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릭터 + 파판텐투.
모두가 파판 12을 할 때 혼자 10-2를 하고 있는 사루인...

스캔전에 펜 명암도 많이 넣어서 '그냥 브러시로 한 번 발라주고 끝내자-'라고
생각했는데 어찌하다 보니 필 받아서 예상보다 오래 붙잡아 버렸네요.
원래는 배경도 없었는데 홈페이지 대문으로 넣자-고 결심한 후
여백을 채울 필요가 있을 거 같아 허겁지겁 브러시와 필터로 배경을 급조.

그림 스타일이 조금 달라지고 있는 건가요.. 으흠.

-2006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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