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플레이하는 PC판 DJMAX의 기록을 주력곡 중심으로 정리해 놓는 곳, DJMAX 기록보관소입니다.
 
■ DJ aisya99

- PS패드 컨버터와 PS판 2DX 콘트롤러로 플레이.
- 모드는 ONLY 7키. 프리미엄은 띄엄띄엄 신청해서 하는 중.
- 현재 형이 선물해 준 오블기어와 오블노트를 쓰고 있음.
- 배틀, 랭킹, 코스플레이는 하는 일이 거의 없고 오로지 싱글 플레이만 한다.
- 속도는 1,2곡을 제외하고 2.5배로 고정.
- 플레이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점수/콤보가 아닌 %.
- 노트는 ONLY 랜덤만 한다(EZ2DJ 7키 하랜만 하던 습성이 남아서;;).
정배치는 새 곡이 나왔을 때 딱 한 번만 플레이. 이 곳에 있는 모든 기록들도 랜덤으로 플레이해 나온 것들임.
       

 

   
너무나도 정감이 가는 노래. 난이도도 높지 않으면서 흥겹고 치는 재미도 좋고- 부담없이 하기 좋다. 특히 컨티션 난조로 100%를 잘 못 뽑는 날에 이 곡 한 두번씩 쳐주면 정확도 회복에 아주 좋다! (회복곡?)
   
개인적으로 꼽는 올해 최고의 추천곡 중 하나. 일단 재미가 붙게되니 도저히 손을 놓을 수가 없군!... 그런데 퍼센트 올리기가 정말 거시기하네... 이 곡에서는 롱노트가 3배 정도 길어 보인다.
       
       
   
어렵다!!! 겁나 어렵다!! mx주제에 왠만한 SC보다 더 어렵다. 이 FAIL로 인해 팍팍 떨어져 나가는 게이지를 보면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렵다; 유일하게 속도 1.5배로 플레이하는 곡이기도 하다...
   
초창기 곡이지만 여전히 주력!! 프리미엄이 끊겨도 디맥을 기동하게 하는 명곡이다아아... 버젼2를 만들어줘... 근데 아직도 가끔 발판 스크가 헷깔리는 건 뭐지... 아직도 99%를 못 넘었다..
       
       
   
오래된 고전에 노트 바꾸기도 안 되는 저난이도 특수곡이지만 치는 재미가 너무 좋다. 영롱하게 울리는 벨소리는 최고! 발판 연타 부분... 잘 쳐지면 재밌고 삑사리 나면 재미가 없다(...).
   
아직까지도 일반곡들의 선봉에 서있는 바람라이브. SC도 있지만 노트가 재미없어서 MX에 주력중. 빠르고 치는 재미도 좋고- 굳!! 야- 생각없이 치다가 7개월만에 올콤 한 번 했네;
       
       
   
언뜻 아웃로sc나 오블sc와 비슷한 패턴으로도 보이지만, 초스피드로 반복 교차되는 2-3연타와 겹쳐 나오는 좌우 발판스크 덕에 %가 더 떨어진다;; 달식 노트도 많아서 랜덤엔 더욱 쥐약. 비비기로 커버하자...
   
노래는 회복곡 같은데 컨디션 안 좋은 날엔 왜 이렇게 꼬이니?;; 하지만 한 번 흥을 타면 기분 좋게 % 채우면서 갈 수 있다. 근데 왜 이렇게 기록 갱신이 오래 안 되냐-_-_-
       
       
   
한 번 듣고 형도 나도 깜짝 놀랐던 바로 그 곡! 청명한 사운드의 표본이 되는 멋진 노래다. 바로 이것이 디맥의 맛! 좌우 연타 부분에서 %가 많이 깎이네... 하지만 너무 조하- 쪼오오아~
   
비교적 빠른 비트의 일렉트로니카. 주제를 알 수 없는 작은 음색들이 빠르게 쏟아지진다... 난무계열의 노트이지만 눈에는 잘 보이는 편으로, 투다닥 투다닥 치다보면 다시금 좋은 노래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제는 디맥을 대표하는 노래 중 하나... 어라, 근데 페이지 개설 이후 설마 이 곡 기록이 가장 먼저 깨질 줄이야-_-;; 무심코 쳤는데 세상에.. 풀콤보로 맥스도 갱신해서 점수도 신기록!!
   
빠르다! 100% 맞추기가 어렵긴 하지만 노래가 워낙 좋다보니 당췌 손을 놓을 수가 없게 되어버린다. 아기자기 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자꾸만 곡을 선택하도록 유혹한다.. 방심할 수는 없는 상대...
       
       
   
디맥 최고의 회복곡!! 이렇게 띵까띵까 할 수 있는 노래가 있다니이이- 이제 기록은 잘 안 나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가 없다.... 전용 고정 노트가 압박이지만 하도 많이 쳤더니 이젠 익숙해져 버렸다나-_-~
   
보기 드물게 늘어지는 곡. 스크/발판의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 해 첫인상은 상당히 안 좋았었지만, 어느 정도 플레이하면서 느긋한 박자에 익숙해지자 꽤 정감이 들어버렸다. 근데 기록이 안 깨지는데?
       
       
   
디맥 간판곡 중의 간판곡! 애당초 하드만 열심히 하다가 비트콘 구입 이후에는 SC만 줄창 파고 있다; 노트가 빠르고 난무계 배치가 많지만여타 SC들에 비해선 %도 콤보도 잘 나오는 편. 재미있다!!
   
이렇게 중독성이 강하고 치는 재미 흠뻑인 노래를 내놓다니... 디맥이란 게임에서 두려움이 느껴진다. 차기 DMP의 확실한 선택곡! MX는 열라 기대하고 있다가 한 번 쳐보고 대실망해서-_-... HD로 복귀.
       
       
     
우오오오오- 무지 좋아하는 노래.. 난이도는 그다지 어려운 편이 아닌데 롱노트와 박자 사이사이의 스크/발판 때문에 올콤은 상당히 어렵다;; 정확도도 변덕이 심한 편.. 이거나 MX 만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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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 27일