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오래 붙들고 있었던 그림. 하지만 오래 잡고 있던 그림들이 다 그렇듯
투자한 시간에 비해 그닥 마음에 안 드네요..; 힘들게 그린 원본에서 마음에 안 드는
위아래 30%를 쳐버렸지만 그래도 역시 그닥. 휴우..

올 시즌 아직 야구장을 못 갔네요. 사실 지난 번에 수원 갔었는데 우천 취소로
경기도 못 보고 그냥 돌아왔었습니다. 그 날 수원에 비 한 방울도 안 내렸죠 네

-2007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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