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하려는 순간에서야 이 그림에 제목이 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즉흥적으로 그냥 '성남 경기나 보자'로 결정.

굉~장히 오래 걸린 그림인데 영 마음에 안 드는군요. 색감이 대체 왜 이럴까.. 휴.
국축팬들에게 짜잔- 공개하여 오오오- 반응을 이끌어내려던 나으 원대한 계획은 물거품으로..
대문 버전은 여기요.

-2010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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