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에 뭔가 쓸만한 대문을 만들어야 되는데...
대충 고민 때리다가 만든 게 『왕비의 시련』을 떠나 보내는 느낌으로
그려 본 이 그림입니다. 원래는 탁하고 흐린한 그림이었는데 새 인덱스
플래시랑 안 맞아서 선명한 색상으로 바꿔버렸다는 후문이..

-2006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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