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럴 수가... 대체 무슨 깡으로 이렇게 큰 그림에 손을 댄 거냐;;;

방에 걸려 있는 져스티스 학원 판넬을 보고 필 받아서 그냥 확.....
....그렇지만 '앞으론 자제해야겠군!!'..이란 생각이 팍팍 들었습니다-_-
계속 붙잡고 있을 수도 없고... 여러모로 아쉬운 그림이 됐네요..
그래도 역시 그림의 포인트는 아이샤와 세이타.(...)

저 KAPCOM 로고는 4년 전에 '세이타 메이 크라이' 때 만들었던
걸 약간만 편집해서 써봤네요;;. 우연찮게도 정확하게 딱 4년 전이네요!?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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