령주가 있지 않을까 싶어 다시 수룡의 신전을 찾았다. 그런데 수룡이 갑자기 쥬엘비스트의 장소를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가!? 아-... 이걸 먼저 깼으면 프론티아가 박살이 안 나는, 그런 수순이었을까;; 이미 쥬엘비스트는 죽여버렸는데;; 아무튼 좋은 정보였다! 일단 가보자구! 뉴로드로!
23시 20분

쥬엘비스트 던젼 끝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나가는 문'-_-... 역시 너무 늦게 왔다.. 쥬엘비스트가 이미 웨스트엔드로 나온 뒤 아니었던가... 휴우.

아니 그럼, 수룡 아이 구하고 몬스터 비율 맞추기 다 하고 언제 쥬엘비스트 얘기 듣고 왔었어야 했다는 겨!! 어찌됐던 오늘은 여기까지.


 
우오- 1주차에 이런 방이 있었던가!?   다행이다... 동료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슈패판 쥬엘비스트 던젼은 극악이었는데;; 여긴 산뜻 그 자체다.   하지만 쥬엘비스트가 없었다는 거.


2007년 1월 26일

오후
22시 15분 하루 쉬고 재시작. 그레이트 비트로!
22시 25분 아앗! 아디리스 앞에서 시인 발견! 이 자식, 그 동안 어디 갔었어! 어라- 근데 음악만 바꿔주고 다른 이벤트 없음??? 뭔가 바뀐 게 있을까 싶어 그레이트 비트를 샅샅히 재탐험했다. 그렇지만 별다른 게 없어 보이는데...
22시 40분 터덜터덜 볼에레로 컴백.. 술집에 시인은... 없었다...
23시 스카브산에 다시 올랐다. 이 지긋지긋한 산자락... 근데 진짜 웃긴다! 왜 타이니페더 이 놈은 나타나지도 않아!? 깃털에 액션 표시만 나오고 안 나오는 건 또 뭐냐구우우우- 아.. 짱나... 이제 찾을만한 곳은 다 찾아봤다... 정말.. 쉐라하는 없는 것인가...
23시 10분 결단을 내렸다. 어차피 내일 코믹에서 공략집을 빌리기로 한 고로.. 2주차는 여기서 끝내기로 했다... 디스티니 스톤 다 모은 날로부터 13일동안.. 참 열심히 찾아다녔지만... 결국 쉐라하는 찾지 못 했다... 그녀와의 만남은 바바라편으로 미룰 수밖에 없구나..

아아- 너무 아쉽다.. 정말 많이 했고 얘들도 많이 키웠는데.. 휴우..
라스트 던젼으로..
23시 25분

미니온하고도 안 싸우고, 비밀방에서 디스티니 스톤도 안 풀고 바로 사루인전 돌입! 이렇게도 되는구나-_-

23시 35분

역시 겁나 쉽게 클리어.. 휴우...

클리어 후 세이브했을 때 표시된 시간은 40시간 49분이었다.... 하지만 실제론 한 60시간 정도 했을 껄;;
이제 바바라 편으로 GO!


 
너, 한가하냐?   할 게 없으니까 나오지도 않는 닭대가리.
 
사루인 분노의 일격.   허무하게 쓰러지는군...
 
엔딩에 추가된 장면   .....

 


...........
......................



....
2주차 플레이를 마무리한 지금... 웹에서 공략본은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쉐라하는 최소 3주 이상 플레이해야 등장한다고 하는군요.



.................
...........
.................
...........
.................


...장난 쳐?


<돌아가기>

-2007년 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