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끝내려고 한 게 아닌.... 아직 후반 작업이 많이 남은 그림이지만 더 이상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어져, 그냥 이 정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월페이퍼만 하나 건진 셈이 됐군;;; 대문 버젼은 여기요.

언젠가,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이 그림을 다시 볼 일도 있겠죠.

-2007년 6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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