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손도 풀어볼 겸, 어제 야구 보면서 낙서한 그림에 채색을 샤삭.
2달 만에 해보는 컬러링이라 그런지 왠지 더 재미있었네요.;;
유니폼은 역시 NO.1 수호신 우규민과 슈퍼소닉 이대형.

올해 플레이오프 못 가면 진짜 억울한 거다?

-2007년 8월 6일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