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신캐릭터들.
세번째 프로젝트인, 『와문시』입니다.

최근 그림이 적은 거 같아서 끄적끄적 하나 올려보네요...
색감이 그다지... 흐음(-_-)


펜선을 남기고도 CG로의 위화감을 적게 하는 법이 어디 없으려나...

-200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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