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웹페이지 2개로 나누려니 사진이 부족하고 1개로 하려니 사진이 많다;



■ 1월 어느 날


자전거 타고 방학까지 갔다왔다.

 
 
와 겨울이네.   날이 추웠지만 사람들이 꽤 많았다.
 
도봉소방서.. 허래가 차 끌고 왔던 그 날 밤이 생각 나는구나-_-   방학 울놀 앞
 
돌아오는 길. 이 정도면 대도시 치곤 절경 아냐?   멋진 우리 동네. ..사실은 옆동네지만.

 


■ 1월 어느 날


형이랑 이수에서 놀았음.

 
 
V3의 위치로 봐서 이수가 확실하다.   에그제리카를 처음 본 날이었군. 재미는 그닥...



■ 1월 18일


시상식 있던 날이었다(버거킹님아). 시상식은 오전이었는데 사진기는 안 가지고 갔었고...
갔다와서 오후에 방학에 들러 알카나를 좀 한 다음, 간만에 동두천에 가서 누렁이와 남도와 산책을 했다(개 두 마리랑?).

 
 
방학역이다. 마지막에 리리카로 이겨서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나는군;   옥상에서 살고 있는 남도.
 
허모씨가 좋아하는 해병대 전우회   이 넘 소변 보는 버릇은 대단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 1월 말 어느 날.

 
 
대학로의 모 극장이다. 죠타로, 누렁이와 함께 '천년여우 여우비'를 보러 왔었다.



■ 1월 26,8일 아님 2월 1,2일 중 어느 날;;

인사처 애들과 만남. 강남에서 민진이, 근재, 남승현을 만났다. 연훈이도 휴가 나와있었는데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겼다고 그래서...

 
 
여긴 홍등가. ...가 아니라 어떤 칼국수 집이다. 이름이 뭐더라?   여전히 제일 사회인 같은 남형.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속은 시커먼 근재.   2차로 술도 먹었다.. 내가 돈을 못 내서 너무 미안했었다...



■ 2월 23일


코믹 있던 날. 정말 간만에 코믹 갔었던 듯;;

 
 
약간 늦었다 헉헉   개 등장
 
나 왔다-... 근데 외면하기냐   깊은 상념에 잠긴 육식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 만화 축제라는 건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행사 끝나고 제캡 애들과 모여 밥을 먹고 집에 왔다.   지하철에서 찍은 건데, 참 절묘하게 세워놨더라!



■ 3월 3일


만년필 도착!

 
 
난생 처음 받아보는 EMS   거금 85000원을 투자해 산 2번째 만년필이 도착한 것이었던 것이었다.
 
으아 너무 멋져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다 ㅠ_ㅠ 잘 쓸께요...   개가 다 웃네?



■ 3월 16일


성북역으로!

 
 
카메라를 점검하며 방을 한 번 찰칵.   그렇다. 이 날은 EZ2DJ 7TH가 발매된 날이었다.
 
라디오 채널이 조금만 더 많았었으면 홈페이지에 플레이기나 소개 페이지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너무 적었다... 후아



■ 3월 중순 어느 날


EX3을 빌리기 위해 홍대로. 솔져님, 죠타로와 조우.

 
 
날이 좋았다.. 오락실 가서 EZ도 몇 판 하고 돌아옴.



■ 4월 13일


승욱(=엑셀군)이 교생으로 있는 시흥 문일고등학교를 찾았다. 자료 사진도 찍을 겸, 야구도 보러 갈 겸...

 
 
처음 보는 동네.   길을 잘못 들어 좀 헤메였다;;
 
산 넘고 물 건너 문일고 도착!   와- 외관이 멋진 학교였다.
 
운동부가 많은 학교라고 하더라구   앗! 10원짜리!
 
사진찍기를 끝낸 후 현대와 LG의 개막전을 보러 수원으로.   늦을까봐 역에서 택시타고 겨우 도착! 헉헉헉
 
으잉? 저건 뭐지?   ....
 
장담컨데 이 날 비는 한 방울도 안 내렸다(사진들을 보시오). 날 좀 흐리다고 개막전 취소라니.. 엑셀은 분노하며 집에 가면 악플 엄청 달겠다고 했다.
 
수원역 근처 오락실을 돌아봤다. 소방수, 오션 헌터, 플래닛 해리어등이 갖춰져 있는 것을 보고 깜짝.



■ 4월 22일


드디어 8개의 콘티를 끝냈다(2주일도 안 걸려잖아!!). 기념으로 형과 조플에서 밤새 놀았다. ..오른 손목에 염좌가 생긴 건 이 날 이후부터였다-_-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왠 일인지 버파5가 있네?
 
역시 형은 V3 삼매경   볼거리가 많은 조플이었다... 근데 알카나 왜 치웠나여
 
에혀- 벌레공주 후타리나 하자.   할 게 없어서 멜티도 한 판. 그러니까 알카나 왜 치웠나여..
 
맘보 어 고고- 처음 봤다! 근데 게임의 방향이 조금...   여기서 왜 이걸 하고 있어
 
 
후타리 엔딩 모음. 역시 예쁜 레코양. 그리고 컨슈머판은 아직도 소식이 없다...



■ 5월 23일


SICAF 영화제. 용산에 초속 5CM를 보러 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무대 인사!   근데 정말 인사만 하고 가셨다. 영화는 무지무지무지무지 재미있었다.
 
용산역 광장. 정말 멋지지 않아?



■ 6월 22일


육식이 밥 산대서 신촌 갔던 날. 사람들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싫었다.

 
 
 
1차에서 서비스가 너무 안 좋아서 도중에 자리를 옮겼다.   2차.. 랩터랑 같은 사진을 찍었는데 완전 다르게 나왔잖아?
 
저 카메라, 엄청 비싼 거래...   차가 끊겨 진규네서 자고 왔다. 미안하다 친구야



■ 6월 마지막 주


승윤이가 일하고 있는 성인 PC방 취재를 위해 가리봉으로.

 
 
 
너무나도 화려한 번화가에 깜짝 놀랐다!! 서울 시내에 이런 곳이 다 있었다니! 촌놈처럼 사진을 마구 찍어댔다..
 
굉장히 재미있었던 성인 PC방. 자료 사진 많이 찍었지만 올리기는 좀..   승윤이네 자취방에서 자고 왔다. 아 재밌었다-

.....
.....

사진을 더 찍어서 1/4 분기로 하자고 좀...

머리로는 생각하고 있는데 맨날 사진기 들고 다니는 게 아니다보니 생각처럼 잘 안 되네;;
그래도 좀 더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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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7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